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나루
戱題-權韠  

詩 能 遣 悶 時 拈 筆
 
酒 爲 澆 凶 屢 擧 觥 
향일암 연가 |
박산 2019.04.01 09:43
참으로 멋진 시 입니다.
너무 참신한 발상이 돋보이십니다 ^^*
오랜만에 향일암에 올랐다가 지은 시 입니다
향일암에는 유난히 동백이 많지요.
떨어진 꽃에 의미를 부여하는   감성이
돋보입니다.
향일암 동백 역시 남도 봄의 상징이랄까
제겐 그리 여겨졌습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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