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주재원 생활 희로애락

인도 희로애락 (133)

인도 희로애락-마지막 인도 희로애락 | 인도 희로애락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분...ㅎ
뉘집 아드님과 며느님이신지, 참 자알 생기셨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접해서 반가웠습니다^^
숲지기님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두 분의 젊은 온기와 패기와 노하우가 인천 서해
바다를 출렁이게 하시겠습니다, kyk님 중전마마. 하하~
얼릉 꽃피고 새우는 새봄이 와서 몸도 맘도 화창방창
닐니리 하셔야 되는데~ 두분의 일상들 2019 년이
더 좋은 희망으로 가득 채워지셨으면 합니다. @!~
한국 생활이 좋긴 좋은가 봅니다.
3개월간 2kg이나 쪘네요. 저만 살쪘으면 좋은데 아내도 덩달아ㅎㅎㅎ
인도와 한국, 극과 극의 삶의 질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네요^^
요새 어떻게 지내시나요?
친구신청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한국 많이 춥다는데 두분 건강하시고 재미있는 글도 올려주세요.
블로그 이름을 바꾸신 것을 모르고 있었네요.
춥기도 한데 한국 아파트가 겨울철에 이렇게 건조한지는 몰랐습니다.
독일 겨울도 만만찮을텐데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ㅎ
저 독일 사는 사람 아니고 호주 멜번 사는 우렁각시입니당. 여긴 여름이고요.
숲지기님이 독일에 사시고요. 헷갈리신 것 같아서요.

제가 몸이 아파서 당분간 블로그를 접습니다. 건강해야 블로그도 할 수 있더라고요. 블로그 활동 다시 하게 되면 다시 오겠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이런... 제가 착각을 했네요.
죄송합니다ㅎㅎ
건강이 안좋으시다니요. 전에 병원에서 괜찮다고 했지 않았나요?
조금 쉬시고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kyk님~~~!!

한국의 날씨가 조금은 누그러 졌다는데
어떻게 지내시나 궁굼합니다
오랜만에 나시는 겨울이라
힘도 좀 드실것 같고요 ^^*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
잘 지내고 계십니까?
날씨보다도 연일 미세먼지가 심해서 깨끗한 공기를 들이마셔 보는게 소원일 정도입니다ㅎㅎ

요즘 니카도 안정되었나요?
뉴스에서도 뜸하던데...
지금 계속 니카에 계시는거 보면 안심하실 정도인가요?
모쪼록 안전하고 건강하십시오.
저희 남편이 이제곧 첸나이로 들어가야할것같아
님의 글을 다시 읽어보고 공부하려합니다.
아파트도 메트로존을 담주 보러간다니 한번더 참고해야겠습니다.
혹시 친구신청하면 받아주시는지요?
블로그 찾기를 잘못해서 매번 번거롭게 둘러둘러 들어오네요.
받아주시면 님 글 다시 정독하며 적응하는데 도움 받아볼까합니다.감사합니다~~
닉네임이 독특해서 기억납니다ㅎㅎ
남편분 인도 법인 추진은 잘 진행중이신가요?
메트로존은 참 살기 편하고 시설이 좋은데 다 큰 아이들 다실 인터내셔널 학교가 먼 것이 하나 단점이겠네요.
어쨌든 저희가 살았던 아파트에 가 보신다고 하니 제가 다 기대되네요.
블로그는 안하고 있지만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이렇게 글 남겨주세요. 제 경험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친구님.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조용한 밤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인도에서 덥다 덥다 노래를 부르시다가
인천에서 춥다 춥다 춤을 추시겠습니다, 두 분~
지금쯤은 한국의 근황과 함께 새글 서비스 하나도?
중전께서도 쓰고 싶은 글 많으실텐데 함 풀어 주시지요. ㅋㅎ
건강 유의하시고요~ 행복 설명절 되셨으면 합니다. @!~
그렇잖아도 중전이 왜 블로그 하지 않냐고 하는데, 한국 생활이란게 너무 안정되다보니 특이한게 없어서요.
인도는 하루하루가 강렬했거든요ㅎㅎㅎ
중전보고 쓰라고 살살 꼬시고 있습니다.
즐거운 행복한 설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kyk님~~~!!

