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란 STORY
부천시 상동 어장 | 맛집
엘란 스나이퍼 2018.10.26 08:42
안녕하세요?
대만 여행의 끝자락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금요일을 보내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一 丘 之 狢
일 구 지 학
※같은 부류여서 차이가 없는 것.
같은 산언덕에서 자란 담비와 같이
모습이 모두 똑같다고 비유.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오늘도 건강히 행복한 시가늘 되세요
어리석은 사람은 멀리서 행복을 찾고,
현명한 사람은 가까이서 행복을 키워간다.
                                                                           – 제임스 오펜하임 –

'감사하자. 겸손하자. 배려하자. 사랑하자.'

어느 검사의 수첩에 적힌 글이라 합니다.

현명한 사람이 가는 길
그 길의 안내서를   생각해봅니다.

가을 정취 느끼시며
현명한 지침서를 한 번 생각해 보며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시길 빌어봅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우리들은 확실히 가을에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래도 좀더 멀리 내다보게 되고,
오늘의 내 모습도 세심히 살펴보게 되며,
다른 이의 삶에 대한 관심도 더해집니다.

맑은 하늘을 보고 진실을 생각하면서
더 투명해지고 싶어지는 때도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어 이렇게 생각이 깊어지면
우리는 그 생각의 틈새에서
사랑이 자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금요일 하루 일하면 주말됩니다. 기쁨으로
맞이 하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신선한회와 얼큰한 매운탕에 소주한잔
하고 싶네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반갑 습니다   안녕하시지요 ?
오늘은 아침부터 금방이라도 비가올겄만 같은날씨입니다
쟂빛하늘을 보면서 요즘은 왜 이리 변덕스런 날씨의 연속일까 ? 생각을 해봅니다
늘 정겹고 반갑기만한 불친님이계셔서 삭막함과 외로움을 외면하나봅니다
감사함 가슴에 담고 자주 뵙겠습니다
봉선화 꽃물 / 한금산 동시집

누나의 손톱을
갖고 싶다

예쁜 꽃잎을
손톱에 달고 있는 누나

누나도
봉선화 꽃도
누나의 손톱도
다 가지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누나 손에
봉선화가
꽃물로 배었다.

내 눈 속에 꽉 찼다
꽃물 든 누나 손톱


시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모처럼 찾아 뵙는가 봅니다.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심한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은 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幸福하세요...^^*

- 기찻길 옆에서 청민靑旻 -
에궁?   다먹어가네요?
오늘은비가추적이고오는군요? 이비가그치면?쌀~쌀해진다네요?
불친님 절데루 비맞구다니시지마시구 건강지키셔서     우리서루안부전하면서지네요
따뜻한온도맞춰놓구 지금부터는애써갔꿔 수확한 농작물로 건강식만들어서 보양하셔요



안녕하세요?
새색시 발걸음처럼 얌전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이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 당한 날이군요.

이 사건 이후 세계 각국 경호실에서는 영부인도 몸 수색을
한다고 합니다.


┃▶◀친일파 군불 땔감으로 아궁이서 사라질 뻔 했던 보물 ‘겸재화첩’▶◀┃


◀골동상 장형수가 1933년에 친일파 송병준의 집에서 겪은 일이다.
"사랑채 한쪽에 붙은 변소엘 가다 보니까 머슴이 군불을 때고 있는데
무슨 문서 뭉치를 마구 아궁이에 처넣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득
들여다보니 초록색 비단으로 귀중하게 꾸민 책이 하나가 눈에 띄었어요.
아마 무식한 머슴이 군불 땔감으로 휴지며 뭉치를 안고 나올 때 잘못 섞여
나온 거겠지요. 나는 반사적으로 그 책을 보자고 했지요. 그리고 펼쳐보니
겸재 정선의 화첩이란 말이에요. 내가 그 시각에 변소엘 가지 않았거나
한 발짝만 늦었어도 그 화첩은 아궁이 속으로 불타서 영원히 사라졌을 테지요.”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수장가들은 일본인들과 재력 면에서 차이가 컸기
때문에 값비싼 물건은 살 엄두를 내지 못했지만, 장택상과 전형필은 일본인에
맞서 귀한 물건을 많이 수집했다. 장택상은 특히 “도자기 수집의 권위”로 유명했다.
그러나 장택상의 수장품은 대부분 없어지고 말았다. 6·25전쟁으로 인해 그의
경기도 시흥, 노량진에 있던 별장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시흥에서 벌어진
전투로 그의 별장에 보관했던 숱한 유물이 사라졌으며, 노량진 별장에 둔 많은
미술품도 직격탄을 맞아 모두 파괴되고 말았다. 장택상의 남은 수장품은 그가
이승만과 맞서기 위한 활동에 나서면서 정치자금 마련을 위해 처분하는 바람에
곳곳으로 흩어졌다.

