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란 STORY
함박눈과 우박 싸래기 눈 | 동영상
엘란 스나이퍼 2017.12.21 09:06
반갑습니다. 엘란 스나이퍼님
다가오는 마스 아기 예수님 탄생을 축하 드리며
겁고 보람된 연말연시 맞으시기 바라면서
추운 일기에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하신 세모되세요 ♩♬♪ ~
"늘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우리는 마음 가는데로
그렇게 살면 되는것을
처음의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이 만들어
가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과 인연이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절기상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12월도 벌써 끝자락이네요~
한해가 저물어가는 아쉬움속에
차분하게 자신을 뒤돌아 보게됩니다
남은기간 알뜰이 보내셔서 좋은 결실
얻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칭구님~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만은 훈훈한
오늘 이시기를 바라구요
아울러 건강도 챙겨가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연말은 연말 인가봅니다.
몸도 마음도 덩달아 바쁘게 움직이게 되네요.
어제는 참혹한 제천대형화재로 많은 인명피해를 냈습니다.
가슴 아픈 역사를 남기는 2017년도 한해가 되어버렸습니다.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면서 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당하신 분들의 빠른 쾌차를 기원하면서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 무거운 마음으로
님이 남기신 고은 작품에 ☞13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안부 전하고 갑니다.
기쁜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이기쁨이
오늘 하루로 이어지고 한주내내 즐거움과 행운으로
충만해 지시길 기원합니다
한시도 소흘이 해서는 않되는 것이 건강이지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뉴스를 보면서,,, 불조심에 대해 항상 신경을 써야함을 느껴 봅니다,,,
오늘은 동짓날 민족고유의 서정을 가져보며,,,
오늘도 활기차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노엘(NOEL)은 '기쁨의외침' 이라는
뜻을가진 불어라고 합니다
무거웠던 짐과 고통을
가는해와 함께 버려 버리고
새롭고 기쁨만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행복한 성탄과 거룩한새해을
즐겁게 보내세요.
워요 .....^&

오늘이 동지네요
팥죽먹는날입니다.....
밤이 제일길고 낮이 잛은날
오늘이 겨울의 정점이랄까
내일부터 낮이 조금씩 길어지겠네요,
벌써 성탄이 가까이 왔네요 ....
한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거운 금요일 되세요
마침 밀가루를 뿌린듯한 넘 신비한 눈이군요.
눈과 추위, 고르지 못한 요즘날씨속에 동지절기를 맞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따뜻한 하루되세요.^^
오늘은 조금 포근해서 너무 좋아요
팥죽먹는 동짓날이라고 합니다
요즘 젊은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요 ㅋㅋ
따뜻한 햇살이 너무 감사한 시간,
오늘도 행복으로 가득채우세요~
★   引 錐 自 刺
( 끌 인/ 송곳 추/ 스스로 자/ 죽일 자 )
※공부하다가 잠이 오면 송곳으로
자기 몸을 찔러 잠을 깨게 하는 것.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도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 □ㅔzΙ_。크zl스▣r스

  * ' * .★ *  '*   *
*  . '  +:..:+     '  *
.   *  ☆☆☆ * Merry '  .
  *  ' +:...+....:+  Christma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erry Christmas &
          hunt's-up Christmas ♥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성스러운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합니다.~~~
크러스마스의 평화와 기쁨이 1년내내
당신과 함께하시길...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밝아오는 새해에는 풍성한 기쁨속에
뜻하신바 모든일들이 성취되길 기도합니다

★★〓━ ♣ 이슬이 드림♣ ━〓~~★★
하얀 눈이 세상을 온톤 하얗게 덮었네요..
따스해보이지만 실로는 무지 차가운 눈이지요...
행복한 오후되세요..
엘란스나이퍼님~~안녕하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은 밤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입니다...
작은 설이라 불리는 冬至...
내 가정을 위해 묵은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여
모든 재앙과 액운이 소멸되는 동지팥죽을 꼭 드셔야
잡귀를 물리칠수 있다는 속담을 아시죠?

