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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수지 둘레길 걷기 | 내나라 여행
데레사 2019.04.22 18:52
할매임에는 틀림 없지만 너무 젊고 멋진 할매십니다 ㅎㅎㅎㅎ
광교저수지는 좋기는 한데 차 없으면 가기가 쉽지 않아서요 ~~~~
마을버스가 있는것 같던데요.
좀   아래쪽이긴   하지만요.     둘레길이 걷기에
아주   좋던데요.
팔순을 바라보는 어르신인줄 알았는데
너무 젊고 예쁘시군요.   ^^

나무데크길이 참 예쁘서 저도 걷고싶어지네요.
물이 있는 예쁜 곳이라서 아직 벚꽃도 떠나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여기는 몇그루가 꽃이 있더라구요.
단풍철도 곱다고하니   그때 다시 가볼려고요.
할매사진 한번 올려 봤네요. ㅎ
같은 나무라도 일찍피고 늦게피는 경우가....
사람도 마찬가지구요.....ㅋ
누가 팔순이라 믿겠어요!
너무 젊고 고우셔요.....^^*
고맙습니다.
할매중에서도   상할매인데요.
벚꽃 밑에서 찍은 할매는 아름다운 벚꽃 할매입니다~~
고맙습니다.
데레사님
잘 보았습니다
요즈음 벗꽃이 눈 처럼 바람에 다 날라 갔지요 공주엔
벗꽃이 없고 다름꽃들이 많이 피였지요
대상을 받은 반닷 불의 화장실도 있네요
우리나라 특히 수원의 공중화장실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일등입니다.
음악이 흐르고   그림이   걸리고   쉴수 있는 의자가   있고....
참   좋아요.
아직도 벗꽃이 볼만 하네요. 트래킹으로 걷기에는 좋은곳 같습니다.
데레사님 사진으로보니 아직도 젊게 보입니다.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디ㅡ
데레사님 이쁘요
감사히 봅니다. ^^
고맙습니다.
산책하기 너~무 좋은 거리입니다^^
네, 물도 볼수   있고   꽃길이라 아주 좋아요.
후배님과 함께 걷는 그 길이
참으로 행복하셨을 듯 합니다...^^
네, 아주 행복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워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고맙습니다.
수원에 사시는군요.
이번 시가연의 모꼬지 모임에 오시는지요?
저도 갑니다. ^^
저는 안양 평촌에 삽니다.
반갑습니다.
저녁외출이     힘들어서 못 갑니다.   죄송해요
아, 네~
거리도 원체 멀고요.
고맙고 죄송 합니다.
광교에 형님네가 살아서 몇번 갔었는데 이곳은
못 가봤네요^^
풍경이 멋지네요~~~
여기는 주거지인   광교 신도시가 아닙니다.
광교산 아래에요.
아~광교산이요~
10여년전에 친구들과 산을 오른적있습니다^^
아스팔트길이 길었던 기억과 광교산아래에서
파전과 막걸리를 먹었던 기억이~~ㅎㅎㅎ
데레사님 의상에서 화사한 봄날이 느껴집니다. ^^
나이드니   빨간색만   고집합니다. ㅎ
아~!!
데누님 빨간 옷을 입으셨내요 ^^*
어찌 됐던 건강 해 보이셔서 좋습니다.
네,   빨강입니다.
반딧불이화장실...
기억나요... 광교산 가려고 자주 모이던 곳인데..
주변이 많이 달라 졌네요..
벚나무를 많이 심고 저수지   둘레길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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