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블로그

전체보기 (336)

경치도 수려하고 어부들의 안녕을 비는 곳 부산오랑대 | 부산시
단천 (丹泉) 2019.03.18 00:00
겨울향기의 잔향이 남아
살갗에 닿는 바람이 차갑습니다.
오랜시간 생명선으로
그 깊은 향기 바람과 놀며
끊어지지않고
엉클어진 묵은 잎에
수맥을 끊어 올려
힘찬 태동으로
봄이 오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밤 편안한 쉼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파랑 파랑 너무 좋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많이불엇습니다
오늘은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부산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