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시사진 (10)

한귀복 | 。.....꽃시사진
꽃시 2009.07.29 22:10
꽃 보다도 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시인님!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 하고 계시는
열정적인 시인님!
배움은 끝이 없죠!
열심히 공부 하셔서 한국에 기리남을 시인이 되시기를 축원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꽃시님 !!! 보고싶어요
어디서 어떻게 게신지 궁금합니다
또 글이 보이지 않아서 아쉬워요
제불방 제일먼저 방명록 남기신 꽃시님 !!!
들려주세요
보고 싶어요
늘 행복했어면 좋겠습니다.
글들이 정말 하나도 안보여요~^^
잘 지내시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6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창밖에는 장마비가
시원하게 내리고 있네요.
오늘 같은 밤엔 어릴적
철없던 첫사랑의 추억을
회상하여 보면 어떨까요.
세월의 무상함과
인생의 친숙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사랑은 늘 아름다운 것
그 옛날 실연의 아픔도
아련한 추억이 되어
또 하나의 아름다움으로
다가 오겠지요.
오늘의 명언
역사는 죽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 속에 살아 있는 과거다.
- 콜링우드 -




어젠 빗물로 메르스을 씻고

오늘은 고운 7월을 맞게됬서 반갑습니다

고운님 이 한달 무탈하시길 기원해봅니다~~~~

좋은일만있기을 소망해봅니다~~~~웃음과 사랑 만땅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고 계획하신꿈 7월에도 계속 전진하셔서
만학에 꿈과 소원을 이루시기를 바라오며 7이밤 평안히 쉬시고 7월 둘째날도 행복하세요 샬롬.감사합니다.
7월은 / 이 보 숙

세상이 온통
초록의 연가를 부르면
풀잎을 밟고 오솔길을 지나
은빛 바다가 보이는 산꼭지에 앉아
나의 연가나(然歌) 나즈막이 불러볼까나

먼바다의
고기잡이 배들
삶의 한 가운데에서
아픔의 세월이 숨어있는
사람 사는 일을 알 리 없지만
찰찰 넘치는 삶의 비릿한 냄새가
바람을 타고 산등성이로 넘어오는 7월

나이 한 살의 반을 꿀꺽하고
뭐하나 마땅히 내놓을 게 없어
가슴 속에 응어리진 슬픔, 아픔
눈물로 떨리는 사랑, 그리움 따위를
구름에 그늘진 나무 위에 걸어놓고
부끄럼 없이 살았다고 나를 위로하는 7월

얄밉도록
화사하고 싱싱한
7월의 햇살을 가르며
작은 새 한 마리 경쾌하게 날아가누나

비둘기 2015년 07月 02日 목요일
오늘날씨가 바람이 불러서 시원하네요 건강유지하세요
~~~~~~~~~~~~~~~~~~7월도   보람차게보내세요
산야는 더욱 푸르러 가고
더위는 차츰 더 진하게 닥아 오는데
건강 챙기시면서
즐거운 금요일!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울님 항상 겁고 행복 하세요
시인님!감사합니다.
동시를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곳을 방문 주셨어 감사합니다.
무덥습니다.행복하소서~
안녕하세요..꽃씨님 오랜 만이세요.
반갑습니다 미인이시네요..아주요..
태풍 소식이 반가운 휴일입니다.
그 동안 극심했던 가뭄과 메르스로
애태우던 마음을 태풍 찬홈이 달래주는 군요.
이번 기회에 완전 해갈 할 수 있게
비를 듬뿍 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군요! 행복 하소서 ...
시와 음악만 있으면 굶어도 좋은 사람!!

너희가 빵만으로 살 것이 아니라...는 귀절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굶지 말고 적당히 영양섭취하시고
시와 음악을 즐기시길....

그래야 시도 더 윤택하게 기름질터이니... ^(^
꽃 시님 안녕하세요 그전 닉으로 들어가면 폐쇄된 블로그라 하여 많이 궁금했었는데
오늘 어느 블로그를 방문했다 우연히 꽃 시님 닉을 보고 혹시 동명 이인가하고
찾아와 보니 예 꽃 시님이 맞군요 반가운 마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
삼복더위에 몸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만 되시길요*^^*
감동 받고감니다,,,주성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항상 야생화같이 아름다움을 간직하시고 건강 하세요
방문에 감사합니다.
범사를 축복합니다.
내일 생일에 같이하진 못해도 많이 많이 축복을 기원함니다,,,주성
문학을 전공하시고 시인으로 활동하시는 꽃시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주옥같은 글을 부탁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멋지군요 ..
소망하심 꼭 이루세요
응원 합니다
꽃 키우는 정원이 따로 있나요~
참오래만에 이곳을다녀가네요
금년에는처음이군요
계절이 겨울이라서 참추은날이군요
꽃시님방에와서 꽃을보니 봄이 그리워지네요
얼마안있으면 설도오고 대보름날도 오고
그러다보면 꽃피는 봄날이 오곘지요
매일매일 좋은일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말초꽃이 꽃시님 미모에 반해 고개를 떨구었네요. ^^
힘이 센 음악을 사랑해주시며
좋은시와 낭송을 작품으로 베풀어주시는 시인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행복으로 만땅한 가을 나날 되십시요
시와 음악을 좋아하는 꽃시님
멋집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되세요.
아름답고 멋진분 입니다.
^^
공주과 시인 이시군요
   아름답습니다.
10년전사진이나 지금사진이 똑같으시네요
세월을꺼꾸로먹나봅니다
꽃 잘보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꽃시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