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글 ★ (401)

★ 위로해 주는 당신의 마음이 너무 고마워요 ★ | ★ 좋은 글 ★
★이슬이★ 2019.05.06 09:30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아직 생존해 계시는 어버이
하늘에 계신 나의 어버이도 있을 것입니다.

이 나이 먹도록
사랑 한다 말 못하고
당신의 실바람 같은 손길이
여린 꽃 쓰다듬는 눈물이 나올 수도...

아직은 철부지
삶의 무게 내려놓을
결정을 이별 하지 못한 이 나이
가슴이 터지도록 그리운 나의 어머니

풀잎에 이슬 같은
온화한 나의 어머니 사랑
무성한 녹음에 인내한 나의 사랑
외롭게 피어 있는 엄마 할미꽃이 생각날 수 도.

우리도 어버이처럼
늙어간 나이 서산 넘은
세월 앞에 한탄일 수 있습니다
어버이 섬기는 날 사랑으로 기립시다.
점점 본연의 색감을 찾아가는 자연을 바라보면서
가장 아름다운 오월을 맞이합니다
삶의 무거움을 자연에서 위로받고있는 요즘
일상이 즐거워집니다.
향긋한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모진 고행속에서도 낳아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다시한번
되 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들이 있고
내가 사랑 할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행복일까요?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마음의 선물은 어떠신가요?
사랑주고 사랑받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9년 5월8일 수요일....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부모가 되어야 부모 마음을 안다고 하지요.
부모가 되어야 '완벽한 사랑'의 뜻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무한 사랑, 무한 책임, 무한 희생의 길을 기꺼이 걸어갑니다.
자식들이 그것을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감사드릴 때,
부모는 비로소 완벽한 행복감에 젖어듭니다.
오늘 하루라도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
풍요롭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자식의 기쁨엔
세상 모든 것을 얻은것처럼
환한 웃음으로 즐거워하시고
자식의 슬픔엔 살을 에이고
뼈를 깎는 고통으로 눈물을
흘리시는 우리부모님
그 깊은 사랑을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었답니다."

마음속으론 늘 그리워하고
기다리시는 부모님
미루지 마시고 시간을 내어
자주 찾아 뵙고 사랑을 나누며
가슴에 기쁨을 채워드리는
우리이시길 바래봅니다..
칭구님~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리는
카네이션의 꽃말은
"사랑과 존경" 이래요.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가슴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따스하게 전하시며..
우리 모두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안녕하세요?오늘은 바다처럼 넖고
산처럼 높은 부모님의 사랑 ,어버이날입니다
카네이션 가슴에 달아 드리시고 오늘 감사하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가슴에 아름다은 꽃, 카네이션을 달아 드립니다.
늘 웃으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샬롬.
햇살 좋은 어버이날 ,,아침입니다,,,
다정한 바람에 연초록나무가   눈부시게 하늘 거립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오늘 입니다,,,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하라.
실패하라. 그리고 다시 도전하라. 이번에는 더 잘해보라.
넘어져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단지 위험을
감수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일 뿐이다.
이제 여러분 차례이다.
이 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
                                                                                     – 오프라 윈프리 –

포기하고 주저앉아 버리면 실패한 그곳이
당신의 영원한 종착점이 될 것이며

다시 일어나 도전한다면
그곳은 당신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다.

도전의 의미를 담은 귀한 메시지인듯 합니다.

어버이날
세상의 부모님들 근심 걱정없이
행복한 미소만 넘치는 귀한   날이면 참 좋겠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게 하는 어버이날 묘소에 다녀와 요양병원 계시는 장모님 찾아뵐까 합니다.
내 고향 합천 시골이라 옛 어머니 날 카네이션 한 송이 살 가계도 돈도 없어 장미꽃
생화를 어머님께 달아주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지금은 용돈도 받는 세상이 되었네요.

저의 선친은 65년도 선비님은 79년도 하늘나라로 가셨으니 옷 한 벌 못 해드린
철부지로 살았던 게 후회스럽지만, 불효부모사후회라 돌아가신 후 후회한들 무슨 소용…
여태껏 93세인 장모님 모시고 실았지만 병환중이라 콧줄로 지탱한지가 2년 되었으니 안쓰럽네요.

