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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취산 2019-03-31 | 산행
몰라 2019.04.03 19:56
안녕하세요?
즐산과 안산을 축하드립니다.
등로에서 담아 주신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 덕분에 이곳저곳에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 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는
행복한 봄날이 되였음 합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흙-

오늘도 두분 우정산행은 계속되었네요
볼 때마다 부러움 가득입니다
파란 하늘이 너무 아름답네요
바위가 많은 산은 보기 좋은데
항상 저것이 무너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오싹해집니다.
안전선도 제대로 갖추어져
재미있는 산행길입니다. ~~~
오~제 고향 창녕군 영산면에 이렇게 멋진 암산이 있었다니요...,,
ㅎ오마이 갓~~@@
중학교 마치고 거길 떠나온지라 영취산이란 산지명도 전 첨 들어보구요..
풍경사진을 보면 주변산들 거의 모두가 암릉이네요..아름답습니다~
휴일 뭉게 하늘구름도 넘 이쁘구요,,
이담에 저희도 꼭 올라야 할 산으로 콕 찍어 놓습니다~^^
산능선따라 걷는길.. 볼록볼록15km라,,
저희가 하루에 다 걷기는 좀 벅찰거 같은데요
..어디서 2~3km쿡 짜르면 좋을지 이담에 갈켜주삼요~ㅎㅎ

몰라님,
두분 언제나 건강한 산행..안전한 산행길 되주십사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두분의 콤비 산행기 잘보구 갑니다~~
목요일 오늘하루도 화이팅요!!

고향이 창녕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영산면출신인가 봅니다
종암산~함박산은 전형적인 육산이라 경관이 빼어난 것은 별루 없기 때문에
병봉에서 내려서다 보면 등로 우측에 송이움막이 있고요
거기 조금 지나면 우측으로 구계 마을로 내려서는 등로가 있습니다
등로 표시 시그널도 많이 붙어 있었던걸로 기억 되는데
거기서 내려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단점이라면 마을길을 좀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리가 조금 아쉽다면구계 임도을 따라 구계마을로 하산 하셔도 되겠지만 추천 하기에는 별로인 듯 하구요
신선봉~영취산~병봉 만 올라도 멋진 풍광은 다 볼수 있으니까
굳이 종암산 함박산은 가시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산행이 되실 것 같습니다
아,,, 그것이 저,제가 댓글을 이상하게 써놨네유~
영산면 아니고 창녕 대합 요~^^
그리고 이담에 신선봉-영취산-병봉 요래 짧게 다녀오도록하겠습니다 ~
조언주셔 감사감사~~

어제밤부터 시작된 강원도산불소식에 저만 마음이 아려오는건 아니겠지요..
산 다니는 저희부터 자나깨나 산불조심 하자구요~~안타까워서..뉴스화면을 볼수가 없네요...

몰라님,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좋은 산행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과장하면 산행을 좋아해선지 이런 포스팅만 봐도 힐링돼는 것 같네요. (--)(__)
몇 년 전 영취산 찾아 가다 입구를 못 찾아 헤매다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암릉이 이렇게 멋있는 산인 줄 몰랐네요.
이 코스로 꼭 가 봐야 하겠습니다.
법성사 코스로 오르는 암릉 산행,,,,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불이 빨리 진화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방방곡곡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은 빛깔로 유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저녁되세요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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