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 사진이야기

조류사진 (34)

야생조류 | 조류사진
이박사 2019.01.23 02:27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예{쁜 조류 사진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포근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감기걸리지 않고 잘 지내십니까~
매일 안부로 응원과 진정한 관심에    
큰힘이 되오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
칭구님의 안부에 깊은 관심을 표합니다
아직은 날씨가 찹니다 건강 보온 잘하시고요
하시는 일들이 술술 잘 되었읍 합니다

기쁨과 행복 가득되시고
따스한 정으로 밝은 미소속에
충만하고 넉넉한 오늘 되었음합니다

따끗한 웃음 행복 차한잔 놓고 갑니다
고단 하실때 드십시요
수고하세요~^^
**아름답고 살아있고 훌륭한 합니다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새들도 멋을 아는지 분재 작품앞에서
연출하듯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쉽게 마주하기 어려운 야생조류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2019.1눨도 벌써 하순 입니다...
세월은 유수같이 빠르게 흐르고べへへべへ
나이는 한살 더하니'''
마음은 쓸쓸하고 허망 하군요;    

님이 머무는 곳 곳마다,,
좋은 향기 가득넘침으로 기쁨을 늘 함께 하시고,,
항상 좋은일 즐거운 일 가득 하세요。
늘-..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 드려요
아름다운 새들 잘 보았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하루하루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박사님~~안녕하세요........(⌒ε⌒) .

오늘은 좋은이유를 달지않은,,
그냥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날입니다..♪♡˚。。(*^_^*)  
이렇게 함께할수 있는 이시간이 행복이랍니다**♡♪♪**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소중함이 있기에..
행복은 습관인것 같아여...(^.*)=♡

유난스러운 이번 겨울은 눈\˚\♠\∴을 볼수가 없네요...(ㅡ_ㅡ)
오늘은 좋은이유를 달지않은,,,
그냥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날입니다..(˘-˘)♪♡˚。。

따스한 마음 나누어주고,,
온화한 미소도 나누어주고,,
그렇게 나누어 주는 오늘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일노일노(一怒一老) 일소일소(一笑一少)...딱 맞는 말이죠?
웃어야 엔돌핀도 생기고
다이돌핀도 생기고...
항상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_^*)    

따뜻한 차한잔 드시면서 오늘도 즐거움과 사랑으로..
*..∩_∩ ♡ ∩_∩ 많이 웃고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우시는
(   ∇ )  ( ∨   )..* 많이 많이 행복한 날 되세요~~♡**♡♪♪
♡━♡━━┓좋
♡ ...∩∩....┃은
♡└──┘┃하
┗━┳┳━♠루
Have a nice day!
많이 추운 오전입니다
그래도 제마음은 포근합니다요
반가운 벗님께 안부를 받고 전할수 있다는 것이~

어떻게 오늘이라는 녀석과 잘지낼수 있을까요~!!
사랑받고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
먼저 미소를 보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출발하시면~^^

행복하고 즐겁고 웃음넘치는 오늘이 되었음 합니다
글구 방도리가 적극적으로 응원하겠읍니다^

평온 행복 즐거움이 은은한 차한잔 올립니다
고단하실땐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ㅎㅎㅎ 감사드리며 수고 하~이~소~예~**
머물다 갑니다
따듯한 차한잔 생각나는 오후 시간 입니다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동네 장서는 날이라   시장에 갔었어요
날씨도 좋고해서인지 사람들로 분비었어요
이것 저것 구경도 하고 필요한것 많이 사가지고 왔어요
시장 구경과 물건 사는것을 좋아하거든요
가지고 올려면 힘들어도 기분은 좋아요
저녁에 매꼼한 낙지볶음을 해서 신랑과 한잔 하려구요
신량은 술을 좋아해서 매일 먹거든요
가끔 제가 같이 먹는다고 하면 엄청 좋아해요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춥지도 않고
미세먼지도 없고
겨울이 이 정도면 살만한데
가믐이 너무 심해 봄농사가 걱정이 크다네요.
세상사 모두를 만족시킬수 없는 것이 현실인가 봅니다.
모든 시름 내려놓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하십니까.
1월에 중반입니다
겨울이나 눈을 볼수없는
겨울 입니다
하시냐는 안부인사를 드리고
감니다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올려주신 포스팅 즐감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사진 보고 갑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햐~~정말예쁜 모습들입니다.
아름답군요.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공기가 맑아 좋은 날입니다
벌써 주말이 가까와 졌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나의왕,나의 하나님,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편 84:34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동해안쪽에 눈이 내리니 기온도 내려가
차가운 주말아침입니다.
가물어서 눈이든 비든 내려야 하는데
올해는 눈이 적은것 같네요.
다니는데는 좋은것 같지만 그래도 올것은
와야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구정이 돌아오니 마음도 분주해 집니다.
여자분들께서는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요.
며칠만 고생하시면 지나갑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면 힘이 드셔도 지혜롭게 넘어가야 하겠지요.
한주도 사랑의 글로 찾아주심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요()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 드리고 갑니다()
생각없이 흘려보낸 내 하루를..
그렇게 대충 살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제 거창하고
대단하지 않아도 좋다

작은 하루가 모여 큰 하루가 된다
평범하지만 대단하고 꽉찬 내 하루를 모아

훗날 근사한 인생으로
완성할테니
한번 더 일어서서 톡톡 털어내자

힘내자!   나의 인생아
힘내자!   나의 꿈이여

기쁨으로 맞이하는 토요일
쌀쌀하지만 포근하고 따뜻한주말되세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죄송해요 엄마!”



