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란 STORY
강화 가호감자탕 | 맛집
엘란 스나이퍼 2018.11.08 12:57
하루 종일 비가 내리려나 봅니다.
이비가 그치면 그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미세먼지가 사라지겠지요.
떨어진 낙엽들은 비에 벅 젖어 구를 힘조차 없는 오늘
세월의 무상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이제 아름다운 가을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며
하루라도 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자 마지막 안간힘을 쏟아 붓고 있는 목요일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1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가을의 날들도 항상 행운으로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꾸~~~~~~~울~~~~~~~~~~~~~~~~꺽 ^^
입동이 지나니
가을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가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보다는

어떤 환경이라도 묵묵히
나에게 주어진 일을하면
행복해 지겠죠

행복한날 만들어 가시길요
오늘의 명언
은퇴란 멋진 것이다.
그것은 인생에서 완전한 자유를 갖게 되는 특별한 순간이다.
- 베르나르 올리비에

오늘은 비가많이오네요
고운님 빗피해없도록 바라면
남은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시길가원합니다
비가오는 날에는 얼큰한 국물의 뼈다귀탕에
소주한잔 하는것도 괜찮죠.
행복한 오후 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 하시죠 ?
왼종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군요
몸도 맘도무거운날 정겹고 반가운 불친님이계셔 따사로움이 느껴집니다
화창한 봄날 같은 멋진날 되시옵길 바라며 늦은인사 드리옵니다
온종일 비가오고 쌀쌀하네요.
이제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겨울이 시작되는
立冬 도 지났는데
떠나는 가을이 아쉬워하듯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하루종일 내리는 목요일저녁
몇잎 안남은 단풍잎들이
비바람에 안떨어지려는듯
안스러워 보이지만
당신은 포근한 밤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싸늘한 날씨에 비까지 오네요
초조함이 없는 느긋함을 유지하면 건강하다네요
성급함이 우리의 건강을 망치나 봅니다.
조석으로 쌀쌀한 요즈음 건강 잘 챙기시고
보람되고 즐건 하루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분열을 불러온 어리석은 결정 ***

12 일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 ***
왔으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이르기를 일 만에 내게로 ***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 ***
( 역대하 10 ; 12 절 ) 말씀
***
이른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다 지금은 개어서 ***
햇살을 보게 하네요,자연의 신비는 주 하나님밖에 능력이 ***
없음을 우리는 깨닫고 항상 감사함으로 오늘도 열심히 삶을 위해 ***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요,흐리고 비가 내리다 햇빛을 보니 반갑군요,***
/ ***
비가 오고 나니 가을이 더욱
깊어진 느낌입니다.

가을비에 낙엽이 많이 떨어진
나무들도 앙상해진 것 같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위축되지 마시고
평안하고 훈훈한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자탕이네요
저도 참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 입니다
저는 집에서 자주 해 먹습니다 ㅎㅎ
엘란님
불금일 즐겁게 보내시고
주말에는 가는 가을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감자탕 좋아합니다.
잘 우려 끓이면 감칠맛이 제격이죠.^^


성경에 보면 계집종의 자식을 내어 쫓으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 때는 '세상 어디나 여자
는 다 똑 같에, 무슨 성질 머리가 이따위야!'
하고 노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하는 이야기는 말씀하시는 내
용이 사람의 사는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방법이었습니다.
제가 스스로를 보면서 실소를 금치 못하며
하나님 앞에 어두울 수 밖에 없는 눈을가진 나
를 자책할 수 밖에 없었지요.^^
라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싶이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울님 하세요 무척 반갑습니다
색색이 어우러저 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이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니 아쉬워 지네요 .

.아름답게 물든 가을 풍경처럼 핑크장미도 사랑이
예쁘게 물들어 울님들을 더욱 사랑하며 . .
.노랗고 붉게 물든 단풍을 더 느끼며
수북히 쌓인 낙엽길도 울님들과 아름다운 대화
나누며 걸어 보구도 싶구요 . . . ...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며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11월도 건강하시고,상쾌한 가을 바람과 함께
행복이 넘친 멋진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커피에 가을을 담아보냅니다.
[]⊃☜(''*)
└┘
멋진밤 이루시옵소서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하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공감도 하나 추가하고 갑니다.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

<잠언 21:6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비온뒤에 하루는 맑은 하늘이 보이더니
오늘은 미세먼지로 앞이 안보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아름다운 단풍잎은 지금이 절정인것 같아요.
어제는 오가는 길가에서 울긋붉긋한 단풍을 담아왔어요
11월도 멋지고 아름답게 장식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잠시쉬어갑니다.
주안에서 오늘도 승리의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하나님 뜻에 순복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

1 르흐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와 베냐민 족속을 ***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 명이라 이스라엘과 싸워 나 ***
라를 회복하여 르흐보암에게 돌리려 하드니 ***
( 역대하 11 ; 1 절 ) 말씀
***
비가 내린 뒷날도 여전히 흐려있어 알고보니 ***
미세먼지라 건강에 위험신호이니 우리님들 밖에 나갈 ***
땡[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나의 몸을 자신이 챙기시길 바랍니다, ***
언제나 마음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우리님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오,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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