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한옥거리가 있다는 건 알지만 가 본 적이 없어서 카메라 둘러메고 기대감을 가지고 갔는데,,,, 유명칼국수 집에는 줄을서서 기다리고,,,,,,, 어디에 한옥거리가 있는지,,,,,,,, 도대체 한옥거리는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허물어진 담을 그대로 둔 식당의 아이디어가 ..
접사사진은 잘 찍지도 못하면서 호기심에 동강할미꽃을 찿아 새벽길을 나섰다 일반 할미꽃은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동강할미꽃만 유일하게 고개를 쳐들고 있다고 한다 허리가 꼿꼿한 할미가 동강에 산다 할미꽃 밑둥에 말라 죽은 듯한 잎사귀가 있어 이걸 자르고 치우고 사진을 찍는 분..
646년(선덕여왕 15) 자장율사(慈藏律師)가 창건하고 통도사(通度寺) 라고 한 것은 승려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이곳의 금강계단(金剛戒壇)을 통과 해야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佛寶,法寶,僧寶)의 하나인 양산 통도사는 작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 (Sansa, Buddhis..
오랑대는 부산 기장으로 유배온 친구를 만나러 온 시랑(侍郎)벼슬을 한 다섯명 선비(五郞)들이 경치가 수려하여 술을 마시며 풍류를 즐겼다는 데서 유래를 한다고 한다 주변 경치가 좋아 사진가들이 많이 오고 특히 일출절경으로 꼽히는 곳이다 예전부터 바다로 나가는 어부들이 많아서 ..
부산 해운대 달맞이 언덕 아래에 있는 청사포 포구에 바다 스카이워크를 만들어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라 명하여 새로운 부산 명물로 탄생 하였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미포철길로 걸어가면 전망대가 있다. 바닷길에 철길이 운치가 있다 조심하세요 잠시후 전체 사진을 찍기 위하여 먼..
몇년전 진주 촉석루에 가서 논개의 사건 현장(의암)을 보고 꼭 생가를 찿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제서야 찿아왔다 1593년 6월 남편 최경회 장군을 따라 진주성 전투에 참전 했다 성이 무너지고 패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남편과 나라의 원수를 갚고자 기생으로 가장하여 왜장 게야무라 후..
올해가 3,1운동 100주년 , 서대문 형무소가 주는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일제때 서대문 형무소 지금은 많이 축소 되어 있다 부채꼴 모양의 형무소 감시가 수월 하다 수감된 애국지사 사진들 독방의 용변 배출구, 외부와 접촉을 근본적으로 차단 하기 위하여 민들었다 격벽장, 수감자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