애동지에는 팥죽을 먹지 않은다고 하지만,,,
모모는 서운해서 팥죽을 끓었네요...ㅎㅎ
일년한해 액운 다날려 버리고 싶어서....(^^ㆀ)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붙잡아 두고 싶어지는
시점에서 아쉬움이 밀려옵니다....................(*ㅡ_-)  

얼마 남지 않은 정유(丁酉)년
차분히 마무리 잘하시는 나날들 되시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ノ♡
엘란 스나이퍼님 반갑습니다.
잘보고 공담 드립니다.
성탄절이 다가오고 연말도 도 다가오며 모임이 많은때입니다.
한해를 보내며 감사하는마음으로 가까운분들과
한해를 돌아보는시간,건강도 챙기시고
성탄절엔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시고
큰 은총이 가득 내리시길 바랍니다.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 (冬至),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 할렐루야 ^♥^

몇일 남지않은 한해의 마지막
지금 기억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해 보세요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의 삶이 얼마나 따뜻하며
아름다운지를 알게 될 겁니다
내가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순간
나의 마음에는 여유가 넘치고
그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하루도 기쁨으로 주님의 은혜로
가득히 채워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0^

♡    ┏━┃♡┃
┃┃ ┏┓┃┃┣━┗┳┛┏┓┃┃
┻┗━┗┛┗┛┗━ ┃ ┗┛┗♡♥ 한솔..

†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 20:21)

고마우신 우리님 하세요
사각안에서 볼 수는 없지만 님의 댓글속에 미소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조금씩 쌓여가는 비행기 마일리지는 유용하게 쓰이지만
세월따라 먹어가는 우리 인생은 점점 쓸모가 없어집니다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멋지게 마무리 잘하시고요
스마스 연유동안 하얀 눈처럼 님에 마음도 행복이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하얀눈 정말 아름답습니당~!!!!
샬롬!!..♬(^0^)~♪~♡♡
사랑하는 고운님! 안녕하세요 !!..♬(^0^)~♪
오늘이 동지(冬至) (음 11월 5일) 동짓날 팥죽먹고
건강과 행복의 울님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제 몇일 남지 않은 성탄 준비잘하시고 !!..♬(^0^)~♪
마음은 늘 따뜻한 울님이 되시길 바라면서
얼마 남지 않은 년말 마무리 잘 하세요..~♡♡ +♡♥
안녕 하세요.~^^    
올한해를 보내면서 변함없이 좋은 친구로.벗으로 함께했던 모든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내일부터 성탄연휴가 기다리고 있네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시간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소복히 쌓이는 눈을
담으셨군요
잘 감상하고
공감 드려요
아기예수 나신날 성탄절
예년에 비해 연말연시가 술렁이지 않음은
시국이 어수선 하고 경제가 바닥을치고 있는 이시대에

어디에 소망을 두고살아야   할지 막막한 이 시대말에

이땅에 오신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오셔
사마리아 여인같이
비윤리적이고     배척 당하고 힘들고 어려운자 앞에 인격적으로 다가오신 예수님 을 소개합니다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글도 배우지못한 가난한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학교도 중간에   포기한
소년이 있었읍니다

그는자신의   인생을비관하고   나쁜친구들과   어울려   도둑질을 하다가
결국소녀원에   갇혔읍니다

소년은   단한번도 면회를   오지않는
어머니를 원망하고 또자신을 가둔
사회를   증오하면서   나날을보냈읍니다

이런소년을지켜보던   한 교도관이   어느날   새끼참새 한마리를 두며 말했읍니다  
;;네가   이새끼 참새를   어른 참새로키워내면   널   일찍   석방하도록 도와주겠다ㅡ""

