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바람과 서쪽 바람은 차이가 있어도 방향을 틀어쥐고 부는 것은 같은 맥락이다
더 히든 - 천 번을 말해도
이승희 - 슬퍼 하지마
박강수 - 눈물꽃
김시진 - 잊은거니 [2]
태무 - 너에게 하고 싶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