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만권서 행만리로 (讀萬券書 行萬里路)
꼬막 전 상서 | 여행
슛돌이 2019.03.18 10:23
꼬막에게 받치는 글 인가요
맛 있는 꼬막
올해는 꼬막이 풍년이라고
꼬막 원없이 먹고있습니다. ㅋ
벌교 꼬막이 생각나고 태백산맥의
외서댁이 떠오르네요.
행복한 봄 되세요.
끝없이 파고 들고 엎드리며 숨고 돌아앉은
꼬막의 일생이 우리 모습을 대변해주네요
사랑이 떠나가면 가슴에도 뇌리에도 상처가 남지요
봄 햇살에 아픈 흔적이 깨끗이 아물면 좋겠네요
봄비에 산수유와 개나리가 맑아졌습니다
크게 웃는 하루 되십시오^*^
그렇죠.
우리네 인생살이도 매한가지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모처럼 시원한 빗줄기의
비가내립니다 비소리 들으며 창가의 비를보고
자연에대한 감사를 느끼는 고운밤 되시길 간절히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별아님 찾아와 주어서 감사합니다.
서울에도 달콤한 비가 내리네요.
흐믓한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밤사이에.지금도
고운단비.척박했던 땅이.나무꽃들이
이슬을 머금고 단비같은 마음 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멀리에서 반가운 사람이라도
올것같은날   아직 차가운 바람   꽃샘.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조개껍질을 억만년의 역사가 담긴 바코드로 표현하신 게 정말 절묘하네요.
꼬막을 보고도 이런 시 한편을 읊어낼 수 있다는 것이 존경스럽습니다.^^
과찬이십니다. 김작가님
자주 방문해서 작가님 작품
보고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꼬막에 고추장,상추등 야채와 참기름 몇방울 넣어서 비빔밥을 만들면 최고의 맛이지요! 생각만해도 침이꼴깍!
하하하ᆢ
주말에 그렇게 꼬막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봄의 앗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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