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들풀의 삶
12
2019/02
수영과 등산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 하루
작은들풀 2019.02.12 19:56
가슴이 아팠다면   반드시 정밀검사를 해야합니다.
내일 병원예약이 되었다니 잘 하셨습니다.
그냥 별일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늙어가니까 예상밖의 일이 잘 생겨서   모든것에
조심을 하고는 있지만   내일 일은 누구도 모르죠.
저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요즈음 할배가 병원순례를 하고 있어요.
별일 없어야 하는데요.
깜짝깜짝 잘 놀라서 심장에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었어요.
병원 검사를 미리 하시면 병도 더 크기 전에 치료할 수 있다 싶습니다.
아무런 이상 없으시길 바랍니다.
치료해가며 병을 살살 달래가며
앞으로 십년만 더 사시라했어요.
10년을 살 수 있을까? 그러더라구요.
책을 꾸준히 읽으시는모습 존경스럽습니다.
겨우내 놀면서도 책을 읽을생각은 못했습니다.
할아버님께서 연세가 있으시니 아프시다 하시면 검사를 하시는게 좋겠지요.
시골에서 골골하며 사시는 어른들도 쉽게 90대를 넘기시는 세상인데
병원진료 잘 받으시고 미리미리 조심하시면 건강백세 문제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께서 건강 하셔야 할텐데...
저도 따라 걱정이 됩니다.
손자가 전역을 하는군요 입대가 엊그제 같은데..
참으로 의젓하고 늠늠하게 생겼지요?
들풀님은 참 좋은 취미를 가지셨어요.
나이 들어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치매는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할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겠어요.
제가 이제 80인데 저보다 한살 위라고 했던가요?
여기 저기 아플 나이가 됐으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별 탈 없을 겁니다.
할배는 계속 검사를 하고 있는데 아직은 이상이 없답니다.
24시간 심장체크를 하는 기게를 달고 있습니다.
일주일후쯤에 결과가 나오겠지요.
오늘은 눈이 왔습니다.
저도 한참 동안 블로그에 문을 닫다싶히 했답니다
몸도 마음도 시간도 휴식기간이 필요했답니다
가끔은 쉼도 괜찮은 것 같아요
잘하셧내요 적당히 등산과 수영은 좋다고하니까요
손자가 10키로나 체중을 늘렸다고요
이제 제대도 할것이고 소방대원서 복직을 할려면 아마도 체력을 키우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 춥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요 감기도 조심하시며 안전하게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를 한참하다보면 휴식기를 갖고 싶어지기도 하답니다.
그럴땐 문을 닫기 보다는 그냥 잠시 쉬어가고 있습니다.
겨울을 아쉬워하는지 오늘은 눈이 내렸습니다.
곧 풀들이 올라오겠지요.
정말 열심히 책을 읽으시네요.
그래도 1시간 정도 블로그에서 놀다보면
재미있지 않나요.?
저는 하루에 2시간 정도 블로그에서 놀거든요.
이곳저곳 이웃님들 블방을 기웃거리니까   좋더라구요.
늘 건강함 잃지마세요.
시력을 생각해서 너무 책만 보지 마시구요.   ^^
추우니까 밖에 나갈일도 없고 집에 있자니 답답하고
그래서 책을 읽어요. 나도 책을 너무 읽는다싶어서
당분간 책을 빌려오지 않을 생각입니다.
보름동안에 오백페에지 넘는 책을 4권을 읽었으니 말입니다.
아직 날씨가 춥습니다
수영 산행 하실때 따듯하게 입고 다니시고
적당히 운동도 하시고 보람된하루 안전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요번주는 수영을 3번이나 했습니다. 오늘도 수영을 갈 생각이었는데
할배가 외출을 취소하는 바람에 집에서 점심먹고 이렇게 컴퓨터를 열었습니다.
내일은 등산을 갈 예정입니다.
수영과 산행 두가지 다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수영을 오래동안 할 계획이지만
우리의 삶 앞날은 알수 없으니
수영이 참 좋은 운동이예요. 무리가 가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비비안나님은 운동을 해서 몸이 바르고
건강해보이거든요. 저도 그런 몸을 만들고 싶습니다.
책을 읽고있는 할매할배님들을 가끔 레스토랑에서 봅니다
남들보다 먼저와서 친구나 가족을 기다리면서
책을 읽는모습 넘 보기가 좋았습니다

바로 작은들풀님 같은 분이신가 봅니다
책을 가까이하면서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는 작은들풀님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는데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늠늠한 손자의 모습
건강하게 잘지내다가 군복무 잘마치고
전역하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히블내미님
책은 심심해서 읽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보석같은 말들을 찾아내곤 하지요.
내 삶의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자다가 깨면 억지로 자려고 하지 않고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다가 앉은체로 꼬빡 잠이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나면
묻느니 건강안부
바라노니 건강기도
그러네요. ㅎ ㅎ

건강관리 다시 시작하셨다는 좋은 소식
반기며 성원드리며 다녀갑니다. ^.^
고맙습니다. 거북님
모두들 건강지키며 열심히 살아갑시다.
양철북...
좀 난해한 책이지 싶은데 대단하십니다.

웬만한 젊은이도
따라하지 못하는 독서열에 엄지 척~!

수영과 산행의 시작이라...
정말 잘 하셨습니다.

제 생각은요.
할배는 할배고...
본인의 건강부터 잘 챙기시길요.

본인이 건강하셔야
할배도 자식도 손자도 챙길 수 있지 싶어요.
양철북이 힘들었어요. 모르는건 그냥 넘어갔어요.
이 책은 다시 읽고 싶지 않은 책이예요.
독일과 폴란드의 역사를 모르면 헤매는게 당연해요.
-----------------------
가장 힘들게하는 사람이면서 가장 필요한 사람.
측은지심, ㅎ
할배도 저도 돌연사 가능성이 있지만
제가 할매치고는 건강한 편이예요.
자세좋고 잘 걷고 잘먹고.도전정신이 살아있고.등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