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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63)

믿어지지않는 진실 | 내가 쓴 글
김생 2018.05.15 23:35
반갑습니다. 김생님
세월은 빠르기도 하지요. 연초록 신록의 계절을 지나
모래면 성하의 계절 6월로 접어드는군요.
매사 열정으로 임하시면 밝고 건전한 일상이
심신을 건강하고 화평하게 할 것입니다.
고운 님 늘 건강과 행운 동행하시길 기원합니다.`^*^
네 친구님 건강하시죠 노모님두요
김생님~~안녕하세요....(^ε⌒*)

오늘..
계절의여왕 5월의 마지막날이네요...(ㅡ_ㅡ)
가는 세월 붙잡을 수 없고,,
가는 시간 붙잡을 수 없듯이,,
가는 시간과 세월속에,,
이렇게 5월을 보냅니당,..ㅠㅠ

오월은 눈부신 햇살만큼이나 저마다 꽃들이
우리 마음을 반겨주었던 한 달 이었습니다...(˘-˘)♪~.♡˚。。

꽃 향기 그윽했던 5월도 이젠 멀리 사라져 가네요~
아쉽지만,, 또 다른 유월은 우리에게 희망을 알려주러 오겠지요?

오늘산책길은 화려한 넝쿨장미 빨강 꽃송이길을 걷는
기분이 아주 상쾌한 아침이 였네요~(^.*)=♡

이 기분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러 들렸어요~~♡**♡♪♪
일단 도장 찍고~~~ 쿵~~ㅎ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잘~하시고,,
사랑과 미소로 행복이 묻어나는 아름답고 고운하루 되시구요...(˘-˘)♪

이제 녹음이 더 푸른 6월이 다가오네요..
6월에도 하시는 일마다 언제나(˘-˘)♪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ㆀ)    
네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기원드립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편안한밤 되셨나요

햇살이 눈부신 하루네요
어느덧 오월도 막바지 이네요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 유월이
다가 오네요

참 세월 빠르게 지나 가는군요
겨울이 지나 봄인가 싶었는데
벌써 여름이 다가 오고 있으니요

아까시아,
장미의 꽃향 아름다운 유월
가슴 너르게 여시어 좋은 글과
곱고 사랑스런운 풍경들
가득히 담아 가시는...
행복한 시간들되세여
늘 건강하심으로요

올려주신 좋은 글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점점 날은 더워질테고
몸은 나른해 질겁니다
그럴수록 건강챙겨가며
야물딱지게 더위를 이겨갑시다

오늘도 내일도
무조건
상큼하게 보내시고
무더운이랑 친구하지 마세요.
더위는 멀리 보내시고
행복한 6월되세요

5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구 6월도 변함없이
만나요
그래 요 점점 달라지는 여름으로 향하는 날씨네요
울님 반갑습니다
아카시아꽃 향기에 행복했던 5월도
끝자락 마무리 잘하셨나요 ♬ , , , ,

푸른 하늘을 수놓는 햇살처럼..
초록 들판을 비행하는 바람처럼..
푸른 희망이 가득한 6월이네요

시작되는 무더위에
항상 사랑과 행복으로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붉은 장미빛 만큼이나 정열적인 6월에도
행복한 마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아 핑크 잠이님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나뭇잎 사이로 드러난
맑은 하늘이 곱게 펼쳐진
유월의 창문을 활기차게 열어봅니다
그동안 함께 할수있음을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생기시는
즐겁고 행복한 유월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 합니다 맑은별님 좋은 하루 되세요
김생님~~안녕하세요...(^ε⌒*)

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의 싱그러움과 함께
새로이 시작된 6월의 첫금요일 활기차게 열으셨나요?

싱그러운 푸르름이 아름다운 6월이네요...♡˚。。    
6월에도 좋은일 행복한일로.. 아름다운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녹음은 푸르름을 더해갈 것이고 더위 또한 기승을 부리겠지요.
그래도 우리가 늘 잊지 말아야할 6.25, 호국 보훈의 달이기도 합니다.

