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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야기 (34)

밥이 맛있는 집, 산촌가든 | 맛집 이야기
데레사 2018.11.13 09:07
구수한 돌솥밥이군요...
영양가 높은 참 맛있는 밥인 듯 합니다...
또한 찬도 참으로 정갈해 보이네요...^^
네, 비싸지 않아서 좋아요.
전통적인 한식입니다. 밥도 맛있게 보이고 된장도 구수해 보여요.
눈으로 맛나게 들고 갑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습니다
음식점은 반찬도 맛이 있어야 하지만 저는 밥 한가지 만으로도
이렇게 맛나고 질리지 않는다면 반찬이 별로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돌솥밥이 참으로 맛나 보이는 집이라 가깝다면 한 번 가서 맛보고픈 마음이 들게 해주십니다...++
저도 밥이 맛있는 집을 좋아 합니다.
미리 해서 담아 둔 밥은 질색 입니다.
십오년전 아니면 그 전에.. 잠실에서 수영할때는 새마을시장 주변에서 많이 먹어 봤는데...
지금은 ㅇㅇㅇ 가든에서 먹어야 하고 저녁 전이라 먹고 싶네요...
잠실 새마을시장은 싸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요.
나도 그쪽에서 일할때 많이 이용했어요.
옛 날의 임금님 수랏상
지금은 만 백성이 즐기니
이 아니 좋을시고   ㅎ ㅎ

참 좋다 !   마냥 좋다 !
즐거이 다녀갑니다. ^.^
맞습니다.
예전 임금님 보다 더 잘먹고 삽니다.ㅎ
반찬도 많네여~~
밥이 맛 있으면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수 있죠,
차려주는 밥은 다 맛 있으니까요....^^
요새 음식값이 많이 올라서 여기만한데가 없어요.
특히 밥이   맛있어요.
완전 진수성찬이예요
세상에 반찬 가짓수가 저리 많다니요

친구분들과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건강하셔요
고마워요.
이제 모두들 밥하기 싫어해서 몰려 다니며
잘 사먹는답니다
저희들도 외식을 잘하게   되는데     고민을   많이하게 됩니다    
돌솥밥이   맛나게   보입니다
돌솥밥이 맛있어 보이죠?
데레사님
밥이 아주 맛나게 보이네요
반찬도 많이 나왔네요
가격대비 좋은 식당입니다.
올여름 하두 더워서
동네 식당 순례를 했어요
저도 근데 밥집은 한번 가보면 알수 있더군요
손님을 손님으로 대하는지
그래서 종종 가서 저녁을 해결하면
얼마나 좋은지
그래서 항상 갈수 있는 곳 몇곳은 정해두었습니다
근데 나쁜점이 외식은 어쨋든 과식이 된다는것
맞아요. 과식이 됩니다.
아까워서 먹고   맛있어서   먹고 권해서 먹다보면
평수가 점점 넓어져요.
맛있는 돌솥밥!!
반찬도 제법 많네요. 만원이면 싼편이구요.
밥이 저렇게 맛있으면 다 먹게 되지요?
반찬은 살찌게 안생겼는데 밥이 맛있어서 으흐 ``걱정이네요
우리도 요즈음 점심은 외식을 많이 해요.
하루 두끼만 해도 살 것 같구먼요.
그럼요. 한 끼니 안 하는게 어딘데요.
밥이 맛 있으면 많이 먹어서 탈, 맛없으면
그래서 또 탈이지만 일단은   맛있는게 좋아요. ㅎㅎ
과천에 있는 집인가요?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ㅎㅎ
네, 과천 세곡동 입니다.
혹시 강릉막국수 가보셨으면 그   근처입니다.
집밥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갑자기 돌솥밥 누룽지가 생각나는군요.

밥을 퍼내고,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놓으면
완성되는 누룽지밥....
그 맛에 저는 돌솥밥을 먹어요.  
나도 누룽지 좋아 합니다.
돌솥밥은     그맛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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