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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이야기 (54)

숨어 그리는 사랑은~~~^^* |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
라이노 2016.10.01 14:54
조금 늦었습니다 새해 복마니 받으세....요
라이노님 안녕하세요.
퇴근길이 기온이 뚝 떨어젔네요.
내일부터 강력한 한파가 온다 하네요.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수고하신하루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정담나누시며
언몸 녹이시고 하루의피로 다풀어버리시는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바라며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2017년 丁酉年 새 해에는
모든所願을 成就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고

늘 健康과 사랑 幸運 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소서.
감 인가요
ㅎㅎ
제 눈엔 감으로요
잘 보았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좋은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발걸음으로 유익한 시간되시고
건강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칭구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마니 쌀쌀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하루되세...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며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숨어 그리는 사랑!
사연도 많겠지요!?
꽃피는 춘삼월 좋은 추억
많으시길요.
꽃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시작하는 3월 하순입니다.
날씨가 좋은 편인데 오늘은 미세먼지가 있다는군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유쾌하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잠시 들렀다 갑니다.
날씨를 통해 정말 봄이 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ㅎ
싱그러운 봄 햇살과 향기로 기분 좋은 날들 보내세요♥
칭구님 잘계시지요 변함없는 우정에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 사랑합니다 즐거운날되세...유
봄바람처럼 살랑
날 꽃잎처럼 흔들던 사람
꿈처럼 지난날들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봄바람처럼 살랑
내 가슴을 또 흔드는 사람
언제나 나에게
그대는 봄이야

봄바람 - 이문세 ♪


블친님 안녕하세요^^
잘 구경하다 가요!
  
봄노래와 더불어  
봄향기가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
대지에 보석처럼 빛나는 야생화 꽃
시처럼 음악처럼 아름다운 봄날
피어나는 꽃길만 걸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찿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블친님 또 왔어용
잠시 머물렀다가 가요

주말이라 뭐처럼 쉬었는데
월요일 찾아와
월요병이 안오길 바랬는데
월요병이 와서 " 으아, 너무 싫다 "

눈깜짝하고 나니까 화요일이네요
금방 주말이 올거라 힘내봅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서
다들 걱정을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미세먼지 걱정없이
맑은 날씨가 더 많길 기대해봅니다
제가 한 동안 뜸했었지 예.   주인없는 빈집에 변함없이
찾아주심에 감사하고   좋은글 올려줌에 고맙습니다
좋은 칭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합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도도새
안녕하세요... 내일이 처서입니다.                                                                                            
산과 들에도 본격적인 가을 준비가 시작되었네요.
포스팅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BF)                    
멋진 표현이내요
인간은 바람에도 피는꽃에도
혼자이기보다 누군가를 생각 한다 하지요
비는 여러날을 계속 오지많 푸른하늘 뭉게구름
시원한 바람이부는 가을은 오고있겠죠
정성의 님의 고운 작품을 돌아보며 머물러
하루의 휴식을 가져 봅니다
눅눅한 날씨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안녕하셔요? 반갑슴다
한낮에 날씨는 덥지만 구월의 첫금요일
오곡이 익어가는 초 가을에 모두가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고 좋은 시간 되소서♥♥♥
감추어진 강렬함이
너무 좋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고
추석 연휴 행복하시고 기분 좋은 날 되셔요
Merry Christmas
축복 받으세요 ~^^
사랑과 지혜의 멋지신 친구님,방긋..완녕

밝아온大望의 2018년 新年을맞으시메 더
幸福하고 健康과幸運이가득한 모든所望
다 이루시 옵는 萬事亨通의 한해가..
되시옵길 祈願드립니다.健康多福하소서

오늘하루가 가장큰선물입니다.하루하루
를 알차게 보내시여 所望 하신모든것 다
成就하는 한달한해되소서 친구님 늘

부처님가피가함께하소서.관세음보살_()_

언제나 가을 같은 사랑...입니다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요즘 통 활동이 없으시네요

무슨 일이 없으시길 바라면서
앞으로의 왕성한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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