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블로그

전라북도 (12)

덕유산 | 전라북도
단천(丹泉) 2017.03.01 15:2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 하시며
온 가족이 포근한 휴식 취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멋진 덕유산설경이
아름답습니다
스키를타는 젊은이들도
보기좋습니다
예전에 스키타고 날아 다니던 때를
생각하면서 한참 넋을 잃고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젊음이여~~
감사합니다
덕분에 감사히봅니다
편안한시간되세요...^^
올해 이곳 못가보고 겨울 끝나네요 ㅠ
내년엔 꼭 한번 가보렵니다.
내년을 기약 하는것도 희망이 있어 좋습니다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덕유산의 아름다운 설경 감사히 보았습니다.
화창한 주말입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걸경으로는 알아주는 덕유산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머물다갑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시간 이어가세요^^
이제 겨울산행은 막바지인것 같습니다.
이제 진달래와 철쭉산행이 이어지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덕유산 봄 꽃도 좋다고 들었는데
너무 멀어서 엄두가 안납니다
눈이 녹고 봄이 오겠지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덕유산은 아직도 깊은 겨울잠을 자고 있네요.
3~4월 까지도 눈이 있다하니
덕유산에 봄이 오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곳을 두고 어딜 갑니까.
우리나라에 참 좋은 곳이 많습니다
외국가서 감탄 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땅을 먼저 보고 감탄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다녀 오셨네요
이제 멀지 않아서 그곳에도 꽃이 필터인데^*
이제 서서히 눈이 녹고
그자리에 꽃들이 올라 오겠지요
그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3월의 첫 주말을 맞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따사로운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주말입니다,
나들이 하기 정말로 좋은 날이네요,
벌써 3월   날씨는 조금 변덕스러워도
봄이 오는 길목은 그누구도 막을수가 없네요,
이제 여러가지 봄의 꽃들이 여기저기 많이 피어나겠지요,
오늘 따스한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항상 웃는 얼굴로 幸福한 날이 되세요 .
내일이 경칩한주가 화살처럼 빠르네요, 벌써 주말 입니다
따스한 봄의 향과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날이 되세요
활기차고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날이 너무 좋은 토요일 오후입니다,
사람들의 옷도 한결 가벼워 졌네요.

모든 걱정일랑 다 잊으시고
화창한 주말 즐겁게 지내기시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오늘은 포근한 봄 날씨 같은 주말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인 것 같기도 합니다.
남은 휴일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뇌의 세탁에 독서만큼
좋은 것은 없다.
건전한 오락 가운데 가장
권장해야 할 것은 자연과
벗하는 것과 독서하는 것
두 가지라 하겠다

- 도꾸도미 로까 -

삼월은 봄이 시작되는 달,
경칩(驚蟄)이 내일 입니다.
이제는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우리 곁으로 오겠지요.
긴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봄을 알리는 노랫소리에
기지개를 켜는 듯 합니다.
좋은 친구님께도 따스한
봄기운이 기분 좋게 전해
지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심한 일교차에 건강 잘
돌보시기 바랍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오늘은 정유년 정월 이월이.
세월의 흐름속에 저물고.
춘삼월 첫 토요일 입니다.
앞산 뒷산에 새싹을 틔우고
꽃피는 삼월은 어김없이 우리의.
삶에 새 기운을 북돋아 주는주말 이네요.
완연한 봄을 알리는 경칩도 내일로.
다가온 오늘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날되십시요





┃▶◀▶명성황후 시해 자객들을 안내한 조선군 훈련대 대대장 이두황◀▶◀▶◀┃


▶ 1895년 10월 8일 새벽, 조선공사 미우라와 일본 자객이 '명성황후'의 목에 칼을
들이대는 데 길을 열어준 인물이 바로 이두황이다. 그는 항일 의병 투쟁 시기였던
1908년에는 호남 지역 의병들을 초토화하는 데도 가담했다.

▶경술국치 이후에는 일제의 토지수탈을 돕는 등 식민지 정책에도 앞장섰다.그는
명성황후를 시해한 공로로 1910년부터 사망한 1916년까지 전북 도정관(현 도지사)
을 지냈다. 서울 태생인 그가 전주에 묻힌 것도 이러한 인연때문이다.