햇살고운 맑고 화창한 6월의첫날..
화사한 미소와 함께... 주어진 하루가 값지고 보람있는..
알차고 소중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푸르름이 더욱 짙어가는 6월,
초여름날이 곧 시작이 되겠지요~~♡**♡♪♪

여름으로 접어 들면서
무성해져가는 초록 물결속에서べへべへ넘실대는べへべへへべへ  
우리들의 마음에도,,
더욱 싱그럽고 보람있는 6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생님~
푸르름이 더욱 짙어지는 유월엔 더욱 건강하세요...!!
늘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ㆀ)    
감사 합니다 항상염려 아끼시지 않으시는 모모님.
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벌써 햇살이 따가웁지요

유월은
한해의 절반을 살아가는 달이고
여름이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죠

장미의 계절 오월이
온다고 설렘으로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참으로 빠르지요

그 만큼 초심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고... 모두들
바쁘게 살고 있음이겠지요
그렇게 달려온 길 이쯤,

우리 그래 볼까요
조금은 여유롭게
잠시 쉬면서 더위를 이겨내며
장미꽃 향기도 맡으면서
나머지 반년을 달려 갈
몸과 마음을 충전해 볼까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잠시 쉬여감도 괜찮을 듯하여..

아름다운 꽃 이미지속에서
향기가 나듯 하네요
6월엔 어떤 이쁜 계획,
곱게 달력장에 동그라미 해 놓으셨을까요

6월 한달도 변함없이
사랑나누며
행복한 6월 건강한 6월
함께해요

바쁘실 때일 수록 건강에
더 마음쓰시어 주어진 일
거뜬히 기쁨속에 해내시어
행복담는 유월되세요
고맙습니다
네 고맙네요, 좋은글 주심을요,
주말과 함께 시작되는 6월입니다.
본격적인 더위도 함께 시작된다지요?

선거정국에 북미회담에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모두 정신차리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서민의 삶이 편안하기만 바랄 뿐입니다.
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네요 어수선 합니다 건강하세요
행운건강
감사 합니다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것 같아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새로운 6월도 행복하시고
건강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렇네요, 많이 즐기세요
새롭게 시작되는 6월
장미꽃처럼 아름답게
아침바람처럼 시원하게
새처럼 해맑은 소리로
당신 발걸음 닿는곳이
축복된 행복한 웃음이
머믈기를 소망합니다
네 감사 합니다.
"모든 비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에서 멀리하라"

<잠언 4:2324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벌써 빠르게 지나가고 여름으로 다가가는 6월이 왔네요
기온도 30도가 올라가고 해수욕장도 개방하고 초여름입니다.
컴 본체가 부속을 못구해서 하다가 열나면 나가니 마음놓고
인사를 드릴수가 없어 조마조마하답니다.
본체를 꺼꾸로 놓고 지금 글을 올리고 있어요.
6월에는 울님께서 하시는 모든일에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언제나 기쁨을 주시는 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시며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그러게요.   .
이번 선거에 모두들 정신들 차려서 잘 선택해야 될텐데 말입니다
그래야죠
녹음이 짙어가는 6월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더 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아침에도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치가 않습니다
착한 선풍기를 빌어 시원해짐을 느낍니다

그동안 자주 찾아뵙지 못하여 너무나 죄송해요 ~
빈 공간을 빠짐없이 들러 고운맘 주심 감사드립니다 `
그 응답에 미안함과 감사함을 이렇게 작은 마음으로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6월의 신록처럼 우리님의 삶에도 더 푸른 희망으로
가득차길 소망해봅니다
주말 아침 모처럼 여여로운 시간을 즐깁니다
함께여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네 유월의 신록, 많이 즐기세요
김생님~~안녕하세요...(^ε⌒*)

신록의 계절 6월의 첫주말 입니다...(^.*)=♡
울친구 김생님에겐 2배로 즐겁고 행복한일들만
가득한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붉은 장미가 고운 6월...
삶의 무게에 지치는 우리 몸과 마음이지만,
예쁘게 피어난 꽃들의 아름다움과,,
기분좋게 불어오는 한줄기 시원한 바람에도,,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다는건,,
또 살아가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ㅡ_-)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많이 더워지네요.
바쁜 일상 짬짬이 자연과 벗삼아 휴식 즐기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아름답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  

초여름.. 6월 첫주말...
6월엔 정열적인 계절에 활짝핀 붉은 장미 향기처럼
가슴엔 태양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푸르름이 함께하고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 !~~(˘-˘)♪~.♡˚。。
그렇네요 만긱하는 한여름 많이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나라가 너무 들떠 있는 것 아닐까요
차분함과 냉전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맞습니다
어딘가에 아름다운 마을은 없는가
하루 일 끝엔 한 잔의 흑맥주
괭이를 세워놓고 바구닐 내려놓고
남자나 여자나 커다란 맥주잔 기울이는 ..