◀정선의 해악전신첩을 소홀히 다룬 송병준가와 심지어 불쏘시개로 쓰려고 했던
머슴, 폭격을 피해 평안북도 영변까지 자신의 수장품을 가져갔다가 결국 수장품
때문에 월남에 실패한 함석태, 6·25전쟁으로 인하여 소중한 작품의 대부분을
날려버린 장택상, 목숨 걸고 도쿄까지 가서 일본인 학자의 양보를 통해 가져온
세한도를 저당 잡혀 넘겨주고만 손재형까지 근대 한국의 미술품은 어려운 과정을
통해 전수되었음을 보았다. 우리의 근대가 문화재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고 일상적인
생활은커녕 생존마저 위협받을 정도로 곡절이 많은 시기였음을 수장가와 그들이
수집했던 미술품을 통해서도 실감할 수 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하세요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오늘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안주하는 시간도 가져봄이 어떨지요,
** 따뜻한 마음에 하루 **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을 삼가야 하지만
분별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역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됨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한아름 품고 오셧듯이
이렇게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일상이
조금은 힘겹고 지칠지 몰라도 웃음과 기쁨이
더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따뜻한 마음의 하루를 전하고픈 -불변의흙-
띰똥~철이가 돌아왔쓰요 ㅎ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고운님.
청명한 가을하늘과 예쁜 단풍이 아름다운 한달이었습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10월과는 이별을 고해야겠네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가슴 따뜻한일 많은 11월을 기대해봅니다.
언제나 늘~행복하세요(^_^)
불타는 금요일저녁 맛난것 많이드시고 즐겁고 신나게 보내세요.
언제나 좋은 친구가 나의 곁에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하고 힘이 되고 또 희망을 주는 것 같아요..^^

잠시의 기쁨이나 웃음보다는 언제나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그런 소중함으로 남는다면 더없는 행복이겠지요..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그런 진실한 마음의 친구가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날씨가
ㅆ ㅏ ㅆ ㅏ
 ㄹ   ㄹ
하네요~
콜록ご,.ごㆀ
ㄱ┣ㄱ┃
.■                   조심
건강 관리 잘 하면서.
멋지고 보람찬 삶이 날마다 되시길 바랍니다
홧팅!!
...ζξ..........ζξ
┌─┬┐┌─┬┐
│♥.├┘│♥├┘
└─┘...└─┘
~은솔Ƹ̵̡Ӝ̵̨̄Ʒ″"`°³⊹⊱✿

˚ ☆ 바람이 부는 것은 ★。                

바람이 부는 것은
가슴 저린 이름 하나
깊은 고독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온종일 바람이 시리던 날, 사슴처럼
슬픈 눈으로 먼길 떠나던 사람의 뒷모습이
산모퉁이를 떠돌기 때문이다

다시 바람이 일고 귀기울이면
낡은 수첩 속의 빛바랜 이름
세미하게 들려 온다

바람 부는 날 언덕에 오르면
시간의 뒤안길로 떠나간 사랑의 슬픔
아련하게 떠오른다

삶의 굽이 이만치 돌아든 지금도
바람 속에서 노래를 하고
추억을 색칠하는 것은
아득한 날들의 영상 꽃처럼 피우기 위함이다

슬퍼함으로 슬픔을 잊기 위함이다.<펌>

때이른 추위에 체온 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 비타민을 많이 섭취해
생활에 활력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춥다고     움츠러들지 마시고
강건하고 활기찬 날 되세요
고운 님들의 향기 넘치는 사랑에
희망과 꿈이 모두 이루어지시고
좋은 일과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월요일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소서~~^^*

♡‥───소중한 분들과───‥♡
┌──┐  따뜻하고................♥
│ happy ♡ 행복한 금욜............♥
└──┘  보내시길 바래요......♥
♡‥───~*^^&^^* ───‥♡
Ƹ̵̡Ӝ̵̨̄Ʒ✿Ƹ̵̡Ӝ̵̨̄Ʒ✿Ƹ̵̡Ӝ̵̨̄Ʒ✿
++~~선인장♡。
맛있어 보이는 생선요리가
침샘을 자극하네요.
공감 더하고 갑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
찬 바람이 싸늘하게 부는 10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하나둘 떨어지는 낙엽에도 쓸쓸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찬 바람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생각하신
일정들
마무리는 잘 되셨겠지요
남은 저녁시간도 풍성하고 맛진시간되시길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낮엔 제법 많은 가을비가 쏟아지더니, 낼부터 추워지고, 내주 초엔 3도까지(낮에도 11도)
내려간다니 단단히 준비해야겠습니다~

