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의 꿈꾸는 세상

맛집 이야기 (34)

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솔리 | 맛집 이야기
데레사 2018.10.19 08:49
2년전에 19,000원이였는데 많이 올랐네요.
선금 내라고 해서 빈정 상했어요 ㅎㅎㅎ
네 오르긴 했지만 싱거워지고 서비스가
좋아졌어요.
아침식사를 커피 한잔으로 대신 했는데....
푸짐한 밥상을 보니 먹고 싶네요.
이 가을에 서일 농원으로 나들이 가야 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손녀랑 가보세요.
거기 갔다가 칠장사 끼지 가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창한 가을 하늘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
건강 먹거리군요.
알뜰한 솜씨로 담궈놓은 장아찌류는
짭짤하니 밥맛이 좋았겠습니다.
창문너머 보이는 잔디밭이 잘 가꾸어져있네요
생각보다 잔디 가꾸기가 힘들더라구요
장아찌 두 통 사와서 아껴   먹고 있어요.
돈 때문이 아니고 혈압 높으니까   짠것은   조심
하거든요.
그러나 입에는 맞아요.
반찬은 절대 재활용은 안하겠지요. 반찬이 정갈하고 맛나게 보입니다.
푸짐하게 식사를 하는분들은 조금은 아쉬울듯합니다.
재활용은   없지요.
저렇게 조금 담아주고 셒프코너에서 얼마든지
얼마든지 더   갖다 먹게 마련   해 놓았거든요.
반찬이 주로 장아찌 종류가 많은가 봐요~
그러니 젊은이들 입맛에는 별루지요,
다녀온 분들이 맛이없다고 해서요,
저는 가고싶지가 않더라구요.....^^
나도 두번째 입니다.
옛날 보다는 덜 짜고   장아찌   아닌 반찬도
많았어요.
데레사님
항상 특이한곳에서 식사 하시면서
이렇게 사진으로 올리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네, 종 특별한 곳입니다.
딸이 운전해서 갔어요.
사람들에게 유익한 우리 고유의 건강식 식단
저런 밥상을 매일 받을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
노당님이 저런 농장주가 되었으연 참좋겠어요.
건강하게 먹을수있는 집이라 좋을것 같아요.
조금 비싸지만 가족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먹는다면
그 돈은 아깝지 않겠죠~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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