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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에 산수유가 활짝 | 서울시
단천(丹泉) 2018.03.27 00:00
가까이에도 꽃구경 할 수 있는 곳이 많군요. 멀리로만 가려고 했던 저인데 발상을 바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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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말입니다.
4월에는 더욱 번영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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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천님 하세요

세월 참 빠르네요.
벌써 3월도
오늘이 마지막 입니다.

가는 곳 마다 꽃들이
반기는 4월이 코앞에 왔네요.

좋은일들만 가득한
4월 맞이 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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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아름다운, 독특한, 예기치
않은 행복이어서 가슴을 열어
무얼 할지 알 수가 없네.
                                                                                
- 에밀리 디킨슨 -

어린 시절,

뒤곁에 가지런히 놓인 어머니가
사랑했던 장독대,                
주위엔 울타리와 사이 사이에
매화나무와 앵두나무가
자리 잡고 있었답니다.
성질 급한 매화가 먼저 잎과
자잘한 꽃을 피웠었지요.
잠시 어린시절이 생각 나는군요..

♡丹泉님,

한동안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별일 없이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온통 미세먼지가 뒤덮어 맑은
하늘을 볼 수 없었지만 다소
해소 되었나 봅니다.
항상 조심하며 살아 가야겠네요.

심한 일교차에 건강 잘 돌보시고
따뜻한 3월 마지막주에 찾아온
주말 가족과 즐겁게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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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천님 하세요 서울에도 여기저기
꽃들이 피기 시작합니다 봉은사에 산수유
이쁨니다 세월은 유수와같다더니 벌써
3월도 마지막 날이네요 따듯한 봄날에
거운 나들이라도 하면
좋겠지요 행복한 주말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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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운님!
누가 이런말 하더군요!
정말   똑똑한 사람는?
이 긴여정속에서
쓸대없는 걱정는   다내려 놓고살고!
어리석는   사람는?
버려야 할 걱정 까지   다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요!
우리 고운님  
혹시 버려야 할 고민도 다 안고 살지는 않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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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이라 조금 늦군요.
산수유, 홍매화의 자태가 아주 맑고 이쁩니다.
부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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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피는 계절입니다.
구례로 광양으로 좀 다녀야 하는데
주말에도 바빠 통 그러지 못하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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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춘삼월도 미련을 남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떠나가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사월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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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이가 역사속으로 떠나 갑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봄이 오는 길목 활기찬 4월 맞이 하세요..
밤은 깊어갑니다. 오늘도 고운꿈 이루세요..º"^:^˚ㆀ,거암ººº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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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봄 꽃들이 고운 자태를 보이기 시작하군요
참 좋은 일들 가득한 4월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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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산수유 매화꽃이 피었네요~~^^ 멋집니다.
갈곳이 많아졌네요~~&&
당신의 주위 사람들이
                   좋은이유는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베푸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단천(丹泉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벌써 오월도 하반으로 날아가네요.
이제는 여름으로 갑니다.
이럴 때 건강 조심하셔야 한답니다.
언제나 안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우신 날들이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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