부모님께 받기만 했던 내가
모처럼 부모님께 효도할 일이 생겼다

건강이 좋지 않으신 아버지께서 일손을 잠시 놓게 되면서
가정경제가 어렵게 되었고 그 일로 고민하시는 부모님께
그동안 모은 비상금 500만원을 드렸다

‘그래 이왕 드리는 거 쿨하게 드리자 돈은 다시 모으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드리고 내 방으로 들어오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또르르 흘렀다

사실 그 돈은 나의 독립자금이었다
삼십이 넘어서도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이 죄송해서 독립하고자
틈틈이 모으고 있던 돈이었는데 막상 드리고 나니 뿌듯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괜히 드렸나?’ 싶은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카톡이 울렸다
“딸! 엄마한테 준 돈 많이 아깝지? 너도 쓸 계획 있었을 텐데...
미안하다! 엄마가 얼른 갚아줄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딸 돈을 쓰면서도
미안해하시는 부모님 생각을 하니 나는 또 눈물이 났다
아직도 나는 부모님께 받는 것만 아는 못된 딸인 것 같다
“죄송해요 엄마”

- 행복한가 가족 / 앵그리버드 -
벌써 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날씨도 좋고 그리 춥지도 않네요.

편안한 주말 되시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어느새 1월의 마지막 휴일 입니다
아침 날씨는 다시 추워저 영하 8도
낮부터 풀린다니 외출하신는 대는
미세 먼지도 보통이라니 괜 찮을것 같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죄송해요 엄마!”



부모님께 받기만 했던 내가
모처럼 부모님께 효도할 일이 생겼다

건강이 좋지 않으신 아버지께서 일손을 잠시 놓게 되면서
가정경제가 어렵게 되었고 그 일로 고민하시는 부모님께
그동안 모은 비상금 500만원을 드렸다

‘그래 이왕 드리는 거 쿨하게 드리자 돈은 다시 모으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드리고 내 방으로 들어오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또르르 흘렀다

사실 그 돈은 나의 독립자금이었다
삼십이 넘어서도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이 죄송해서 독립하고자
틈틈이 모으고 있던 돈이었는데 막상 드리고 나니 뿌듯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괜히 드렸나?’ 싶은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카톡이 울렸다
“딸! 엄마한테 준 돈 많이 아깝지? 너도 쓸 계획 있었을 텐데...
미안하다! 엄마가 얼른 갚아줄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딸 돈을 쓰면서도
미안해하시는 부모님 생각을 하니 나는 또 눈물이 났다
아직도 나는 부모님께 받는 것만 아는 못된 딸인 것 같다
“죄송해요 엄마”

- 행복한가 가족 / 앵그리버드
작은 것에서 기쁨을 느끼고
사소한 일에서 고마움을 느낄때
향기처럼 피어나는 사랑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어제는 춥더니 오늘은 훈훈하네요
내일은 따뜻한 봄날이 오려나~~^^
고운벗님^^
이제 미세먼지는 가고 훈풍은 불어오고
따뜻한 봄날이 찾아 오겠지요?
즐거운 휴일 오후 멋지게 보내세요
분재로 인해 더욱 돋보이네요
이박사님 밤새 하셨는지요
1월28일 월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월말 이자 1월의 마지막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이 밝아오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마음은 분주해야 하는데 이번주는 일 때문이 아니라
민족의 설 명절에 고향 갈 준비을 하느라 마음고생을 하고 계시겠지요
너무 서두루지 마시고 차분하게 준비하시고 고고싱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늘 건강조심, 안전운전 하시고
웃음꽃 피우는 그런 설 명절이 되시길 원함니다
올려주신 좋은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1월도 한주밖에 남지 않은 월요일 입니다
좋은 즐거운 한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1월마지막 새한주 입니다
한달의 유종의 미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쌀쌀한 아침 건강 보온 잘 챙기시어요^
오늘은
건강이~
기쁨이~
행복이~
웃음이 넘치는~
즐건 하루 되소서~^^~
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안녕, 반갑습니다.
1월을 접고 2월을 준비하는 마지막 주,
정다운 블벗님들 모두의 가정마다 1월의 남은 날 내내
추위를 잊게 하는 신바람 나는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한주의 첫날에 가을비가 행운을 빌어드립니다.
따뜻한 월요일 하루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햇살이 부신 분재에 알록달록한 새들이 모여들어
모이를 쪼는..... 햇살이 따사하고 새들도 저리 포즈를 잡아주네요
입춘이 지나고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바야흐로 출사하기 좋은 시즌에 들어섰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된 시잔 되세요^^
어제는 즐겁게 보내시고
보름달에게 소원도 비셨는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높고, 약간의
구름 낀 날입니다
새로운 일상의 시작, 활기찬 수요일
보내시기바랍니다^^

*인내와 극기는 어떤 산도 넘는다.    
- 마하트마 간디-
이박사님
안녕하세요
야생조류의 아름다움에 감사하며 공감콕~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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