어딘가에 아름다운 거리는 없는가
먹음직스런 열매를 단 가로수가
어디까지나 뻗고 제비꽃 빛깔의 황혼은
젊은이의 정다운 속삭임으로 넘쳐흐르는..

어딘가에 아름다운 사람과 사람과의 힘은 없는가
같은 시대를 함께 사는
친숙함과 우스꽝스러움과 그리고 노여움이
날카로운 힘이되어 밀고 일어서는 ..

어느 날 갑자기 기적같은 사랑이 찾아와
한계를 껴안은 혼인의 결단이 아니라
그냥 조금더 진솔하고 사랑하고 이해하고
우리사이 가려진 부분, 유리창에 낀 성애를
조금 맑게 닦아내고 싶은....
지금 보다는 한단계 더 가깝고싶은..

어느덧 청포도 익어가는 6월입니다.
잠시 다녀온 여행의 여독이 이처럼 오래 가는걸보니
아무리 부정하려해도 세월의 무상함이 절로 느껴지네요.
연둣빛 봄도 잠깐, 이제 무더위와 싸워야하는 계절인가봅니다.
존경하는 김생지우님, 더위에 건강 챙기시고요..^^*
주신글 잘 봅니다 좋은 하루 기원드립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김생 블로거님 ^^
행복(Happiness)은 '어느 대상으로 부터 받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선행과 배려를 베푸는 것에서 오는 것' 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생활을 하시면서 이웃에게 배려 및 양보를 보시하는 삶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믿어지지 않는 진실>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흥미롭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다가오는 '06.13 지방선거'와 함께 행복하신 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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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남덕유산 드림
네 그지방선거 잘 되기 바랍니다
6월5일 둘째주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화사한 햇살아래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블친님 오늘하루도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 합니다
김생님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넘 덥지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현충일
나라를위해 목숙을 바친
애국 선열님들의 넋을 기립니다
감사한 마음도 함께드리고 싶어요

*소중한 인연

그대가 나의
친구라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톡 글에서-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편안한 밤,좋은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유월은 붉은 장미가 가는곳마다
곱게 단장하고 예쁜 미소 짓게 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된것 같네요
매일 다가오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그렇군요 붉은 장미 마음을 달래주죠
보리를 베고 논에 모를 심는다는 망종도 지났네요.
이제 따뜻한 햇살에 벼가 자랄 일만 있겠지요.
우리에게도 좋은 희망의 시대가 왔으면 합니다.
오늘도 하시는 일마다 순조로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아 망종도 지났군요 세월 가는 줄 모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투자는
주식도
부동산도
적금도 아닌
사람의 마음에
투자하는 것 아닐까요

사람의 마음에
행복의 씨앗을 뿌려 보는 것은
어떤가요

여름의시작 더위와의 한판승부가 시작 되었네요
기분좋은 하루 만들어 가시길요 ^^*
네 맞습니다 뿌릴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죠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

★유월이 오면 - 도종환★

아무도 오지 않는 산 속에
바람과 뻐꾸기만 웁니다
바람과 뻐꾸기 소리로 감자꽃만 피어납니다
이곳에 오면수만 마디의 말들은 모두 사라지고
사랑한다는 오직 그 한 마다만깃발처럼 나를 흔듭니다

세상에 서로 헤어져 사는 많은 이들이 있지만
정녕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이별이 아니라 그리움입니다
남북산천을 따라 밀이삭 마늘잎새를 말리며
흔들릴 때마다 하나씩 되살아나는
바람의 그리움입니다.                        

더운 날 건강 하시고 언제나 밝은 미소로
목요일 하루 잘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 ✿•°*”` ♣ 이슬이 드림♣ `” °•✿ ✿•°*”`
네 그 뻐꾸기 소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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