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블로그
크리스마스 캐롤의 고전 White Christmas  | 올드팝
단천 (丹泉) 2019.12.24 00:00
단천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아름다운 영상
좋은 음악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포근했던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몇 일 남지 않은 년 말이 닦아오면서
공연히 마음이 바빠지는군요
남은 시간 아직 못다 한 일들
차분히 정리하면서 년 말을
잘 마무리 해야겠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보여 줄 수 있습니다.
행복과 고운 사랑이 있는 시간들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항상 배려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감사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잘   보내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시는   하루   만드세요
블벗님 즐건 성탄 되셨지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세상을 바꿀 것인가? 아니면 내 마음을
바꿀 것인가? 아이들은 울음과 응석으로, 때로는 저항할 수 없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원하는 것을 집요하게 얻어내며 천진난만한 얼굴과 어른들은 감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웃음소리로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도록 신이 내려주신 최고의 무기이죠!

그러나 울음과 응석과 귀여움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나이에 진입하면서부터 아이들은
때로는 자신을 세상에 맞추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양한 마음의 무기들을 장착하여
세상을 바꾸려는 힘과 내면의 평화를 지키려는 힘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지나
중년이 되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다는 생각에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하기보다는

인생의 유한함과 한계를 인식하고 마음의 힘을 키운 사람이 어른답지 않을까?                
한해의 삶을 되돌아보면 바꿀 수 있는 것들을 바꾸려는 용기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평온함이 가득한 한 해였는지? 세상을 비난하고 상대를 적대시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관리하는 노력과 자기성찰은 등한시하지 않았는지 자문해보면서…♥석암曺憲燮♥
반짝이듯 시작되던 기해년이
이제는 잿빛으로 저물어 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날 되십시요.^^
'White Christmas'..... 정말 선생님 덕분으로 오래간만에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얼마전부터 크리스마스되면
아쉬운건 거리에서 케롤송이 안들리는것
그래도 마음만은 즐거운 날이지요. ^^

정말 고전적 영화이지요.
빙크로스비의 음성....
이런 영화는 리메이크 왜 않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겨울비 내리는 조용한아침
마음만은 뽀송~~
친구님의 정성 담긴 훌륭한 포스팅에 온기 느끼며
감사함을 전합니다

12월에는 등뒤를 돌아보자
앞만 보고 달려온 동안
등뒤의 슬픔에 등뒤의 사랑에

무심했던 시간들을 돌아보자
눈내리는 12월의 겨울나무는
벌거벗은 힘으로 깊은 숨을 쉬며

숨가쁘게 달려온 해와 달의 시간을
고개 숙여 묵묵히 돌아보고 있다....
그립고 눈물나고 사랑하는 것들은

다 등뒤에서 서성이고 있으니
그것들이 내 등을 밀어주며
등불 같은 첫 마음으로

다시 나아가게 하는 힘이니
12월에는 등뒤를 돌아보자___박노해"등뒤를 돌아보자"

며칠남은 기해년 알차고 유익하게
잘 보내시길 바라며
감기조심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2019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20년 새로운 계획도 세워보세요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12월도 뭐가 급한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포근한 겨울이 계속되어 견디기가 훨씬 수월하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2019년이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아쉽기만 합니다
2019년이 아쉬운 만큼
2020년에는 더 충실한 한해를 보내고 싶네요
불친님께서도 알찬 계획 세우셔서
2020년에는 행복만 가득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비가내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12/26

또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가 다가 옵니다.
힘들고 안 좋았던 기억들은 저물어 가는 해에 다 실어 보내세요.
새해엔 새로운 희망들이 우리를 찾아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많은 행운들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추운 겨울에도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이 가득한 날되세요.

`” °•✿ ✿•°*”` ♣ 이슬이 드림♣ `” °•✿ ✿•°*”`
안녕하세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 끝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
남은 시간 알차고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이제 곧 새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요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참 인상적인 모습이군요.  
비교적 포근한 연말이지만 미세먼지 등 고르지못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차분한 가운데 의미있는 올 한해 마무리하세요.^^  
12월 마지막 목요일!
어느새 한해의 끝자락에 와 있군요~
참으로 사건도 많았지만 수고 많으셨어요 !!
연말열차는 오늘도 거침없이 빠르게도 내달립니다. 칙칙 폭폭 칙칙 폭폭~♪
ε♡з ε♡з
。 。* 。° 。 ° ˛ ˚ ◑┻┻━━━┑┍━━━━┑┍━━━━┑ ☆
        ▣▣▨▨▨▨││▣▣▣▣││▣▣▣▣│ │ ∞○○∞○○∞
  ★///●≒●≒●≒●≒●≒≒●≒≒●≒≒●≒≒●≒≒●
얼마 남지않은 2019년 기해년 한해를 하루 하루 소중하게 보내시고,
한낮에는 제법 포근하지만 조석으로 부는 바람이 차거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달이라 그런지 바쁘고 챙겨야 할일도 많습니다.
기해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
# 오늘의 명언
인생이란 균형점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일, 가족 그리고 배우고 가르침에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 척 피니 -

