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덕의 사진사랑

야생화갤러리 (187)

민들래꽃씨 | 야생화갤러리
경덕 2018.12.07 11:07
종일 비가내린 휴일 이었네요
이제 12월도 절반을 남겨버리고 한해도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날
하루 하루 잘 정리하시고   한해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포근하고 따듯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박미경님의 민들레홀씨되어..
읊조리어지는군요......잘 봤습니다..
12월 셋째주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2018년 마무리 모두 잘하시는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과 감사가 넘치는 12월이 되세요^0^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
경덕님 반갑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을 간직한체 또 한해의 끝자락을 잡고 있네요.
지나고나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몇일 남지않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분들과의 모임이 많은 연말
건강도 챙기시며 멋진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한해동안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하루도 잘 버티셨읍니다
우리가 만족함으로 하루하루를
힘들지만 거움으로 기쁘게
감사하며 살다보면 행복해지겠지요
불친님도 2018년의 얼마남지 안은시간
감사와 기쁨으로 자신을 격려하시고
편안하고 굿밤되시길 진짜로 소망합니다
마지막 사진 압권이네요.
홀씨란 말로 고생했던 민들레
꽃씨 이름을 찾아 기뻐하겠어요. ㅎ
여행갔다 와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흔히 '민들레 홀씨'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
생물학적으로는 저 씨는 홀씨가 아닙니다.
홀씨란 식물이 무성생식을 위해 만드는 생식세포로
보통 단세포이고 홀로 발아하여 새로운 세대 또는 개체가 됩니다.
고사리 버섯 곰팡이 종류의 씨가 홀씨라고 배웠거든요.
경덕님께서는 바르게 쓰셨네요.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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