차분한 김연숙의 초연(招延) 들으시며, 불금 편안한 밤 되세요^^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건축 ***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자 ***
기 왕위를 위하여 궁궐 건축하기를 결심하니라 ***
( 역대하 2 ; 1 절 ) 말씀
***
오늘 아침은 비가 조금 내리는 흐린 날씨입니다, ***
그러나 오후가 되면서 비는 그치고 햇빛이 보이기 시작 ***
하네요,언제나 자연의 신비함에 놀라지 아니 할수가 없네요, ***
이제는 늦가을의 풍성함도 느끼며 오색단풍도 마음껏 감상하면서 ***
가을을 슬기롭게 보냈으면 하는 바울의 마음이며 기온도 내려가 추워진 ***
다니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
***
#######################################################################################
ㅠㅠㅠㅠ날씨가 쌀쌀해니까 오랜만에 회 생각나네요
먹는 나이는 거절할 수 없고

흐르는 시간은 멈추게 할 수 없다

생장(生長)과 소멸(消滅)

성(盛)하고 쇠(衰)함이 끝나면

다시 시작되어 끝이 없다

즐거운휴인잘보네세요
안녕 하세요 기분도 상쾌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꽃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이고 꽃을
안다는것은 아름다움을 알고 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기에 가까이 다가 갈수록 더 진한 향을 맡을수 있고
좋은 향기는 오래도록 멀리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말 덕담과
칭찬의 말 한마디로 모두를 즐겁고 기분좋게 만들어 주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시간 아름다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세요
아직 어둠이 내려 앉아 있네요
요즘 밤이 긴가 봅니다
가을의 끝자락에 만난 주말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새벽인데도 신선한 회가 먹음직스럽습니다 ㅎ
그런데 글씨가 ????????? 이렇게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이상하네요?
엘란님
가을향기 가득한 주말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 이네요
한주 동안 열심히 일하느라 수고 고생 많으셨어요
토요일이기에
토실토실 웃으면서
힐링을 많이하고
에너지를 빵빵히 충전하는 소중한 생활이 되시길요
많이 추워진 기분이지요
이럴때에는
감기가 살며시 찿아와 친구하자고 하겠지요
절대 친구하지 마셔요
몸도
마음도
기분도 모두모두 건강 하시길 소망합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 드릴께요
고맙습니다
2018년 10월27일 토요일...
화창하고, 높고높은 하늘의
주말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가을이 많이 깊어져 가는    
쌀쌀함이 물씬한 날이지만,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방어회가 참 연하지요?
ㅎㅎㅎ
좋은 아침 입니다
굳모님?
구름이 가려져 있어도
태양은 매일 뜨듯이
인생도 마찬가지
힘들고 고달파도
기쁘고 즐거워도
하루라는 시간을 똑같이
주워지는 것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 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25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시월도 마지막 주말을 맞지하게 되었군요
세월에 빠름을 다시 느끼게 하는 주말 아침입니다.
어제는 비가와 바람과이 함께 뿌리니 아름다운 단풍잎들이
우수수 떨어져 가을을 실감케하는 하루였답니다.
기온도 뚝 떨어지고 서리도 내리고 이제는 겨울
준비도 해야할 때인가 봅니다.
울님들께서도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몸과 마음까지도 따스한 겨울을 맞지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잠시쉬어 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어제 비온뒤라 싸늘한게 추운 느낌이
드는 주말 아침입니다..
사랑을 듬뿍 담은 따뜻한 커피한잔
준비했습니다 드시고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시면 어떨가 싶습니다..
오색 물감을 뒤집어 쓴듯한 단풍잎은
갈바람에 낙엽비가 되여 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고 왠지 쓸쓸한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 없드라구요..
이제 우릴 즐겁게 해준 짦은가을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칭구님~
끝자락 가을속의 시월 마지막 주말
좋은 계획 세우셔서 멋진추억 남기시고
아쉬움이 남지 않는 시월 되시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오늘 낮부터 바람이 불면서 제법 쌀쌀하고
춥다하니 나드리 길에 옷 따뜻하게 챙겨 입어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시길 바래요..^^*
10월 상달의 끝 주말입니다.
   더 할수 없는 좋은 佳節이 날 부르고 있습니다. ^)^
┏━┓┏━┓┏━┓┏━┓┏━┓
♡즐┃♡거┃♡운┃♡週┃♡末┃ 10 월 27 일     9도
┗━┛┗━┛┗━┛┗━┛┗━┛
맛있겠어요~
아름답게 채색된 가을
맑고 온유한
햇살의 빛깔에 눈맞춤하며
삶의 의미와 깊이을
생각하게 하는 가을은 선물입니다.
찬바람씽씽 추워지는 날씨...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주말저녁을 즐거운
마음으로 머물다 가면서 가을을 만끽 하시길 바라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침 넘어가요, 엘란 스나이퍼님
시월의 마지막 주말
멋진 시간 엮어가셔요,^^
갑자기 시골 다녀와서 어제는 찾아뵙지 못했네요.

