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란 STORY
강화맛집 뚱가네 고기집 | 맛집
엘란 스나이퍼 2018.11.19 22:50
쪽파김치에 삼겹살
최상의 궁합이죠.
좋은데이 술값도 싸니 금상첨화 입니다 ㅎㅎㅎ
엘란 스나이퍼 님 안녕하세요?
잘 주무셨죠?
멋진 곳을 다녀오셨습니다.
아침 인대도 좋은 안주에 술 한잔이 생각납니다.
오늘부터는 햇살이 퍼진 오후에 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세계 어린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노릇 노릇 익어가는 고기 곁에서
향기가 배가되는 발그레한 김치
빨갛게 버므린 쪽파
멋진집을 다녀 오셨습니다

강화에 갈일이 생겼으면
참 좋겠습니다 ...^^
독특한 불판에 구워먹는
삼겹살이 술을 부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침 넘어 가는소리가~~~ㅎㅎ
안녕 하세요 가을이 점점 멀어져가고 있네요 바람 불어 낙엽은
힘없이 우수수 떨어지고 길가에서 이리 저리 딩굴기도 합니다
깊어가는 계절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시고 마음만는 여유롭게
따스한 차한잔 하면서 힘차게 달려 보시고 몸이 춥든 마음이
춥든 추울땐 묻지도 따지지도 말구 서로 서로 따스함 나누면서
보내는게 최고예요 저의 따뜻한 미소 한아름씩 포장해서 보내
드리며 싸늘해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조심 하시고 오늘도 건강
하게 아주 좋은일이 많은 날들이 되시고 웃고 즐기면서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기도 좋고
블판도 실하고 멋지게 좋아보이고...
신선해보이는 파절이도 매우 맛나 보이고.... 여러모 모두 좋습니다 ~~~ !
올 들어 가장 추운날이라고 해서
엄청 껴입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그리 춥지는 않네요
그래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벌서 11월 후반에 접어듭니다~
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입니다 ***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

10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하시매 ***
( 역대하 17 ; 10 절 ) 말씀
***
은근히 날씨가 추워 따끈한 커피 생각이 나게 하네요, ***
우리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몸관리 잘하셔서 올겨울 거뜬하게 ***
보내시길 바울은 진실로 바라며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자신에게 ***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시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 하시옵소서 샬롬***
***
반가운 벗 엘란 스나이퍼님
지긋 지긋했던 폭염의 계절 여름이 끝나고
울긋불긋 가을이 왔는가 싶었는데
벌써 겨울을 맞이하려는지 고운 모습은 어디로 가고
만산홍엽의 산들은 저마다 낙엽이 되어 바람이 불면 힘없이 내려앉아
아스팔트위에서 나 뒹급니다.
우리의 인생도 언젠가는 가여운 낙엽처럼 애처로운 모습으로 남겠지요.
화요일 오후 유독 짧게만 느껴지는 가을을 보내면서
올려주신 강화 뚱가네 고기집에 ☞7번째로 공감을 하고
오늘도 ♣의중지인은 안부 인사드리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안녕 하시죠 ?
늘 이리도 늦은시간 방문드리게 되네요
정겹고 반가운 불친님의 너그러운신 맘으로 이해부탁드리며
자주 방문드리겠습니다
벌써 어둠이짖게 드리워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 오지만 불친님께서는
평화롭고 포근한 저녁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늘 감사 합니다
겨울로 향하는 가을에
많은 일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군침도네요 ㅎㅎㅎ
올해 11월 한달도 10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님도 남은 11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바람은 부쩍 차가워 졌습니다
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들에 늦가을 정취가 가득합니다 우리곁을
떠나갈 얼마 안 남은 가을을 생각해 보시며 즐거운 시간들을 만들어
보심은 어떨까요 기온이 뚝 떨어져 추워졌으니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하며 오늘 하루의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 전체가 달라집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다짐 그리고
행복한 기대감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분명 행복해 집니다 아름다운
내일이 있고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며 누군가를 많이
사랑하는 좋은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역시 삼결살이 진리죠..ㅋㅋㅋ
♥반가운 벗 엘란 스나이퍼님^^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올 한해도 40여일뿐이 남지 않았군요.
금방이라도 첫눈이라도 내릴 듯 하늘은 잔뜩 지 푸려 있습니다.
어제 밤에 내린 비로 오늘의 아침날씨는 조금 쌀쌀하네요.
점점 기온차가 심해지는 만추의 계절에 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삽겹살이 두툼하니 맛있겠습니다
소주한잔 하기에는 그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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