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의 꿈꾸는 세상

맛집 이야기 (34)

후배와의 점심 | 맛집 이야기
데레사 2019.01.08 09:42
참 고맙고 감사한 일이네요
밥먹자 밥한번 먹자 우리가 얼마나 남발하냐고
그래서 저도 그말은 안합니다
실천 가능할때만
기사가 되어 주고 밥까지 사고 정말 멋진대요
입에 발린   말을 많이 하면   신뢰가 없어지죠.
그래서 저도 비교적   그런 말은 잘 안할려고
합니다.

고마운 일이지요.
백수 선배 찾아 밥사러 오는 일도 쉬운건 아니라
더욱' 고맙죠.
백수 선배
ㅎㅎㅎㅎ
ㅎㅎ
백수된지 20년 입니다.
몰랐습니다
데레사님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어요
평소에 쌓아두신 덕이 많으신 까닭이시겠죠.
카페 봄은 처음 보는데 관심이 많이 가네요 ㅎㅎㅎ
마자요   저가하고   십은얘기입니다
찬우물 마을,   과천에서 안양쪽으로 오른편 입니다.
대식가는 좀 곤란한 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ㅎ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하는 후배들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라는 단어와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읽다보니 기분 좋은 점심 때가 되었나봅니다.
다녀갑니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외쳤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 대해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과연 그럴까요?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사람들 중에 나에 대해서 가장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라고 말입니다.
부부간에도 서로를 잘안다고 하지만 실제는 남편이
부인을, 부인이 남편을 가장 모르고 살아가는 분들
이 참 많습니다.
비운다는 것은 나를 알 때에 비울 수 있는 것이기에
나를 아는 일에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비우면 얻을 것이 정말 많습니다.
올 한해 온전히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연어정식, 비교적 고가는 아닌듯..^^
어쨋든 늘 고마운 후배들이네요~
그런가요?
연어가 워낙 비싸긴   하죠.
데레사님
몇일간 안 올리시더니 오늘은 올리셨네요
외식 하시느라 참 좋으셨데 역시 비싸네요
가격 만큼 맛이 있어요 뜨게질 하시느라 바쁘시겠네요
심심하니까   뜨게질도 하고 별짓을   다 합니다.
나갈 일이 없으니 글감도   없네요.
참 좋은 후배들을 두셨군요...^^
그만큼 데레사님께서 평소
잘하시니 그러시지요~
그렇지도   않아요.
백수된   선배가 걱정되는 고마운 후배들   마음씨지요.
ㅎㅎㅎ
야타족 대상 이네요....ㅋ
얼마나 좋은 현상 입니까~
현역에 있는 사람들 시간 없다고 만나기 힘든 세상인데....
데레사님이 선배로서 공덕을 쌓으셨나봐요,
비싼집에 북적 거리는거 보면 경제가 나쁘지도 않쿠만......ㅎ
맞습니다.   이런곳엘   가보면   돈없다라는 말   거짓말   같아요.
비쌀수록   사람이   더 많은것 같기도 하고요.
손뜨개로 장식한 액자가 마음에 드는군요.
젊을때는 손가락에 군살이 생길정도로 뜨개질을 엄청했는데
그것도 세월따라 사라진 일상인줄 알았건만
손뜨개질로 만든 것이 작품이 되는군요.
멋졌습니다.

백수선배!!   ^^
다정다감한 직책 같아요.
연어정식의 맛은 괜찮았는지요.
일본 북해도에서 4박5일 동안   연어를 질리도록 먹어서
아직도 연어를 보면 고개를 돌리거든요.
나는 지난해 부터 뜨게질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주로 모자와 목도리,   계속 뜨서   이웃들에게
선물하고 있어요.
그 재미도 좋아요.

연어가 우리나라 에서는 비싸니까 자주 못 먹어요.
불현듯 밥 한끼 사줄 친구가 있고
밥 한끼 같이 먹으며 담소할수있다면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행복하셨네요^^
네, 행복했습니다.
사는게 뭐 별건가요?
후배가 있어 맛난 점심 좋아요.
뜨게질엔 눈가는 것 당연하지요.
전 꽃만 보면 ㅎㅎㅎ
사람은 누구나 자기 좋아하는것에 눈 가기
마련이지요.
오늘 하루를 감사 드립니다.
어제도 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큰 사랑이며 덕임을 감사드리는
이시간이기에 님과 함께 이기쁨을 나눔니다.
고맙습니다.
자매님 아주 좋은 후배들이십니다
이러한 정의 오고 감이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게 보이시겠는지요
행복 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과천 부근에 사시면 수원 교구시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평촌성당에 나갑니다.
평촌 성당에서 한림대 성심병원 원목실에
주일 미사에 봉사 나오시는 자매님들이 많으시더군요
10여년전에 어머니 그 병원에 2개월 동안 입원해 계실때 많이 보았습니다.
안녕핫세요
한주의 절반인 수요일 이네요
새벽 바람이 매우 차네요
외출 하실때 옷따뜻하게 입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후배님들님 데레서형님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과천 찬우물에 지인이 살아서 자주 가던 곳이예요.
보리밥집에는 자주 갔었는데 요즈음 가보니 음식점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배나무 과수원있는 곳에 사셨는데,.지금은 돌아가셨어요.
아내만 인덕원에 살고 있지요.
여기는 오래된   가게이지만   새로 생긴곳도 많아요.
브리밥집은   최근에는 안 갔어요.
이 길이   벚꽃 피면 창   예뻐요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인테리어가 정말 좋네요
액자속에 들어간 옷들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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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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