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글 ★ (373)

★마음으로 베풀어 주기/詩: 하나★ | ★ 좋은 글 ★
★이슬이★ 2019.04.05 10:07
이슬이님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엔 대지를 적시는 촉촉한 봄비가
내린다고 하니 출근길 우산 챙기시기 바랍니다.
우리 사회도 메마른 대지에 단비 역할을 하는
봄비와 같은 좋은 소식들이 들려 왔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한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노란개나리와 연분홍 진달래가
만발하는 봄입니다
주변에 피는 봄꽃을 보며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봄은 따스해야 느낌이 좋지요. 꽃은 하양으로
노랑으로 분홍으로 찾아와 반깁니다. 이라나
갑자기 더위지며 봄이 떠날까 걱정입니다.
오늘도 보람 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불방칭구님 안녕하세요
건조한 날씨에 오늘 남부 지방부터 비가 내린다는군요
중부 지방에는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예보가 있네요
아무튼 충분한 비가 내려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요즘 가는 곳 마다 봄 꽃들이 화려하게 울긋 불긋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도 건안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블친님
오늘도 고운봄날과
행복한 데이트 즐겨보내세요
따뜻한 햇살이 자꾸만 밖으로
유혹하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늘 고맙고 감사해요 ~
좋은글 감사 합니다.
건 화요일 되셔요.
늘 작은 일에 감사하며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선물은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 이랍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며
좋은 하루 되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찾아오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 화요일 감사드립니다
이슬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문밖만 나서면 거리마다 봄꽃들이 활짝 가슴 열어 반기네요
화사한 봄날, 기분좋은 시간들 되세요^^
2019년 4월9일 화요일...
회색빛 하늘의 화요일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산길을 혼자서 조용히 걷노라면,
오욕칠정(五慾七情)에 휘둘려 어지럽혀진 마음속이
어느덧 맑아져 초기화 되는것을 느끼게됩니다.
삶이 고단하고 어려움이 생길때마다
산에올라 자연과 같이 느끼고,생각하고,길게 호흡하며,
살아있는 생명임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안녕하세요^^*

4월 둘쨋주 화요일입니다..
꽃피는 봄이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이쁜꽃들을 보고있노라니
괜시리 기분이 좋습니다.
괜시리 가슴이 벅차오르고
괜시리 미소가지어집니다.

봄이란 계절은
참으로 사람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그리고 기다림을 주네요~

아름다운 꽃향기들에
가슴벅찬 희망을
사랑을.....

우리모두 이 봄에는
그냥 사랑합시다.
그냥......ㅎ

칭구님
봄 꽃향기에 푹 빠져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되세요^^*
따스한 봄 날씨에
피여나는 꽃들과 새싹이
아름다운 봄날 흐드러진
벗꽃이 아름답다 못해
황홀한 시기입니다.
마지막 벗꽃이 아름다운
요즈음 화사하게
좋은일로 많이웃는
멋진 화요일 행복한
출발 하세요.사랑합니다~~
블벗님! 강녕하시지요. 신학기 개학 한지가 한 달이 지났건 만,
요즘 학생들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선생님들이 볼 멘 소리라네요.
도무지 분위기가 헝클어져 수업이 안된다고 불평이며 학생들이 쓰는 말도 알아듣기
어렵고 학생 인권이 강조되면서 선생님들의 교육권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듯,

교편(敎鞭)이란? 가르칠 교(敎) 채찍 편(鞭), 학생을 가르칠 때 교사가 가지는 회초리이며
지도편달(指導鞭撻)이란? 가리킬 지(指) 인도할 도(導) 채찍 편(鞭) 매질할 달(撻)
채찍으로 매질해서 가르쳐 인도해 달라는 뜻이라는데. 지금부터라도 학부형과 선생님
모두가 교편과 지도편달의 뜻을 되새겨 올바른 교육이 되었으면… ♥석암 曺憲燮♥  
하십니까요
화요일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꽃이 만발한 봄입니다.
메마른 가지에 어떻게 향기나는 각종 꽃이 피어 날까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에 대단하신 손길을 찬양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샬롬.
♡ 꽃 한송이 당신께 보내는 오늘 ♡


세상이 살아있는 동안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꽃을 만나듯이 대할 수 있다면


그가 지닌 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면 설레일 수 있다면


어쩌면 마지막으로 그 향기를
맡을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사랑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 자체가
하나의 꽃밭이 될테지요?
6월의 편지 대신 꽃 한송이
당신께 보내는 오늘


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 詩 : 이 해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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