***풀잎에 맺인 이슬 처럼 잠깜들렸다 가는세상

오늘도 즐겁고 멋진하루 되세요....//
겨울비가 내리는 날 커피향이 그리운 날입니다
눈이라도 펑펑 내리면 좋을텐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뒤돌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는 해가 안타까운건가요.
날씨가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니고

미세먼지까지 끼어 영 흐린날씨네요.
비록 날씨는 우중충해도 기분만은 상쾌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영상에
편안히 머물다갑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영상, 고맙습니당..^^*
해가 거듭할 수록 더해지는 감사함을 느껴보셨습니까?
세월이 가면, 기억도 세월따라 희미해지고 사라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음을 깨닫곤 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자리마다 또 하나의 세상이 만들어지고
그 안에서 생겨난 추억은 세월을 뒤로 한 채 더더욱 뚜렷해집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여긴 눈이 왔습니다.
소복히 쌓였습니다.크리스마스는 잘보냈습니까?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때.나로 말미암아 입니다.
일상생활로 돌아왔습니다.피곤하시지만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미끄러운길 조심하시고.안전 운전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올해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은 그야말로 연말이네요.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 새해 서서히 맞을 준비하세요~
언제나 부족한 들꽃향기 블방에
다녀 가시는 모든 님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올한해 님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보잘것 없고 형편 없는 사진과 글에도
늘 아낌없는 사랑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새해 복많이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내일 12월 27일은 원자력의 날입니다.

원자력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원자력 산업의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되었지요..
2009년 아랍에미레이트연합에 원전 수출이 성공한 날인 12월 27일을 기념하여 2010년 12월
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12월 27일을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의 날 기념식이 열릴지 의문입니다.

김우식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과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등
과학기술계 원로 13명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탈원전 에너지 정책을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원로들은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장차관 등을 지냈습니다.

원자력산업 인력 유출 문제도 지적했지요. 원로들은 "원자력산업의 핵심인 고급 인력들이
지속적으로 경쟁국으로 유출되는 등 우수한 인재의 이탈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특히 차세대
인재들은 원자력 관련 분야의 전공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올해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전공 선택자는 상반기 4명, 하반기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탈원전 정책을 포기할 생각이 전혀 없는 듯, 7000억 원을 들여 보수한 월성 1호기을
영구히 폐쇄하도록 방치했습니다.

특히 원로들은 미국과 유럽에서 안정성을 인증받은 차세대 원전 모델 APR-1400을 계속 수출하기
위해 현재 보류 중인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하라고 건의했습니다.

최근 10년 만에 원전 수주 낭보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불가리아가 한·중·러 3국을 원전 건설 후보로
선정했기 때문입니다. 수주 금액이 무려 13조 원에 이르고 있고 스웨덴과 호주, 독일 등이 원전 재개로
선회 중이어서 원전 수출 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세월의 무게가 있으시니
주고 베풀고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성탄절이셨겠지요.
그래도 받으신 것도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 커가는 모습 바라보는 거 말입니다.
행복한 성탄 보내셨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물처럼 사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다.
물처럼 살다가 물처럼 가는것이 인생이라는 말을 들으면
상선약수(上善若水)도덕경 구절이 있다고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인생은 (上善)물처럼 사는 것(若水)이란 뜻이다 합니다.
많은비는 아니지만 비가오고난디 찬 바람이 많이 부내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어제는 청춘 오늘은 백발 ^(^ ^)^

┌─┐┌♡┐┌─┐┌♡┐┌─┐  
│感││謝││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말이 되면 한해를 정리하며
송년모임도 많아지죠
즐거운 만남에는 음주가 빠질수 없을거고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상하게 하는거 아시죠?ㅎㅎ
건강과 즐거운 만남을 모두
포용하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2019년 아쉬움으로 한해를 되돌아보겠지만,
남은 시간이라도 후회없는
날들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내년을 준비하시길 바라면서
행복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새해...
늘 건강하고
늘 행복한 날들 되시길요.
     ☃️ 겨울애상   눈바람   그리기   ⛄

불빛에   맑게   빛나는   내 슬픈   얼굴아
그러기   울며   날아간   하늘을   보라.
그리움   눈처럼 쌓여   언덕을   굴러   넘고   파란   달빛   나린다...🎵�☃️.      
내 텅빈   뜨락에   바라은   나뭇잎을   휘몰고   사라졌는데   왜.   아픈   그리움의
조각배는   내 가슴에   떠   이는가   지울수   없나   겨울이면   떠오는   영상   파랗게   시린   내사랑   그대   불커진   겨울 도시   눈발이   쏟아져   모든   길은   지워졌다.~~~   아픈   기억이   묻힌   자리에
나무들이   하얗게   쓰러졌다.....
하얀   그림자는   하얀   백마를   타고   저
멀리 달려   강을   거너갔다.****
남겨진   기억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갈곳   없이   그림자은   잃은   사랑을
찾아가   허허   버판의   눈발이   내얼굴에   피부에   젖어   눈보라가   앞에   보이지   않는다. ❄❄⛄☔😍�.
들꽃향기님   들편지지     블로그 친구님
불변의 흙님   카페뮤직님   단천***
요즘은   충북   지방에   하얀눈이   잘   내
리지   않아     겨울답지   않네요.^^^^
날씨가   겨울인지     봄인지   모르겠네요.     겨울이   깊어갑니다. **^^**^^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올드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