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노트 (44)

증오 분노의 씨앗보다 내면의 꽃과 나무에 물을 주세요 | 。.....사색노트
꽃시 2016.07.27 09: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감사.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찜통에 중복이군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아름다운 그 시절은 잊히지 않아요
~~~~~~~~~~~~~~ / 한 송이

당신과의 추억은 꽃이 만발했던
어느 날 우린 서로가 행복했지요
함께 나누어가는 사랑의 마음은
누구나 선물 받을 때처럼 기뻐서
철부지 어린애처럼 노래 부르며
시간 가는 줄 모를 때도 있었지요

그때의 그리움은 잊을 수가 없어요
당신이 올 때를 기다리던 내 얼굴
그리움이 한 올 한 올 퍼져올 때면
지난 생각으로 멍해진 모습이지만      
아름다운 그때는 늘 그리움이네요

마음만으로도 떨렸던 지난 시절에
다정히 웃어 주던 당신의 그 모습
아름다운 그 시절은 잊히지 않아요
꽃향기처럼 향기로운 그리운 날이
아름답게 떠오르는 추억의 이 시간

길손처럼 바람도 흐르고 있는 지금
새털같이 많은 날 이젠 추억이 되고
어둠이 내리는 고요한 시간 속으로
향기로운 마음 영원히 지워지지 않아
안개처럼 감돌다 바람처럼 사라져서
더욱이 그립고 생각에 젖게 하나 봐요

★☆★☆★☆★○ ===아름다운날 되세요^^*♡
그리움을 가슴저리게하는 애듯한 표현을 하셨네요.오래전에 저희블러그에 방문하신 기억이있으시나요,함께좋은글 공유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원한 바람에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렇게 청명한 날씨에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이 생기게 되지요
파도가 넘실대는 푸른 바다
숲이우거진 오솔길, 어디가 좋을가요?

상쾌한 기분으로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엇저녁에 퍼붓듯이 내린 소나기성 비에
습도높은 아침산책길에 나섰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누렇게 익어가는 벼는 고개숙여 인사하고
밤나무 가지에 매달린 밤송이 만삭이되어
성숙한 모양으로 맞이합니다

모든분들이 새로운 한주를 맞이해
마음것 웃을수있는 날들이 되었음 바랍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밤새내린 이슬로 촉촉해진 잔디위를 밟으며
어제 강도높은 지진으로 혹시나 하는 노파심으로
집주위를 돌아봅니다
벗님깨서도 많이 놀라셨죠?

오늘부터 명절 대 이동이 시작 된다는데
모두가 무탈하고,행복 가득한 명절이 되었음 바라는 마음입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여 가정의 행복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 .
2017年에는 萬事亨通- 所原成就하시고 家庭에 健康과
萬福이 함께 하시기를 眞心으로 祈願합니다^*^털보샌님*
인사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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