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블로그

충청북도 (21)

천년 고사목의 재탄생 목굴암 | 충청북도
단천 (丹泉) 2019.10.18 00: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이 머무는 서정길   위로
가을 소풍 떠나보는것도 괜찬겠죠~
안녕하세요 주말은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저도 청명한 가을 날씨속에 주전골에 단풍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단풍은 기대한 만큼
은 아니였고 다음주쯤이 절정일듯 합니다
오늘은 백담사계곡의 단풍을 걸어서 둘러
볼까합니다 웃음꽃 피어나는 휴일 되세요
        
  
그렇군요.   멋진 작품입니다.   잘 봤습니다.
그 동안 독일서 온 손님들과 지방을 다니느라 컴퓨터 앞에
앉지를 못앴습니다.   날이 좋아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단풍이 들기 시작했더군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 하세요 신선한 가을 냄새가 참 좋은 일요일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가는 하루 되시고 온 산야가 아름다운 오색으로 물들어
가는 상쾌한 맘으로 심호흡 한번 크게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기며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미소로 넘치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불방칭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지역마다 축제 행사로
볼거리 즐길 거리 항상 요즘 같았으면 좋겠어요
주위에 단풍잎들도 하루가 다르게 곱게 물들어가고
깊어가는 가을 향기에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아침 약간 차가운 바람속 건강 챙기며
즐거운 휴일 행복한 마음 되시길..^^
좋은 작품 즐감합니다
해설처럼 묘한 작품도 있네요.
허허허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반갑습니다. 단천 (丹泉) 님
단풍꽃 화려한 좋은 계절, 복된 주일 큰 축복 임하시고
보람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주야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잘 챙기시고
결실의 계절에 소망 이루시길 기원하면서 온정에 감사드립니다. `^*^
가을 나무가 가장 아플때
색깔이 가장 절정이라고 하듯이,
그 신열이 경건하기만 합니다.
가을 나무를 바라보며,,
욕심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닫게 합니다.
그 진리를 보며 삶의 이치를 배우게합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휴일되소서....
안녕하세요 정겹고 반가운님~^^~
가을향기 모락모락 풍기는 상큼한 아침
더 즐겁고 더많이 웃는일욜 함께 맞이 하시지요 ~^^

#굴곡진 여인네 삶 처럼
슬픔을 가득 품어안고
꽃잎 마다 스친 상처 어우르며

몇 날 밤을 지새우며 울었던가
한 여름 장마도 꺽지 못하였네
한 가닥 햇살로 위안 삼아 온길

밤이면 파르르 떠는 창호지에 드러누어
몰래 어머니 가슴에 스며들었다
도란도란 수다를 떨다 지치면

새하얀 옥양목 치마 저고리 자락에
한올 두올 엮어 담아
마침내 살아 숨쉰다-"구절초"/도혜 김혜진

일싱이 지친 무뢰함을 팍 날려 버리고
찬구님 석류알 터지는 상큼한 맛처럼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시는
아름다운 주인공이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단천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설악 4암자 산행을 하느라 이제 인사드리네요..
설악의 단풍은 작년보다는 조금 못미치지만 그래도 좋았으며,
수렴동 계곡 단풍은 금주에 절정이 될 것 같더군요
주말인 오늘은 편안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작품 보면서 공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손 **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불변의 흙-?
정말 불심의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선 시대 노비는 지금의 흙수저란 단어와는 하늘과 땅처럼 큰
차이가 었었습니다. 한마디로 인간으로 대접 받지 못했으니까요.

광주에서 태어난 정충신은 어머니가 노비였기에 어머니의 신분을
따르는 법에 따라 그도 노비가 됐지요..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광주목사였던 권율이 의주로 피신한
선조에게 장계를 전달할 사람을 구할 수 없어 애를 태웠습니다.

그때 17세의 정충신이 선뜻 자원해 단신으로 적병을 뚫고 장계를
임금에게 올렸습니다.. 권율의 사위 이항복은 정충신의 재주를 아깝게
여겨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면서 학문을 가르쳤다고 해요.

그해 가을 의주에서 치러진 무과시험에서 그는 놀랍게도
병과(3등급 중 3등급)로 급제했답니다..

정충신은 노비 출신이었지만 결코 주눅 들지 않고 직무에 충실해
형조판서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신분 계급을 철저하게 지켰든
조선왕조에서는 기적같은 신분 상승이었습니다.

1636년 5월 4일 숙환이 악화되어 61세로 별세하니 임금이 크게 슬퍼하시며
어의를 벗어 수의로 하사하고 예장을 명하였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자신의 삶을 스스로 가꾸고 주말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개여울에 흐르는 맑은물,어렸을때 뛰놀았던 개여울
안팎으로 살피고 살아서 움직이는것은 늘 아름답습니다
새 줄기,잎들을 보여주던 결실의 계절,수확의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 멋진 촬영
   하시는 모습   그려 봅니다.
해피한 날 되시옵소서.
단천님 안녕하세요?
파란 가을 하늘과 흰구름이 그림같은 주말,
자연 속으로 어디든 길을 떠나고픈 마음이 ..
모자라는 것을 채워가는 것이 행복이라고 했던가요,
열심히 살아온 삶이면서도 문득 밀려오는 아쉬운 마음이라면
그 마음의 부족함을 채우러 훌쩍 여행길을 떠나봐도 좋겠습니다.
정다운 블벗님들, 행복을 찾아내는 아름다운 주말의 시간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가을빛이 좋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죽은 느티나무 속에.. 참으로 묘한 작품 입니다.
귀한 작품, 귀한 정보..~ 고맙습니당..^^*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시죠
화창한 가을날씨가 너무좋은
하루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차한잔으로 편안하고
행복한시간 되세요.~~~~
실물같은 영상 아름답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휴일 고구마 케고와서 인사 올립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
안녕하셨지요 오늘도

가을 날씨가
정말 아름다운 일요휴일입니다

오늘 하루가
행복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시고
지인과 같이하는
이 가을 사랑과 기쁨 듬뿍
마음속에 머무는 하루 되십시오.

부족한 마음 채워서
행복 찾아내는 주말
울임의 고운 눈길로 사랑을 주는
같이 하는 사랑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십니까
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 입니다
강원도 유명산들은 이미 단풍이 절정에 접어들고 있다눈 군요
이제는 나들이 즐기기 더없이 좋은 날씨속에 단풍 구경
떠나는 분도 많으시겠습니다.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블친님 즐거운 휴일 보내셨죠
오늘 하늘은 유난히 높고 맑은 것 같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기분까지 상쾌한 가을날 입니다.
짧아서 더 아쉬운 계절인 만큼 올 가을에는 소중한 추억 만드시고,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함께 좋은 일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 잘보았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휴일 잘 보내셨나요
10월도 열흘남았네요
참 빠르게 흐릅니다
굿밤되세요~
빠르게 쌀쌀해오는 주말 저녁
챙겨 놓은 컽옷 걸치고 별 찾아 나가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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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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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가득한 목불상 감탄사가 절로나네요.
찾아볼만한 사찰이군요.
어제 화요일
때마침 미세먼지 동풍으로 중국으로 날려 보낸 화창한 날씨에
역대 대통령님들의 휴식과국정을 생각했던 곳 청남대를 찾았습니다.
좋은날씨 좋은 가을날들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본연에 본원 순수 순진한 마음정신
오늘도 온유하시고 충만함으로
안녕 안영 안안 하시며
아름다운 날 작용영원을 영원작용으로 이르며
사랑 자비 봉사 공덕심으로
행복하세요.
역할의 소중함을 잇닿으며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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