하루라도   빨리나갈욕심에   소년은
흔쾌히 승낙은 했지만 새끼 참새를
키우는일은   생각보다   쉽지않았읍니다
감방안에서   다른아이들의 짖궂은 장난을       막아   주어야했고   춥지않도록   감싸주어야 했으며     때론먹이와   물도줘야했습니다

그런데참새는조금자란후부터는   자꾸감방의   창살틈으로   날아가려했읍니다
날아가지못하도록 실로 다리를 묶었더니
참새는그실을 끊으려고 무척이나 애를섰읍니다
소년이   먹이를주고 달래보았지만   아무소용이 없었읍니다
마침내 지친소년이 교도관에게   참새를
그만   풀어줘야겠다고   말했읍니다
""저는   계속 키우고   싶은데 참새는
제마음을 몰라주는군요""
그러자교도관이   웃으며말했읍니다
""그게   바로 네어머니의 마음일게다
다자라지않은   너를붙잡고   싶지만
너는   줄을   끊고날아가 버린거지
그래서 네가 여기 있는거야"""

소년이 의아한   눈빛으로 바라보자
그가말했읍니다
""네어머니니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계신단다
네가 참새새끼를 생각하는거보다
수백배   말이다   어머니는 너를위해서
그동안글씨를 배우신   모양이다
네석방을   간청하는   탄원서를   손수쓰셨구나""

방법과정도의차이가ㅡ있어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금우리가   존재합니다
그사랑에는 수많은날들을 노심초사하며
희생하신 땀과눈물주머니가 가득합니다
크신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시려
이땅에 ""어머니""란   선물을주셨다 는말이 있읍니다

저는겨울이되면   춥고어려웠던   어린시절
추위와 가난과   맛서며   삶을꾸려가셨던
어머니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예수를잘믿는우리기독신자의 삶도   환란과   시련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에게는   그런어려움이지만
그것은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환난과   시련앞에서   기뻐할수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주실때는
그복이 너무귀하고귀해서
환란이 라는   시련의   포장지로 싸서 때로는     한겹이 아니라 여러겹으로
쌓아서준다     하셨답니다

로마서5장3ㅡ4절 말씀처럼
""다만 이뿐아니라   우리가 횐란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소망을 이루는줄앎 이니라   환란이   있어야   인내할수있고
연단은   인내없이   이루어질수없으며
그끝에     소망이라는달콤한열매 가 있기에 즐거워   할수있습니다.

소망이라는 열매는( 환란 인내 연단 )
이라는3겹의   포장지가 있습니다

""빌립보서5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소망이 소망이아니니   보는것을
누가바라리오
만일우리가   보지못하는것을 바라보면
참음으로기다릴지라

""빌립보서6ㅡ9
이와같이 성령도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마땅히 기도할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사랑하는자ㅡ곧   그의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ㅡㅡ아멘ㅡ

제방에오시는이들이여
세상ㅡ참살아내기 ㅡ힘드시죠
이렇게ㅡ힘든두어깨를ㅡ주예수님께기대어ㅡ보심ㅡ어떠실런지요
부디ㅡ올해가ㅡ가기전 ㅡ가까운교회에바로   나가시어   어렵고힘든자위에ㅡㅡ이땅에오신
예수님을ㅡ직접체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최창화님글 -

고운님!~
방갑습니다
여러날 뵙지못해
그리움이 더한날
성탄절을 맞아
온가족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 받으시고
건강의 축복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일이 나에게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고
모든일이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고
기도가 강물처럼 흐르는 은혜로운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함박눈,우박,싸래기눈..
지들이 무슨 삼총사라고 같이 온단 말인가요 ㅎㅎㅎ
세가지 한날 오는건 처음봤습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
아주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2주전에 지인의 결혼식에 다녀온 후로 아내도 장거리 여행에 몸이 좋지 않았고,
저 또한 몸이 처지고 아내를 돕느라 블로거님들을 찾아뵙지 못했네요.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났고, 올해도 정말 이번주 한주도 안남았네요.
2017년도 며칠 남지 않은 날을 소중히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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