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 ㅎ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한
최고의 한 해 되세요 ~~~~~!!!

우리 나라의 명절은 참 좋아요
일년에 새해를 두번이나 맞이하고
인사도 두번이나 할 수 있고
그럼에도 나이는 한살밖에 더 안먹고 ㅎㅎㅎ.
니카라과에서 설.. 그것도 구정 설 분위기는 전혀 기대를 하면 안되겠죠?
저희는 천안 어머니 집에서 지내다 처갓댁이 있는 경북 경산에 어제 이동해 왔습니다.
뭐 특별하게 하는건 없지만 가족들과 같이 연휴를 보내는게 아주 즐겁습니다. 오랜만이라 더 그렇구요.
진짜 이상합니다. 한 달새에 새 해를 두 번 맞는 이 기이한 풍습...
새 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말을 두 번이나 하네요. 이상한 한국입니다ㅎㅎㅎ
한국생활이 평범한 것같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아요.
다시 블로그 시작하셔요.

저는 물리치료 받으면서 아픈 것이 나아지고 잇어서 다행입니다.
수술까지는 안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인도에 비하면 말도 못하게 쾌적하고 살기 좋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어디든 그렇겠지만 양과 음이 흑과 백이 확실하게 공존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흐릿한 회색이 없는 것 같은...
물리치료로 많이 좋아지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하루빨리 완쾌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kyk님~~~!!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잘 지내시지요?
이젠 한국에도 완연한 봄이라 하네요
익숙치 않으셨을 겨울은 어떻게 보내 셨는지 궁굼합니다 ㅎ
이젠 완전히 한국 생활에 익숙해 지셨겠죠?
그댁 마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늘~ 건강하고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야 뭐 뭐든지 풍요로운 곳에서 못지낼게 있겠습니까. 부산쪽은 벚꽃도 피었다는데 여기 인천은 오늘도 좀 쌀쌀함을 느낍니다.
한국온지 벌써 6개월.. 인도 6개월은 그렇게 길게 느껴지더니..   역시 환경이 중요한가 봅니다.
이렇게 안부 물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집사람도 더할 나위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yk님~~!!

그냥 들러 봤어요
화사한 봄 많이 즐기시는 것 맞지요 ?ㅎ
건강이 좋으시다니 또 이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건강처럼 니카도 하루 빨리 안정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곳은 이제 여기저기 벚꽃도 많이 피고 해서 봄이라고 하는데 아침저녁으로 아직 쌀쌀합니다. 더운데서 살다와서 저만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예쁘신 분들,
이제쯤 한국사람 다 되셨나요?
하하 농담이 과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진짜 농담일 뿐이니까요.

척박하나 아름다운 인도,
잊진 않으셨겠지요.
두분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하시길 빕니다.
예전엔 미처 몰랐던 한국의 풍요로움.. 인도에서 살다 와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너무 풍요롭고 모든게 편리합니다.
무엇보다 깨끗하고 청결해서 좋습니다ㅎㅎㅎ
한국 생활에 푸욱 빠져서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은 나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숲지기님도 잘 지내시고 계시죠?^^
이제 블로그는 잊으셨어요? ㅎㅎㅎ
가끔씩 소식 좀 주세요 ^^*
인도는 하루하루가 정말 강렬해서 블로그 쓸 것도 많았는데 여기는 너무 평화롭고 안정되어 있습니다.
너무 잔잔하고 평화로워서 블로그를 쓸게 없을 것 같아요.
노병님 음식 블로그가 인도에서 그렇게 저를 고통스럽게 했었는데ㅎㅎㅎ
역시 한국 음식이 최고라는걸 매일매일 느끼며 감사해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작은 이야기 하나씩이라도 가끔씩 올려 주세요 ㅎㅎㅎ
인도를 변호하고자 한국의 예를 두루뭉술하게 드는건 좀 무리라고 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0730121000004 전체 2만4천110건 중에 강제추행이 74.4%인데 한국에서 사법상 추행이라고 하면 "객관적으로 피해자가 원치 않는 성적 수치심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일체의 행위를 가리킨다"라고 돼있습니다. 인도가 안그렇다고 여기시면 적절한 숫자나 판례를 들어야지 한국도 이런데? 라는 식은 좋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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