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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63)

트럼프/김정은 회담 | 내가 쓴 글
김생 2018.06.08 09:43
블친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소식전하게 되었네요.
6월도 끝자락에 있고 여름장마 장대비에 피해가 속출하는
안타까움에 블친님! 비피해없이 지나기를 기다려봅니다.
그동안 이웃님은 국가직무능력 〔NCS〕 기반교육훈련
재직자 굴삭기(포크레인)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과
대형운전면허증 취득까지 퇴근후 19:00 ~ 22:00까지
보령 장기출장기간에 모두 취득하는관계로 바쁜 일상을 떠나
이제는 블친님!과 서로 소식을 주고받으며 공유하겠습니다.
한결같이 빈방 찿아주심에 감사드리며 ~~~
목요일 저녁 가족과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ㅡ   Happy to day ㅡ
아 그러시군요 감사합니다.
김생님~~안녕하세요.........(⌒ε⌒)

어제밤 번개를 동반해서 무섭게 비 내리더니\ㆀ\\ㆀ\\ㆀ
햇님은 구름속에 가려 보이지 않고...
찌푸린날씨에 높은습도에 기분이 다운되는느낌입니다....(-_ㅡ*)    

이렇게 친구님방을 방문하면서,,
짧은 인사 글 한마디에 반가움의 미소를 짓고⌒ε⌒  
오고가는 꼬리글 속에..
사랑과 행복과 웃음을 나누는 우리들은(*^^*)=(^.*)=♡      
진정 마음으로 만난~
아름답고 축복받은 인연들이 아닐런지요?...
이렇게 좋은 만남이 또~
어디에 있을까 생각 됩니다............(ㅡ_ㅡ)  

각기 다른 저마다의 삶~
일터에서 가정에서 많이 바쁘시겠지만,,,
고운님들의 다녀가신 발자욱 하나하나에~
저마다의 향기를 담으며,,
차 한 잔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무더운날씨에건강관리 잘하시고,,,
건강식도 마니 마니 드시구,,
날마다 ~좋은 컨디션 유지하시길 바래요...(^.^)
◆□/ (_ _ *)
□◇■ 션한
│커│냉커피
│피│한 잔
└─┘준비했네요...*.*
사랑이 담긴 커피한잔 드시면서...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래요 각자 다른 삶을 가지고 지나고있죠. 그것이 자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기달리고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월요일의 찌뿌둥함이 언제 있었냐는 듯,
금요일 오늘은 언제나처럼 가볍고 신나는 마음입니다.
신나는 주말이 우릴 기다리고 있기때문이죠.
행복은 마음먹기나름이예요.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는 휴식...편안하고 자유롭게...
마음의 한가함을 가득 누리시는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 .~~♡~!!.:*: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이슬이님,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시편 116편 78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6월의 마지막날이며 마지막 주말입니다.
새로운 7월이 우리에게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우리는 꿈과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겠지요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하셨지요...
태풍이 온다고 하니 피해가 없으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바다도 태풍으로 정화가 되어야 하니 다 뜻이 있겠지요.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아름다운 울님방에 쉬어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감사 합니다 천사의 나팔님 거운 여름 되시나요, 많이 기세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장마 날씨가
연일 이어지는 유월의 끝날 입니다
늘 보내는 마음은 아쉽지만
다가오는 새달에 또 희망을 품어 봅니다
후덥지근하기도 하고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날씨때문에
감기가 걸릴까? 염려도 되는 날씨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며
유월의 마지막날 알찬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새달 7월 맞이하세요~~
네 맑은 별님, 맞아요 여름에도 감기님은 찾아다녀요
김생님~~안녕하세요...(^ε⌒*)

우리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숨가쁘게 반년을 달려 왔네요........(^^ㆀ)
오늘은 모모가 찌푸린 날씨에 높은습도에
기분이 조금 다운되는듯하네요......(ㅡ_ㅡ;;
6월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한해의 반년이란 긴시간을 함께 주신 김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생님~~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네요..
어둡고 시끄러웠던 상반기가..
이 장마에 다 흘려 보내고,,
밝고,맑고 모두가 넉넉해서 행복한
힘찬 하반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ㆀ\\ㆀ\\ㆀ\\ㆀ\ \\
\\ㆀ\\ㆀ\\ㆀ\ \\ \\
또한... 비가...ㆀ\\ㆀ\ ㆀ\\ㆀㆀ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ㆀ ㆀ\\
내려 줬음 하는 맘 간절히 바래봅니다...(*ㅡ_-)/

칠월은 더더욱 행복한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ㆀ)
잔잔한 웃음이 함께하는 그런 예쁜 7월 맞이하시고,,
행복한 삶 곱게 보듬고 가시기 바랍니다...(^.~)~~♬
네 장마가 시작되나 보구요 몸조심 하세요
원두 커피의 향이
천천히 방안에 내려 앉는 아침은
평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헤이즐럿의 오묘함과
맛있는 블루마운틴의 조화로운 향기는
커튼 사이로 들어온 햇살마져 감동시키고

가끔씩 호홉을 쉬어 긴장케 하는
커피메이트의 맥박소리는
기다림을 설렘으로 유도합니다

커피 향기가 입안에서 긴 여운으로 남아 있는 이 아침은
어제는 어려웠지만 내일은 반드시 좋은 날이 오는
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벌써 1년의 반이 지나버리고 태양의 계절 여름 복판에 다달았습니다.
이글거리는 불볕더위가 정열과 젊음의 상징이라지만..
찜통더위에 잠시라도 시원한 마음을 가져보려고
십년이 지난 파일을 뒤져 불랙커피를 다시 꺼내왔습니다.
여전히 정감있고 경쾌한 멜로디가 뭉클, 가슴을 설레게하고
월드컵, 독일을 2:0으로 완파한 시원한 뉴스와 더불어
코끝을 자극하는 블랙커피 향기가 느껴져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김생지우님, 건강챙기시고요, 기쁨가득한 매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숲속의 빈터님 주신글 잘 봅니다   그리고 건강 빌어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김생 님
7월은 소서 대서 초복 중복이 줄을 잇는 폭염 속에
피서철이기도 합니다.
연중행사 폭풍이 동해안 쪽으로 지나가서
농작물에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내일 지역에 따라서수백밀리 비가 온다니
미리 예방하시기 바라며
고운 님 7월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식사하실때 이상하시지 않은지 다들 일어나실래요 정말 속상한데 진짜 정말 억울한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전 이제껏 좋은것들만 올렸는데 그럴수 있을까요
김생님 밤새 하셨는지요
11월6일 화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입동절기을 하루 앞둔 겨울의 문턱 추위라기보다
따스한 봄날 같은 기온에 가정에서는 김장 준비 하고 계시겠지요
김장은 겨울 양식을 준비하는 것이라 하지요
이런 행사로인해 가정의 행복이 더욱 돈둑해지고 가족이 화목해 웃음꽃 피우시길
사랑하는 블 벗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늘 건강조심하시고
후회없이 살았다, 만족하며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 되시길 원함니다
산 까 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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