▶그의 묘는 비석 높이만 2m에 달하고 제단은 일본식으로 꾸며져 있다. 묘명은
초대 조선 총독이었던 데라우치가 썼다.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에서는 그가
죽은지 100년만인 2016년, 그의 묘 입구에 높이 2m의 '이두황 단죄비'를 세우고
비문에는 그의 친일 행각을 낱낱히 고발했다.
천하만고역적 이두황 입니다
단죄비가 무덤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무덤 정면에 비석을 가리고 세워도 시원치 않을 판에....
잘읽었습니다
그간 별고없으시고 건강하시죠?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염려를 해주신 단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갑자기 무기력해지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이제 봄도 왔으니 서서히 기지개를 켜러구요.
저의 안부를 걱정 해주신 단천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겨울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무기력하고
귀찮은 것이 많습니다 오늘이 경칩이니 본격적인 봄이 시작 되는 날 입니다
송터럭님도 겨우내 긴잠에서 깨어나 활기차고 즐거운 봄을 만끽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4절기 중 3번째 ~
개구리도 튀어나온다는 경칩이네요
벗님! 일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월요일 맞을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단천(丹泉) 선배님 ^^
오늘 경칩(驚蟄) 입니다.
절기상 천둥(天動) 소리에 깜짝 놀라서 개구리(蛙)가 동면(冬眠)에서 깨어나는 날(DAY) 입니다.
어제(3.4) 수목원(樹木園)을 다녀왔는데 버들강아지 움틀이 큼직하게 태동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계절상으로 봄(春)이 된 것입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물렀고 소중하게 즐~감(精讀) 할 수 있었습니다.
글 및 사진 .. 큰 기쁨으로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 때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기쁨(喜悅).사랑(愛).행복(幸福)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일요일 일정(日程) 이루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7.03.05. 남덕유산 드림
저는 아직 못가봤네요
기회가되면 가보고싶어지네요 ㅎㅎ
덕유산은 사계절 사랑받는 산 인데
그중에 겨울 눈이 있는 덕유산 향적봉이
절경입니다
기회를 만들어 꼭 방문 해 보시길 강추 합니다
감사합니다
덕유산의 풍경 너무 멋지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눈속의 덕유산은 항상 절경을 보여 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덕유산으로 갈까 하다   설악산으로   갔는데   눈구경   못햇습니다
덕유산에   내년에   맞추어   가보고 싶습니다
덕유산은 11월부터 3월말 4월초 까지는
100% 눈이 있는 곳 입니다
올해 못가신 덕유산을 내년에 꼭 방문 하시길 바랍니다
아 내년에는 평창을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두 곳 전부 가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덕유엔 아직도 눈이 남아 있군요
스키타는분도 계시구요....
3월이 되니 맘속에 겨울이 이미 지난듯 느껴집니다. ㅎㅎ
겨울의 성지, 덕유.. 늦은 타이밍 이지만 덕분에 또 잘 보게 되네요 ~~
3월 말 까지도 덕유산에 눈이 있다고 합니다
오히려 지금이 춥지 않게 눈 구경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래고 역시 눈은 추운 한겨울에 봐야 제맛이 나겠지요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덕유산 눈꽃을 보러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보질 못했습니다.
눈이 샇인 덕유산 풍경으로 그 애 닯은 마음을 달래봅니다.
3년전 덕유산 여행의 추억을 떠 올려 봅니다. 행복하세요.
눈경치는 덕유산이 으뜸 인 것 같습니다
꽃샘추위와 함께하는 수요일 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햇살은 고운데 한낮의
열기는 그대로네요
아침 저녁은 가을같아요

소슬한 가을바람
어느새 정겹게 다가와
창을 두드리고

가을 고추잠자리
뱅뱅돌이로 보란 듯
춤판 벌리는..

가을은 소리 소문없이
어느덧 가까이 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을이
어설피 곁에 와 옷
소매 잡으며 놀자네요

가을바람에 코스모스
흐느적거리고
고추잠자리 푸른 창공을
맴도는

그래서 가을은
시인의 계절인가도 싶네요

곱고 아름다운 사랑의 글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겁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올려주신 좋은 글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태풍 솔릭이 관통하고 간다는
소식에 긴장이 되네요
완벽하게 준비하셔서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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