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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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1일 오전 09:46
신동일 2019.03.11 09:47
너무도 오랜만에 들리네요
그간 별고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황사먼지로 밖에 외출을 맘대로 못했는데
오늘은 하늘이 모처럼 오랜만에 맑고 깨끗한 날씨를 보는것 같아
기분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우리 친구님들 변함없이 빈집을 찿아주시여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남겨주시여
무어라 고마음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군요
제가 그동안 건강이 좋지 안해 찿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제 건강이 많이 호전되 이제야 친구님 블방에 몇자 남겨 봅니다
매화꽃 목련화 꽃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3월도 중순을 향해가고 있군요
요즘 항사 미세먼지가 심하니 밖에 나들이 하실뗀 꼭 마스크 착용을 하시여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빕니다

친구님 사랑합니다
담벼락 밑의
보라색 제비꽃의
눈마춤이 정겨운날
사랑의 기쁨   충만한 오늘 되세요~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즐거운 화이트데이입니다.
달달한 하루 보내시라고,
화이트데이 사탕 보냅니다.
맛있게 드시고, 새콤달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사랑맛     :
:.*"*.__.*"*.:
화이트데이 왕사탕
맛있게 먹어요 ^ㅡ^
마른나무 가지에
하얀 목련꽃향기 소담스러운날
고운하루 즐거운 불금 되세요~
하세요
비소식이 있는 금요일 아침
좀 많이 내렸음 하는 바램입니다
새싹이 나오려면 수분이 많이 필요 할테니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여기저기
꽃망울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주말길
즐거운 시간 행복한 주말길 되세요~
잘 읽었어요
사랑은 그런가봅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표현을 잘 못하는..

이루지 못한 사랑이 있었기에
이렇게 휼륭한 음악을 탄생시겼군요
아픔 뒤에 ...

신동일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보입니다
기분도 up되는 기분입니다
반가워요

"보내고 싶은 편지"

누구나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사랑"을 느끼고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온기"가 느껴집니다
           -글의 일부 중에서-

오늘 일요일~~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함께하여 주시는~
友情에 감사드립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바랄께요 ♡*
시작하는
새론 한주의 월욜
활기차게 열어 가시고
아름다운 한주   보내세요`
하늘은 현재 아무리 힘센 놈들이라도
공정하게 처결을 하겠지요?

칼자루를 쥔 자들의 하는 짓들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군요.

나라와 국민들이 힘들지만
국민들이 겨내야지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봄은 어느덧 우리곁에서 포근한 바람과
기분좋은 꽃향기를 보내주고 있네요
오늘하루도 상쾌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표현하기 어려워서 음악의 천재가
된 것은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 표현하고 산다면 따로이 표현할 일도
없을 테니까 말입니다.ㅎㅎㅎ
그냥 해보는 말입니다.


공연,
해보면 압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걸,
이 학생들은 연극이나 춤이나 노래를 배워서 해
본적이 없는 학생들이지만마음을 모아 해 냈습니다.
거기에 봉사를 다녀온 곳의 마음과 행복을
담아서 ....
참 장한 학생들이라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과 내일은 전국적으로 꽤 많은 비 소식이 있네요.
늘 건강과 웃음과 행복이 함께하는 소중한 수요일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안녕하세요?
내일(21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똑 같은 춘분((春分)이랍니다.

춘분의 유래는 고려시대 때 춘분날 조정에서 얼음을 꺼내기 전에
북방의 신인 현명씨에게 제사를 올리는 것 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고려 의종 때 있었던 제사의 일종인 사한단을 초겨울과 입춘에 얼음을
저장하거나 춘분에 얼음을 꺼낼 때 올린다. 이때 왕은 신에게 제사를
올리면서 돼지 한 마리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춘분이 공휴일입니다.'

자연을 찬양하고,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는 취지로 진행되는데요.
춘분의 날에는던진 콩을 자신의 나이만큼 주워 먹으면 복이 온다는
의미로 '콩던지기 행사'를 하고 크고 굵은 김밥을 썰지 않고 그대로 먹는
'대마끼'라는 것을 먹으면서 복이 크게 들어오기를 기원한다고 하네요~


중국에서는 춘분을 어떻게 지낼까요?

춘분이 오면 중국에서는 "계란 세우기"게임이 펼쳐지곤 하는데요.
고대 중국에서부터 내려온 이 문화는 봄의 도래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춘분이 되면 태양이 춘분점에 이르러 적도 바로
위를 직각으로 내리쬐는데, 이 때에 특별한 중력이 작용해 계란 같은
물건들도 쉽게 무게중심을 잡을 수 있어 '자연의 신비'를 놀이로 즐겼다고
합니다.

이란, 중앙아시아, 중동, 멕시코 등의 나라는 춘분에 새해를
맞이한답니다! 중동과 중앙아시아 사람들은 집안을 청소하고, 새 옷을 입고,
화려하고 풍성한 상을 차리면서 행운을 빌고
멕시코 사람들은 멕시코 전역에 있는 피라미드들과 에너지가 강한 곳에서
태양의 에너지를 받으면서 춘분을 반긴다고.....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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