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란 STORY

엘란 모임 (9)

시흥시화방조제화티라이트나래휴게소 | 엘란 모임
엘란 스나이퍼 2018.08.27 13:19
안녕하세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더위도 함께 씻겨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후에는 시내에 가려고 준비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멋져요 감사히 봅니다.
비내리는 월요일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앨란
명차들이 많이 모였네요.
차들 참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었군요 ~~~~
이렇게 한바퀴 돌고나면 스트레스가
다 풀릴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멋진 동호회 입니다,
즐감합니다,
이슬비 가지나간 날
풀잎에 맺흰 물방울이
해갈에 기쁨의만 끽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고은꿈 꾸세요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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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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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란이
마치 고급 외제차 같은데요
샬롬

성심으로, 한 마음으로 새 시대를 여는 기쁨 ***

23 싸우려고 무장하고 헤부론으로 다윗을 찾아 ***
와서, 주님의 말씀되로, 사울의 나라가 다윗 ***
에게 돌아오도록 공을 세운 사람의 수는 다 ***
음과 같다, ***
( 역대상 12 ; 23 절 ) 말씀
***

지난 밤부터 오늘 오전까지 비를 뿌리다 지금은 ***
히 개였네요,그러나 비가 많이 오는 곳은 많이 내 ***
렸지만 적게 오는곳은 너무도 적게 내려 오희려 반갑만 사고 ***
있네요,이제는 비는 그치고 밝은 햇살이 비치니 좋은 하루가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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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시간은 어김없이 자연 스럽게 흐르고 절기의
변화도 어김없이 때가되면 찾아 오듯이 그 무덥던 여름이
이제는 안녕 하고 손을 흔들고 떠나 갔네요 날씨가 시원하다
못해 쌀쌀함 마저 느끼는 요즘 든든하게 차려 입으시어
행복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상큼한 화요일아침
좋은 시간 시작하시고요.
편안하고 뜻있는 시간속에서
기억에 남은 추억거리 만들어 보세요...
오늘은 8월 마지막 남은     한주의
둘째날 화요일 입니다
근심과 걱정 모두 잊어 버리고
미소 지으며 웃을 수 있는마음으로
이번 8월의 마지막 남은 한주
행복과 희망 기쁨이 함께 하는 멋진
화요일 되십시요
오늘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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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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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난하게 무덥고 힘들고 지치게 했던
여름도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로 물러갔나봅니다.
좋은 계절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오늘도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가을 기운이 완연하지요?

하늘이 무심합니다.
지독한 폭염으로 농민들을 울리더니 이제는 폭우로 농민을 울리니 원 !

내일은 8월 29일, 섬나라 왜놈들에게 나라를 통채로 빼았긴 치욕의 날,
국치의 날'입니다.



┃▶◀'치욕'을 잊으면 또 다시 '치욕'을 당하리라, '광복절'보다 '국치일' 기억해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경술국치일을 국가추념일로 지정하자'는 요지의 청원이
제기됐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50856).

지난 22일 이 청원을 접수한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아래 계승사업회, 상임대표 배한동)는
청원문을 통해 "우리는 8·15 광복절을 국경일로 기념하면서도 8·29 '경술국치일'은 그대로
방관할 수 없다며 차량용 검은 리본의 태극기 5천장을 제작하여 배포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남산 국치길'을 조성했습니다.
일본군사령부~총독부~노기신사~경성신사~조선신궁 터로 이어진 5리 남짓한
'치욕의 길'을 만들어 이 길을 걸으며 두 번 다시 왜놈들에게 나라를 빼았겨서는
안 된다는 각오를 새롭게 하려는 뜻입니다.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김명수대법원장 등 5부요인과 여·야 대표에 통한의 역사를 상기해
"국치일을 반일을 넘어 일본을 이기는 극일(克日)의 날로 삼아 애국을 행동으로
실천하자"며 "이날 승용 차에라도 국기를 반기로 게양하자"고 제안 했습니다.

◀1910년 일제가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경술국치일’(8월29일)을 국가추념일로 지정하자는
운동이 대구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관계자는 “광복절(8월15일)은
알아도 경술국치일을 모르고 지나는 사람들이 많다”며 “청소년뿐 아니라 기성세대 또한 이를
모르는 경우가 빈번하다. 경술국치의 의미를 바로 알고 다시는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조기 게양과 국가추념일 지정 운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안녕하세요?
싱쾌한 화요일 아침 입니다
시원한 바람람과 함께 힘찬 하루 열어가시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지루하고 힘들었던
여름이 물러가게 되고
우리에게 시원하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여주는
가을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기에

차분한 마음으로
잔잔하게 지내면서

사랑의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이 익숙해져
행복을 오래 오래 느끼는
가을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9월이 다가오고
있네요 가을 향기가 납니다
가을은 좀 더디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코스모스 향기가 가득한
구월의 향기에 푹빠지고 싶네요
길가에 떨어진 낙엽만 밟아도
센치해지고 사색에 잠기게
하곤 하지요

아름다운 가을엔
모두를 사랑하는 예쁜 마음만
물들이면 좋겠습니다

올려주신 좋은 글에 예쁜
이미지와 함께 음악을 들으며
오늘도 변함없이 힐링하구 갑니다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가을이 오는 길목.. 늘
건강히 행복하시고
오늘도 겁고
행복한 화요일 시간으로 이어가세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ㅋㅋㅋ..
잡차라는 표현이 너무 재미있네요.
행복은 이렇게 기분 좋게 누릴때
배가 된다고 하지요.
아이들과 나누시는 멋진 시간을 응원합니다.^^
반가운 벗 엘란 스나이퍼님
8월의 마지막 화요일 아침부터
가을을 재촉하는 반가운 가을비인가 대지를 적셔줍니다.
마음도 시원하여 살맛나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올려주신 귀한 작품에 ☞9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태풍의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태풍 솔릭에 이어 가을 장마가 오는 듯 싶습니다.
날씨가 맑아질 생각을 않고 며칠을 연이어
빗님이 오락가락 햇살 보기가 어렵네요.
그러는 사이 어느새 팔월도 마지막 주,
여름도 시나브로 꼬리를 내리려나 봅니다.
벗님들 안팎으로 하시는 일 마다 보람찬 결실로 다가오는
구월은 더욱 희망차고 행복하시기를 바람합니다.
오늘도 화사한 미소가 있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반갑습니다
엄청   잘 달릴것 같은 차로 보입니다
외제찬 영 문외한이라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많은비가 내리고 있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복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에 답답한 가슴도
시원하게 씻어 내리는 것 같습니다.

잠시 내리는 빗방울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어때요?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으세요?

촉촉한 빗방울에 우리의 감성도 촉촉히
젖어보는 차분 하지만 편안한 하루 되세요.
형형색색   색이 너무 이쁜 차들입니다
멋진 모임과 차량   잘 보고 갑니다, 빗길 안전 운행 하십시요,
남녁은 햇빛으로 맑은데
중부 지역은 폭우가 지속된답니다
피해가 없기를 바랩니다
어디를 가도
만남의 장소의 미팅도
재미있는 시간이지요.
떼빙 하셨네요 ㅎㅎ
회원들과 모이면 즐겁지요
저도 테라칸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을때는 한달에 한번씩 만나서 즐겼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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