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란 STORY
검단 동해회수산 | 맛집
엘란 스나이퍼 2018.11.28 18:32
멀어져가는 늦가을에 거리에 서있는 나목들이 내년을 기약하면서 옷 벗고 있는 모습이
우리 마음을 아쉽게 하고, 차가운 날씨속에 가을은 한발자욱씩 멀어져만 가고 어느덧
앙상한 가지에 겨울이 포옥 담겼어요.. 따뜻한 미소로 칭찬해주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하루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날씨지만 마음은 언제나 따뜻한 삶의 향기로 빛나시길 바랄께요..♥♥
겨울 날씨인가 ?
할 정도로 푹한 날입니다.
바쁜 오늘은 뒤로하고 쉼하시기 바람니다.^^
엘란 스나이퍼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려서 목이 컬컬해서 소주 한잔이 절로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
쫄깃한 회가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 끝자락, 어느새 11월의 막바지입니다.
올겨울은 훈훈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하게 겨울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1월도 끝자락에 와있구요
계절도 끝자락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1년이란 세월이 지나고 보면 잠시 잠깐입니다
모쪼록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 활기차게 맞이하셔서
따뜻하고 행복이 가득넘치는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건강하세요***

고추냉이와 곁들인 광어회 맛있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도 즐겁고 차 한 잔으로
따뜻한 마음을 감싸고
입가에 미소 짖는 한해 마무리 하시면 합니다.

어느 듯 2018년도 올해도 보내야하는 이별안고
새로이 만나서 또 365일을 같이 해야 하는
2019년을 반갑게 미소로 활기차게 맞이합시다.

웃음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울임께 보내어 즐거움 받아 행복 했으면 합니다.

나의 희망이 되어 주는 나의 친구님
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기쁨 가득 채워 가장 행복하게 보내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대로 된 회를 못 먹어 본지가 한달 가까이 되다 보니 너무 먹고 싶습니다 ㅠㅠ
반갑습니다.~~♠
단풍의 계절 11월을 보내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12월을 맞으며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신선한 광어회에 소주한잔
하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꽃잎이 모여 꽃이되고
나무가 모여 숲이되고
미소가 모여 웃음이 된답니다
기쁨이 모여 행복이 되며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된다지요
오늘도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11월 마지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예쁜 단풍들로 행복했던 가을도 끝자락입니다
아름다웠던 가을 날들은 가슴속에 남기시고11월의 끝자락
여유롭게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 하시면서 더 즐겁고 더 멋진 날들이 많으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긍정적인 말 감사한 말 희망적인 말 이런
말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계절에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포근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실천하는 것도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
큰 보람을 느끼는 삶의 여정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목요일 되시고 많이 웃는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음식의 식성이나 먹는 스타일도
취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해산물을 좋아하다보니 회에 눈길이가고
회와 함께 소주한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최고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엘란스나이퍼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맛잇는 회
좋은 맛집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엘란 스나이퍼님 안녕하세요?
첨으로 청솔을 찾아주신것 같네요
앞으로 훈훈하고 고운 인연으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어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회 맛볼수 있는 기회가 있길 기대할께요

이제 곱고 아름다웠던 단풍에 계절도 지나고
11월에끝자락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론달 12월에도 쌀쌀하고
춥겠지만 그래도 훈훈하고 고운 우정으로
올 겨울 함께 따스한 겨울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감기 각별히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옷깃 야무지게 여미시길요..



"우리의 작은 바램 들이란
사소한 희망과 소망을 성취하는
것이며 느낌이 좋은 하루란
사소한 것으로부터 빵긋 웃음으로
전해지는 것입니다.."

11월도 이젠 달랑 이틀 남겨둔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주후반으로 이어지는 한주간의
목욜 이기도 하구요
아쉬움이 있지만 깔끔하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구 새론달 12월엔
좋은일 행복한일로만 마무리 되는
달 이면 좋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높으네요
늘 건강에 유의 하시면서 더 즐겁고
더 멋진날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지금도 추운데 다음주에는
비가 오고 날씨가 엄청 추워진다고 하네요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해요 ㅠㅠ
정말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늘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휴일에는 레몬차나 유자차를 담궈볼까 합니다
추울땐 서로 마음을 나누면
추위도 따뜻한 사랑앞에서는
줄행랑을 칠것입니다
오늘도 춥지만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입니다, ***

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

11 여호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에 주 ***
민으로 음행하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하게 하였으므로 ***
( 역대하 21 ; 11 절 ) 말씀
***
몆일간 미세먼지와 황사에 불편함이 많았지만 다행이 ***
오늘은 맑은날이 되었네요,사랑하는 우리님들 나들이 하시고 ***
거운 하루를 열어가세요,물론 자영업이나 직장이 있는분들은 오늘도 ***
하여 풍성하고 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님을 사랑합니다 샬롬 ***
***
반가운 벗 엘란 스나이퍼님
아직은 11월 달이 하루는 남았습니다.
네덜란드의 철학가 스피노자가 남긴 말이 생각납니다.
세상의 종말이 온다하여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누가 거둘지는 몰라도 후손들을 위해서 뭔가를 남기겠다는 말이지요.
아직은 오늘을 비롯하여 33일의 시간이 있습니다.
남은 올해를 보내면서 내년을 위한 뜻있는 희망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11번째로 공감을 하고
11월 29일 목요일에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 그리운 바람아 *!

불어야 바람이냐,
스쳐야 바람이냐
생각따라 지나고
느낌따라 흐르네

피해서 떠나가는
내 속에 바람아
소슬로 부는 바람은
잠든 추억 일깨우고
가슴에 부는 바람은
이 한밤을 울게 하네

왜 부느냐 바람아
불지 마라 바람아
와서도 울리고
떠나가며 울리고
어느 때나 울리는
야속한 바람아

차라리 오지 마라
오려면 머물거라
너로 인해 울고
너로 인해 웃고

바람아, 바람아
오늘도 나는 너를 그린다
차라리 내가 그 바람이어라>>>

찬 바람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정말 좋아해서 입맛 다시고 가네요..ㅎㅎ
엘란 스나이퍼님

반갑습니다 금요 아침 울님을
맞이하네요 그간 하셨죠
예 어젠 황사와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였더이다만 오늘은 좋을 것같은데...
11월도 마지막날 하시자꾸요"감사" -남경-
회 먹음직하네요 언제 한번 찾아가봐야겠습니다
형형 색색의 음시이 많아서
입도 절겁고 눈도 절거워 발길 돌리기가
시러요 어쯤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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