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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현장 | 자유사진
경덕 2018.12.21 11:28
12월26일 올해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올해도 이젠 5일 밖에 남지않았네요.
그러고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엊그제 2018년 한해가 시작되었던것 같은데 이젠 몇일 남지않았으니...
날씨가 오늘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런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시작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생생한 삶의 현장 모습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새해에도 더욱 왕성한 모습으로 만나시길 기대합니다.
생생한 삶의 현장을 봅니다.
저 차가운 바닷물도 어머니는 손이 시리지 않으신가 봅니다.
세상 모든 위대하신 어머님들 힘내세요힘요!!!
응원합니다 ~   오늘도 열심히 일한 당신 너무 아름답습니다 ~~~~~~~^^
바닷바람이 거셀텐데 옷좀 단디 입으시지...생생한 삶의 현장을 봅니다.
45번째 공감 누름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12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멋집니다~~생생한 삶의 현장, 아름다운 장면이네요~~
안녕하세요?
*흔히 흘러가는 시간은 붙잡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성이라는 법정에 서서 지난 일을 돌이켜보며
˝무엇을 잃었으며 또한 무엇을 얻었는가?˝ 라고 묻는 것입니다.
하루를 지내면서 잠시 여유 있을 때 뜨거운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한번 반성의 법정에 서 보세요!
잃은 것보단 얻은 것이 많아 흡족한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하루의 유효한 시간은 거의 소진되어가는 순간에 이르렀습니다.
남은 시간이 비록 얼마 되지 않지만 흡족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시다면
저도 흡족한 미소 속에 하루를 결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바닷가가 추울텐데
저리 고생하시는걸 보니 다시한번
강인함을 생각하게 하네요. ^^
미역 채취를 하시고 계시는 모양입니다.
배경의 파도가 고단한 삶을 대변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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