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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63)

기만적인 북핵포기 | 내가 쓴 글
김생 2018.04.26 23:22
올려주신 좋은 작품 감사 드립니다()

4월의 마지막 휴일, 즐겁게 보내셨죠 ^*^

4월의 마지막 밤,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네 좋은 날 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4월의 마지막 주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였네요~
주말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 가득한 새로운 한 주 맞이하세요^^
그렇네요 모처럼 만나는 기분입니다.
봄날이 어느덧 5월 계절의 여왕을 맞이 합니다
정답고 행복 넘치는 봄날 되세요~~
네 오월의 여왕님이 오시는군요
잘되어 가겠지요...남 북
네 맞아요 잘 되갈거예요
안녕 하세요 봄이되니 여기 저기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니 이래
저래 기분좋은 날들이 연속입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날 되시고
하루 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이 점점 완연한 봄날을
느끼게 하네요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고 하지요 예쁜 꽃 향기속에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시기
바라면서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하는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살랑
살랑 불어오는 꽃 바람속에 행운 가득히 멋진 추억을 만드는
아름다운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4월이 작별인사를 하는 날이군요,
푸른 들판 맑은 하늘은 계속 이어지겠지요
즐겁고 힘차게   문을 여는 월요일이 되길 바랍니다.
김생님의   꿰   뚫는   시사  

참   감사합니다

수박   겉   핥기   로  

어물쩡   넘어가면   참   큰일입니다

미국   거기까지만     으로   얾버무리면  

우리는   큰   짐을   지고   살아야   할    

오월의   님을   기대   합니다
   확신을 가지고 시작한 사람은 분명
   불확실한 결론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불확실함 속에서 시작하더라도
   그것에 만족하면 결국 확실한 결론을 얻게 될 것이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고
확신할지라도 다른 사람들에게서 조언도 듣고
정보도 열심히 구해야만 한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누가 잔인한 달 4월이라 했던가 !
지금 한반도에는 평화의 기운이 물씬 베어나는 듯 하네요.
그 잔인한 달이 어느 듯 마지막 날에 왔습니다.

늘 행복한 생활이 영위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4월의 마지막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들 되셨는지요
4월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5월 기쁨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길을 걷다가
산 아래에서 산위을 올려다 보면
모든것이 올라서기 힘든 걸림돌 같지만
산 정상에서 산 아래를 내려다 보면
모든것은 내려가기 좋은 디딤돌 입니다.
내가 어디에 서 있는냐에 따라
어떤 마음으로 바라 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마음에 느껴지는 감정은 다르게 마련입니다.
오늘은 4월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5월의 맑은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는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휴일은 즐거우셨나요?
저는 고향 모임에 다녀 왔습니다
세월이 가니 늘어난 주름살
그래도 곱게 늙은 모습들은 정말
반갑고 멋있었습니다
자주 볼수 없어서 일년에 한번
서로를 아직은 기억할수 있었서
오래 오래 간직 할수있어서...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오월은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생기시는
행복한 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드립니다
한주간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입니다
건강 하시구요, 행복 하시구요, 즐거운 일상이 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서로가 으르렁대지만 안해도
그나마 다행입니다..
걱정입니다
수고하신글
잘 감상하고
감사드리며
공감 드려요
♡ 폭풍이 불어와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가면
세코야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공원은 거대한 붉은 삼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나무들이
즐비 합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거목들은
뿌리가 얕고 사방으로 길게
뻗어져 있습니다

지표면의 습기를 최대한 많이
흡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 이 나무들은 한 그루만 서있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군집을 이루어 성장합니다

폭풍이 불면 뿌리가 앝아서
쉽게 뽑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무들은 뒤엉킨 뿌리로
바람에 지탱하고 서로를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왜 성도들의 공동체로
존재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끌어안고 서로 위로하고
세워주기 때문입니다

내 주위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삼나무들 입니다

타인을 사랑하는 사람은
삼나무 뿌리가 서로 연결되는
것처럼 서로 붙들어주는 삶을
삽니다

혼자서는 폭풍우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주위 사람들을 붙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를 돌보고
위로하고 위하여 기도하고
축복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이
내가 잘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모두가 이웃과
어울려 삽니다

좋은 만남 속에서
인생의 나래를 활짝펴고
행복해 지기도하고

잘못된 만남으로
헝클어진 관계 속에서
인생의 쓴맛을 보며 한없이
고통을 당하고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성경은 한 가정 공동체가
좋은 만남 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된 삶을
살 수 있는가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와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 시편 128 : 1~3 )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



봄날 같은 사람

     / 이 해 인


힘들 때일수록 기다려지는
봄날 같은 사람

멀리 있으면서도 조용히 다가와
분위기를 따스하게 만드는 사람

소리를 내어도 어찌나 정겹게 들리는지
자꾸만 가까이 있고 싶은 사람

솔솔 부는 봄바람같이 자꾸만
분위기를 띄워주는 사람

햇살이 쬐이는 담 밑에서 싱그럽게 돋아나는
봄나물 같은 사람

온통 노랑으로 뒤덮은 개나리같이
마음을 울렁이게 하는 사람

조용한 산을 붉게 물들인 진달래처럼
꼬-옥 또 보고 싶은 사람

어두운 달밤에도 기죽지 않고 꿋꿋이 자기를 보듬는
목련 같은 사람

봄소식들을 무수히 전해주는
봄 들녁처럼 넉넉함을 주는 싱그러운 사람

너무나 따스하기에
너무나 정겹기에
너무나 든든하기에
언제나 힘이 되는 사람

그 사람은
봄날 같은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꽃을 다투어 피는
춘삼월 호시절에

아름다운 경관
벗 삼으며
봄나들이 즐기시고

상큼하고 즐거운
날 보내시길 바래요

       청암 최위성


🍀🌸🌸🌸🍀🍀🌸🌸


고운님!~
귀한 방문과 사랑에
넘 감사드려요
스모그와 미세먼지와  
낮과 밤에 온도차로
큰 환절기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오늘도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복되고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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