부모님 계신 분은 살아 계실 때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 주는 것이 효도하는 것이라는 데, 요즘은
부모는 뒷전이고 처,자식부터 챙기는 세상이니…부모에게 잘하면 자식들의 본보기가 되는 것을…
블벗님 우리 모두 부모님께 웃음꽃 활짝 피우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안녕 하세요 !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만이 남네요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보다 높네요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이슬이님~~안녕하세요.....(⌒ε⌒)

오늘도 여지없이 햇살이 알알이
부서질것 같은 고운날씨입니다..☆─˚─**♡
하늘빛이 맑고
투명한 날이네여♡─˚♡。
눈부신 햇살처럼 오늘 부모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ε⌒*)

햇살이..바람이..새소리..푸른 녹음들..
모든 것이 반가이 맞아주는 오늘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사랑과 행복이
꽃처럼 피어나는 그런 아름다운 오월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무도 아니계신 지금 이 자리 생전에 그 모습 그리며┗♡━♡┛
마음의 카네이션 꽃 한 송이 저 하늘에 바칩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 아버지!
존경하고 사랑합니다~♪♡˚。。(*^_^*)  
오늘 하루만이라도,,
온갖 시름 다 내려 놓으시고,,
즐거웁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건강하세요..(^.*)♪♡˚。。

오늘은 꽃송이의 아름다움만큼
행복이 뚝뚝 묻어나는 고운하루 되세요~♡*(^-^)ノ♡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 이슬이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로 뜻깊은 날입니다.
어버이 은혜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다는 말이 있는데 공감이 가는맗입니다.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면서 손발이
다닳토록 고생하시는 부모님은혜에
보답해야 하겠습니다.
사자성어에 반포지효라는 말이 있는데
까마귀가 어릴때는 어미가 먹이를 구해서
입에 넣어주고 까마귀가 어미가 되면
거꾸로 어미를 부양한다는 얘기인데
날이 갈수록 핵가족화되다보니 부모님의
가이없는 사랑을 잊어버리고 부모님의
은혜에 소홀히하고 재산과 돈때문에
부모를 멀리하는 경우가 많아지며
심지어 부모를 학대하고 캉가루처럼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님에게 얹혀사는
젊은 사람들이 있는데 각성해야 합니다.
업무상 바빠서 자주찾아뵙지는 못해도
전화라도 자주하며 부모님의 은혜를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오붓하고 단란한 좋은시간 되시길
바라며 환절기에 건강에 유념 하시고
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지우는게 좋습니다

                     -世 上 萬 事-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뜻깊은 어버이날 되셨음 합니다.
이슬이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안부를 드리는 맘 참 즐겁고 기쁨니다

마음을 활짝열고~^^
사랑하는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배려하는마음으로
변함없는마음으로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

온가족 행복넘치는 어버이날 되시고
건강선물도 좋겠읍다요~&&

오늘도 기쁜소식과 웃음 넘치는
즐건 하루되시어요~**#
2019년5월7일월화요일!행복은 갈망하는 것이고,명성은 획득하는것입니다. 먼곳가까운곳,
서로의 거리는알수 없지만 그거리 헤아리지 않고 추억속의 다정한 친구처럼 얼굴없는 인연
으로 찾게 되는 사이버의 글과 사랑 어쩌면 어색할 수도 있는 관계를 넘어서 닉네임 이라는
또 다른 이름 앞에서 순수한 글 사랑으로 느낌을 수놓으며 각자 아름다운 표정을 주위 사람
들에게 마음껏 전달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한동안 인사드리 못해 송구합니다.
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오늘은 어버이날
행복가득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사랑과 달콤한 노래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오월의 달달 함으로 ,,,
오늘을 즐기자,,
반갑습니다 고은님
편안하신 밤 보내셨어요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은
믿음이라는 원료로
사랑이라는 재료를
요리해 보고 싶네요

사람과 사람이 친구가 되기 까지
믿음이라는 원료가 필요하듯이
마음끼리 손 잡을 수 있는것 또한
사랑이라는 재료가 필요할거에요

진실한 사랑이란
일에도 흔들림없고
그사람을 믿어주며
생각은 같을 순 없지만
믿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조그마한 일에도 오해를하고
사랑이 아닌 집착으로 진심을
무너트리고 상처를 준다면
그건 진실한 사랑이 아니겠지요

벌써 한주의 끝자락 이네요
사랑은 그런것 같아요
믿어주고 아껴주고 인내 한다면
아름다움으로 승화 하겠지요

햇살은 뜨겁지만 바람이 있어서
어디 경치 좋은 곳에가서
그늘에 앉아 여유로움으로
보내기 좋은 날이네요

오늘도 멋진 이미지
아름다운 글향기에
좋아하는 음악에서 고은님 만나
따뜻한 인사 주고 받으며
이어가는 고운 인연이
참 고마운 아침이에요

불금 이네요 한주동안도 변함없이
동행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두다 사랑하기 때문이겠지요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누며
불금 행복한 시간 보내시어요

해피데이 알라붕.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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