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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 꼭 보고 싶었던 통도사 홍매화 | 경상남도
단천 (丹泉) 2019.02.23 00:00
안녕 하세요?
요즘 블러그에 좀 소홀 했읍니다.
통도사 홍매화가 좋은건 알면서 한번도 못가 보네요.
올려주신 작품 보면서 올해도 이렇게 만끽 합니다.
너무나 곱네요.     열심히 올려 주시는 포스팅에 늘 감사 하면서 ...
늦은밤에 살며시 다녀 갑니다. 고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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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날입니다

꽃망울마다 봄향기 그윽한
설렘과 기쁨의   한주되세요
산골 돌틈에 꼭 꼭 숨어서도
빛이드는 쪽으로 삐쭉 고개 내밀고
피는 야생화처럼 맑고 강인한 삼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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