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바람과 서쪽 바람은 차이가 있어도 방향을 틀어쥐고 부는 것은 같은 맥락이다
야다 - 이미 슬픈 사랑 (1999년)
규현 - 밀리언조각
황성민 - 밉다고
더 히든 - 천 번을 말해도
이승희 - 슬퍼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