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노트 (42)

상처는 새 살을 돋아나게 합니다 | 。.....사색노트
꽃시 2019.03.28 13:22
오랜 침묵이었습니다.세월은 덧없고 인생은 무상이군요.늘 마음속 깊은곳에 꽃시님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지내 왔어요.분명 천사처럼 고운 ~이제 다시 님의 따스한 마음을 함께 읽고 싶습니다.오늘도 행복으로 가득하세요.
저도 백년님을 기다렸어요
저는 마음이 냉정해서 이 곳을 얼마나 더 머무를지
약속을 못해요 ..제 마음속에는 얼음덩어리가 들어 있어요
약속님이 녹여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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