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덕의 사진사랑

야생화갤러리 (187)

남오미자 열매 | 야생화갤러리
경덕 2018.12.04 22:12
와~~
남오미자에 결실을 너무 영롱하고 멋지고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남오미자는 꽃 도 열매도 모두 아름답고 멋지기가 한 이 없는 듯 합니다...++
남오미자도 있었군요. 처음으로 아름다운 모습과 대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무 곱게 담아오셔서 한참을 감상하다 갑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매일매일 좋은날 되세요
남오미자 열매가
보석한아름을 달아놓은듯
너무 아름답군요.
경덕님
행복과 기쁨은 예금하고
슬픔과 괴로움은 송금해 버리고
힘들 땐 힘든 다고
말 할 수 있는 가족입니다.
오늘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하루시작하세요.
동글동글한 열매가 여기저기 많이 매달렸네요
동그란 열매 모습에서 원만한 성격까지 엿보입니다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감상을 합니다^^*
지난밤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오늘은 갑자기 내려간 기온탓에 몹시 추운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두꺼워졌고요.
이런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이야귀한 오미자 사진이 여기에...있었군요
경덕님..자주...들러 감상하겠습니다
빵강색을 좋아 하는 전 남오미자 열매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이 계절에 보니 더욱 이쁘네요.
♡방가운 친구님♡
안녕하세요^0^                                                                
겨울의 문턱12월     갑자기 수은주가 내르가
옷깃을 여미게 만듭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오미자의 강열한 빛깔이 눈을 밝게 하네요. ^^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남오미자는 일반 오미자와 다른가 봅니다..
붉은 색깔이 영롱한 보석처럼 매혹적입니다..
오후 날씨는 비온후라 그런지 비교적 맑고 청명합니다..
오후시간 내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오늘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에 1표추가하고 갑니다.
열매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남오미자 열매가 예쁘게 달렸네요.
암꽃과 수꽃을 찾아서 다니다가 못찾은 기억이 나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 셨는지요

내일응 쌀쌀한 날씨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체온 관리 잘 하시기 바람니다 ,

,,,,,,,,,,,,,,,,,,,,,,,,,,,,,,,,,,,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어느새 한해를 마우리 하는 12월이네요!
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미자도 남 오미자가 있군요
빨강빛이 영롱합니다.
바람 차갑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남오미자의 특이한 열매를 보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남오미자의 열매가 탐스럽습니다.
곱게 익어 색도 참 곱습니다.
12월 첫주 수요일 편안한 밤 되세요^^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8불변의흙*
열두장 카렌다 머ㄴ길 떠나고 달랑한장          

찬서리 얼어붙고 흰눈발 흩날리는 12월

옷깃 여며야 할 찬겨울 시작되었습니다



무술년 한해 인생농사 갈무리 잘 하시고

동지맞고 성탄과 송구영신 준비하시면서

건강과 행복 가득 담아내는   12월되시길...
남오미자의 모양이 참 곱네요.
자연은 우리에게 늘 귀함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네요.
참 곱고 아름다운 남오미자 열매 모습이군요.
올 겨을들어 첫 한파가 예보 되어 있는 주중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따뜻한 하루 이어가세요.^^    
밤사이에 진눈께비가 내려
을씬년 스러운 겨을 풍경을그립니다
따뜻한 아레목에 발을넣고 구수한
군 고구마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오미자도 여러 종류군요
물론 야생이겠죠?
산에서 더러 본것 같은데....
낮은 가지에 열렸더라면 사람들이 열매를 다 따갔지 싶네요 ㅎ
내가사는곳에 첫눈이 내렸어요.
이른아침에 눈(雪)길을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피로를 풀고
가면서 추위에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마치 천남성 열매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남오미자 열매는 첨 보네요~
열매 모습이 넘도 어여뻐 보고픈 아이람다
꽃만 보앗어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욜입니다,,, 부지런하게 보낸온 한주,,,추위 잘이겨내면서
활기찬 금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긍정 희망을 응원 합니다,,,
날씨가 영하로 내려 앉았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 몹시 춥습니다..
건강관리에 주의하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눈부신 겨울햇살아래 시작된 하루 오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가을단풍을 보고온 날이
엊그제 같이 느껴지는데 벌써 겨울을 부르는
비가     내리네요. 겨울은 참 빠르게도 찾아오는 모양입니다
이제 정말 가을이 우리곁에서 떠났습니다


탠글탱글 빨간색열매가 너무 예뻐요. ^^
붉은 열매가 동그랗게 달렸어요 에쁘네요 저도 얼마전 내륙의 남쪽에서 남오미자를 찍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남오미자 빨간열매가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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