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블로그
화천사랑나무 그리고 반지교 | 강원도
단천 (丹泉) 2019.11.20 00:00
# 오늘의 명언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 존 철튼 콜린스 -

11월 마즈막 일요일이네요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휴일 되세요....//
단천님   안녕하세요..
어제 부산에서 친구 아들 결혼식에 참석하여
친구 부모님을 뵙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살아계실 때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으로
세월을 되돌릴 수는 없는 것 같더군요..

저는 내일부터 24일간 동남아 4개국 여행을 떠나
12.19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돌아올   때까지 인사를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라며
건강하게 다녀와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드린 훌륭하고 아름다운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포근한 11월의마지막 일욜 맞이 합니다
중부지방엔 비소식도 있구요
행여 산에 가시는분 낙엽길 이뿌다고 거닐다간
미끄럼 꽝~~주의 하셔야 됩니다~**

...화들짝 붉히는 낯익은 얼굴,,,
노오랗게 흘기는 그 고운 눈빛
가을산 어스름 숲속....

붉게 물든 단풍속을
호올로 간다....찬 서리 내려
산은 불현듯 침묵을 걷고

화려하게 천자만홍
터뜨리는데.....
어느듯 하얗게 센 반백의

귀머거리
아직도 봄 꿈꾸는 반백의
철딱서니--오세영"단풍숲속을 가며"

오색의 가을을 멀리하고 보니
벌써 기해년도 2달하고1주일 밖에~~~ㅎㅎ
세월의 흐름속에 우리의몸도 조금씩 변해 가겠지요
한번씩 정기정검 필수입니다요

마음만 청춘으로 힘 주었다간 큰변 생겨요~~ㅋㅋ
반가운님~^ 푹쉬시는 여유의 휴일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오늘은 11월의 마지막 일요일인데
11월도 이제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나이 좀 들다 보니 항상 느끼는 바지만
세월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다시 내일 부터는 기온도 많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분다고 하니

나가실 때 옷깃 잘 여미시고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남은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처럼 밝고 따뜻한 햇볕,아직까지 머물고 있는 가을의 흔적에
감사의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배려.이해, 사랑입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햇살이 조금비치는
휴일오후네요.
내일부터 추워진다네요
몸과마음은 언제나 따뜻하게 하시고
웃을일이 많아서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사진들이 참 아름다워요~~
맑고 고운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BF)
넘 아름다운 풍경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면서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끝나갑니다.
파란 하늘도 보시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가을의 마지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절기 소설을 지났지만
눈이 왔다는 소식은 없습니다
어느덧 11월도 하순에 이르고 보니  
올한해도 이제 한달여가 남았습니다
정초에 계획하신 일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신지요 ?

혹여 부진하다 하드라도
절박하게 생각하지는 마십시요
일의 성패는 조만에 달린것이
아니라   완전한 성취가 목표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휴일밤 편한휴식 하시고
새로운 한주를 위해 충분한
에너지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옆지기와 한번 날을 잡아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간 요즈음 건강관리
잘하시고 활기찬 한주 시간되시기 바라며
이웃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화천에 이런 반지교가 만들어졌군요.
그런데 그게 부교라는 게 더 재미있네요.
한창 시절에는 파로호로 낚시를 무던히도 다녔죠.
십 중 칠팔은 꽝이었죠.^^
호수 낚시의 특징이죠...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