살아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도 견딜 수 있다.

- - 니체 -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벌써 10월 마지막
휴일입니다 요즘 가을단풍이 한창 절정인듯 합니다 환절기
늘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보람된 휴일 맞이 하시고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럽게 포근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그리고 들판의 흙내음이 좋고 푸른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오늘도 자신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아름답게 멋진 추억 만들어
가는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요.
뭐니뭐니해도 먹는 즐거움이 최고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10월 28일 오늘은 '교정의 날'인데요.

구치소. 교도소 시설이 열악하여 수형자들의 고통이 많다는
보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구치소와 교도소 등 국내 교정시설의 적정 수용 인원은 4만 7,000여 명을이건만
실제 수용 인원은 지난 8월 기준 5만 4,000여 명으로서 수용률은 OECD 평균보다
20% 가까이 높은 115%에 달해 다리 뻗고 자지 못 하는 수형자가 많다고 하네요..

올 '교정의 날'을 맞아 900여 명이 가석방됐다고 하는데 과연 그 누가 가석방
혜택을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또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有罪)', '유권무죄 무권유죄(有權無罪 無權有罪)'로
억울하게 수형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은 하늘만이 알고 있겠지요.
가을이 농익어가는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지요?

편안한 휴일 오후 되시고
새로운 기운 충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

11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여 이르되 여호와 ***
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 ***
으셨도다 ***
( 역대하 2 ; 11 절 ) 말씀
***
오늘은 비가 내릴것 같이 않은 날씨가 변화하여 ***
천둥번개가 치고 소낙비를 내리게 하는 얄굿은 하루의 ***
일과다 ,그러나 비온뒤로 청명한 하늘은 아름답기만 하겠지요,***
***
지방자치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엘란 스나이퍼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춥다고 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제 가장 화려했던 가을도 서서히 물러가고
혹독한 겨울이 다가오고 있네요..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의 향기를 즐겨보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합니다 어느새 곱게 물들던
단풍 잎들은 한잎 두잎 낙옆이되어 쓸쓸히 떨어지네요 노랗게
빨갛게 쌓인 잎새위로 가을이 곱게 내려 앉자습니다 날씨가
변덕스럽게 기온 차이가 많아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고
조석으로는 추위를 느낄 정도입니다 하지만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시기 바라면서
용기와 긍정적인 배려 그리고 포근한 사랑으로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日 久 月 心
해 일/ 오래 구/ 달 월/ 마음 심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간다.
날이 갈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

​어느 날   세상 스쳐가다가
또 그 어느 날 홀연히
사라져 가는 생을 두고 무엇이 청춘이고
그 무엇이 인생이라고 따로 말을 하리까.

우리네 인생도 바람과 구름과 다를 바 없는 것을....
오늘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10월도 가고 있어요 아쉽기만 하는 월요일입닌다.
깊어가는 가을!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온 세상이
가을정취로 가득합니다.가을 하늘은 더 높아지고,
청명해졌습니다산자락이 울긋불긋 오색빛깔로
물들어 갑니다.하늘은 파란 보니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 심정 이네요

아름다운 가을...가을 냄새를 맡으러 조용히 떠나고 싶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래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멋진 삶.속에 행복과 사랑이
넘 치는 멋진 가을 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
참 좋다
    
좋아요.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 나태주의《혼자서도 꽃인 너에게》중에서 -

소중한 님의 '좋아요'에
'나도 좋다'며 대답해주는 사이
참 아름다운 관계입니다.

상호 공감하고 공유하며
만들어 가는 사회가
아름다운 사회라 생각합니다.

차가워진 날씨
감기 유의하시며
행복을 채우시는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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