송림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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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들의 낙원 주남 | 조류사진
이박사 2019.01.09 07:12
늘 반가운 불방 친구님 안녕하세요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신의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 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으련만 요즘 세상은 내 잘못은 모른체 남의 잘못만
용서 할줄 모르는 안타까운 사회로 변해 가고 있네요
포근한 주말 아름다운 마음으로 미소짓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 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1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12월 두번째 주말 오늘이 신년부흥성회 이주가
끝나는 날이기도 하는 주말이 다가왔네요.
빠르게 세월이 흘러가니 잡고만 싶은 마음이랍니다.
아름다운 주말로 장식하시구요
포근하니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도 좋을것 같습니다.
한주의 크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잠시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아름다운 고니들의 행진이 멋집니다.
주안에서 향기나시는 멋진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오랜만에 블친님께 인사드립니다,
미세먼지에 짜증도 나지만
그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토욜 날씨가 흐리고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외출시 잘 챙겨야 되겠읍니다
늘 반가운 소식에 많은 엔돌핀이 생겨 매우 기쁘고 즐겁습니다
서로 모르지만 이런 지면으로 소식을 주고받는 사람들~

진솔하시고 정의롭고 덕망과 감성을 갖추신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의예를 가지고 저또한 존경하고 있읍니다

1월도 중순으로 접어 듭니다
늘 하시는 생활이시지만 오늘 만큼은 여유와 편한한 시간으로
휠링의 시간되었음 합니다~^

함께하는 웃음 보따리 보내드립니다~^^
친구님
벌써 주말이네요
어제오늘내일은 변함없이 오고가구요
친구님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며
인생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시간되시며
주말 행복하세요
이박사님~~안녕하세요.....(⌒ε⌒)

어제와는 사뭇 다르게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즐거운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 。…────  

삶은 인연으로 이어져 있지요..(*^^*)=(^.*)=♡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에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이렇게
글씨 한줄한줄로 사랑과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인 것 같아요~~♡**♡♪♪

─────────。ⓛⓞⓥⓔ 。…────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 서기도 하고,
또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때도 있고요..  
마음을 녹여 주는 따뜻한 말한마디,,
추위와 어려움을 견디게 해주는.,,
힘과 원동력이 되어지는 행복한 나날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 。…────

늘 일상적인 삶속에서 반복되어지는 삶이지만,,
좋은 이웃이 있어서 서로 배려와 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좋은 하루 되시고,,,
한주간의 쌓인피로 모두 내려놓으시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ノ. *‥…─˚♡。
# 오늘의 명언
    밀가루 장수와 굴뚝 청소부가 싸움하면
    밀가루 장수는 검어지고 굴뚝 청소부는 희어진다.
– 탈무드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반갑습니다 주말 잘 쉬셨죠.
겨울바람도 싫지않은 포근한 주말이였습니다.
행복이 별건가요?건강하고 즐겁게살면 행복이죠
남은시간도 행복이와 함께하는 주말되시구요
내일휴일도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구요
월요일 또다시 밥그릇 찾으러 가야하니까요~ㅎ
그럼 일요일 에뵐게요...좋은글 감사합니다.건강 하세요~
생동하는 생명의 힘을 느끼네요.
반가운님!
비내리는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캄캄한 밤인데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시고
고운꿈   꾸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주말 밤에 들러 인사드립니다.
님도 이번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힘든 한주가 또 이렇게 지나가 버리고,
평화로운 주말이 찾아왔네요

오늘은 아침 부터 비가 내려 추운 하루 였어요
하루란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버리네요

한주 수고 하셨어요^^
이박사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블친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입니다,***
일기불순한 요지음 감기 조심하세요,***

( 비참함에서 온전함으로 회복시키신 은혜 ) ***
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되 ***
( 마가복음 5 ; 1 절 ) 말씀

복음의 시작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
날마다 기도의 산, 말씀의 산을 오르며 삶의 자리에서 ***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1 월 되길 소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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