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덕의 사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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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별 | 자유사진
경덕 2018.11.30 11:37
♡안녕하세요♡
정다운 친구님!♡
11월의 마지막날 뜻깊게 잘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0^
고맙고 감사합니다^0^
11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자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의 첫날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내년까지 잠시만 안녕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한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11월의 마지막날은 영원히 사라지지만
떠나는 가을은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시 기약을 합니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운 바람아 *!

불어야 바람이냐,
스쳐야 바람이냐
생각따라 지나고
느낌따라 흐르네

피해서 떠나가는
내 속에 바람아
소슬로 부는 바람은
잠든 추억 일깨우고
가슴에 부는 바람은
이 한밤을 울게 하네

왜 부느냐 바람아
불지 마라 바람아
와서도 울리고
떠나가며 울리고
어느 때나 울리는
야속한 바람아

차라리 오지 마라
오려면 머물거라
너로 인해 울고
너로 인해 웃고

바람아, 바람아
오늘도 나는 너를 그린다
차라리 내가 그 바람이어라>>>

찬 바람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정겨운 불친님 안녕하세요,
"가을 이별"정겨운 포스팅 즐감하고 감니다
11월 마지막날 불금임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12월에는소원하신 모든일들이 이루어지는 달이 되셨으면 함니다
언제나 공기가 맑아지려나요.
대기권이 좋지않아서 방콕을하며 사진을 정리하다가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모습의 사진을 봅니다
다양한 시도를 하시어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덕분에 새로운 모습을 감상 합니다
멋집니다
가을날이 지난후 겨울날씨가
옷깆을 여미게 하네요.
추워진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흐리게 하여 아련함을 느끼게 합니다.
수채화 같은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11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마무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12월을 맞으십시요.
사랑하는 불친님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가족과 함께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외출하실때

꼬 ~~~ 오옥 마스크 착용하시기 바람니다

,,,,,,,,,,,,,,,,,,,,,,,,,,,,,,,,,,,,,,,,,,,,,,

한폭의 아름다운 유화가 되었네요^^
아쉬운 가을도 그림속의 추억이 되어가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즐겁고 보람차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일년의
마지막 한달
12월의 첫날을 설렘으로 시작하여
또 한해를 돌이켜   보게 됩니다
새해 첫날 계획 하셨던 희망의 꿈
천천히 이루어 가는 12월 되세요~
   * 이 글좀 보고 가시요 ~★

여보시오……
돈 있다 유세하지 말고
공부 많이 했다고 잘난 척 하지 말고
건강하다고 자랑하지 마소.
명예 있다 거만하지 말고
잘났다 뽐내지 마소.
다 소용 없더이다.>>>

한해를 보네는 마지막 12월한달
남았습니다 오늘도 행운이 함께하는
즐거운 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12월의 첫날입니다..
한장 남은 카렌다를 보니 왠지 마음이 울적합니다..
지나간 11달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머리속을 스쳐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하얀계절이 오겠지요...
그속으로 함께 뒤어들어가 보시지요.. 감사합니다..
주말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어느듯 송년의달에 접어 듭니다,,, 한해를 뒤돌아보면,,, 다사다난함이 보이듯,,,
또 열씸히 부지런하게 살아온 시간에 나자신에게 감사함과   반성의 시간을 갖게도 합니다,,
송년의달   건강하게   여유롭게   잘 마무리해 가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었네요.
이렇듯 가을과의 이별도 중요하단 걸 미처 몰랐었네요.
블로그 친구님 안녕하세요.
12월의 첫번째 주말이 뿌옇게 기울어가는 시간에
님께서 고운마으로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금년 마지막달의 첫날입니다.
이제 차분히 올 한해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새로 맞는 한해를 설계할 때인가 합니다.
주말 날씨도 그리 춥지않고 미세먼지도 없어서
나들이 하기에 좋을 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2월의 첫휴일
나만의 행복의 주인공 되어
엔돌핀 충전하는 쉼과 휴식의 휴일길 보내세요~
여러가지 가을의 잔상들을 아름답게 보여주십니다...
덕분에 아직까지 느끼지 못했던 가을과 가을향을 더 짙게 느끼게 됩니다...
따뜻하게 보내시는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답게 그린 사진풍경속에 머물다갑니다
11월이 어끄제 같은데 벌써 12월달이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2018년달려온 지난 시간이 위대한 결과로 이어지며,
따뜻하고 훈훈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이별작품 아름다운 감상을 합니다..
남은 한달은 행복 가득 채우는 행복한 한달 보내시길~~~^*^
♡방가운 친구님♡
안녕하세요^0^        
겨울의 문턱12월   덧없이가는 세월을 아쉬워 해봅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하십니까요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휴일이기도 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고운님!!!
아직도
그자리에서
날 기다릴줄 알고 찾아 갔답니다!
그대와 나누었던  
그 이야기가 너무 안타까웠어.
그러나
강물는 이미 지나가 버렸답니다!
흐르는 강물이 말하네요!
한번 지나간 강물는 다시 오지 않는다고요!
그러게요 이제는 아름다웠던   그 시간 가을하고도
긴~ 이별을 해야 할 시간이네요.
그러나 또다른 아름다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새하얀 세상과 또다른 사랑을 해야죠.
이토록가을도 떠나가기 싫은가 봅니다..
아쉬움은 또 다른 기다림의 시작인줄은 알지만....
가을 사랑하는 마음은 늘 아름답습니다
사색의 가을과 아쉬운 이별이군요.
조용히 내리는 겨울비로 인해 미세먼지가 다소 해소되고 있습니다.
비와 함께 시작하는 12월의 첫주, 보다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종일토록 오락가락 내리는 늦가을 비...
안녕하세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을 다하여 곱게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앞에 앉아서 님의마음과 함께 공유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운전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은 이별의 계절이죠..
하얀계절이 오면 모든게 사라지겟죠..
비온후 공기는 좋습니다..
곧 추워지겠죠..이밤도 평온하세요...
12월 첫째주 화요일
겨울빗속에 시작된 하루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떠나는 님은 다시 만날 기약 없지만
계절의 가을은 분명 다시 옵니다
가을은 이별의 계절인가 봅니다..
가을은 분명히 새로 옵니다..
비온후 날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겨울 맞을 채비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가을을 수채화로 그려내셨군요.
맹랑한 사진보다 이렇게 표현을 달리해서 보는 가을의 정취는 가히 일품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나뭇잎이 팔랑거리며
옷 벗는 소리를
흘깃흘깃 곁눈질로 훑으며
감성을 점검할 사이도 없이
가을은 아득한 곳으로 떠났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밀려오는 그리움들...
따뜻해진 봄날입니다.
Singapore에 있습니다.
고마운 친구님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몸건강하시고 늘 보람찬 날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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