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의 꿈꾸는 세상

맛집 이야기 (34)

옛 동료의 음식점에서 | 맛집 이야기
데레사 2018.09.09 14:25
삼라정,
이름도 크래식하고 음식도 깔끔하니 맛 갈 스럽게 만들어 냅니다.
옛 공료들과의 모임을 유지 하시는것이 무척 부럽습니다.
건강하시게 오래오래 만남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음식이 좋던데 값을 몰라요.
부러운 삶이십니다. 오래 오래 그 즐거움 누리시기 바랍니다.
고마워요.
참 좋은 날씨 고운바람을 온몸으로 받으며 느끼시며
휴일을 즐겁게 보내시리라고 믿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남은 시간에도
즐거움으로 넘처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마워요.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보리굴비정식이면 비쌀 것 같아요.
그릇이 특이하게 나오네요.
검은 옷입고 안경끼신분 본듯한 얼굴이예요.
오랜동안 분당쪽에서 근무하다 퇴직했는데
본 얼굴은   아닐거에요.
어쩐지 낯익은 얼굴이다 싶은 사람이 있죠.

보리굴비, 맛있던데요.
어머
아는사람이 음식점 하면 얼마나 좋게요
특별 서비스 받고.....
생각이 통하는대는 나이차가 문제가 안돼요
보리굴비 넘 좋아 하는데.....*
그러시군요.
나도 보리굴비   엄청 좋아하는데 사실은
비싸서 자주 못먹어요. ㅎㅎ
삼라정에서의 과거, 현재, 미래 타임머신
친구들의 있기에 웃고 즐기고 흐믓하고
한턱 내고도 감추는 후배~
다 데레사님의 후덕 때문이겠지요.
후덕 그런건 아니고요. 오랜세월을 함께
고생했기 때문이에요.
끈끈한 선후배, 동료관계시네요
건강히 오래오래 같이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미뉴엣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리고
마음의 차 한잔 놓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데레사님
이렇게 만남이 기쁘지요
만나는 식사 보기좋습니다
과거로 갔다가 현재로 오는 그것 자체가 기쁨이지요
네, 맞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두산위브는 아는데 그곳에 있네요.
집사람이 보리국비를 좋아 하는데 한번 들려 보고 싶습니다 ^^*
서초구청 길건너 골목안 입니딘.
보리굴비가 좋았어요.
맛집 소개글
고운글과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보리굴비면 가격이 나갈텐데요...
맛나 보입니다...
맛있었어요.
친구가   돈을 내버려서ㅈ가격을   모릅니다.
보기에도 깔끔합니다

신수들이 훤 하시고,,,
아 참 저도 며칠 전 광주 가서 제대로 된 보리굴비 먹고 왔습니다(자랑!)
양재역이 말죽거리죠? 종로에 살다 70년대 중반 막 개발되기 시작한 양재역 근방으로 이사를 갔는데 그때는 지하철 종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맞습니다.
그때는 지하철도 종점이고 대부분의 버스도
종점이었습니다.
그때 서초동에 살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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