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바람과 서쪽 바람은 차이가 있어도 방향을 틀어쥐고 부는 것은 같은 맥락이다
박강수 - 눈물꽃
김시진 - 잊은거니 [2]
태무 - 너에게 하고 싶은말
길구봉구 - 그래 사랑이었다 [1]
철수밴드 - 나죽어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