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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63)

트럼프 기만 당했나? | 내가 쓴 글
김생 2018.07.01 08:54
김생 블로거님 ^^
오늘은 '제572돌 한글날' 입니다.
전국에서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가 다양하게 개최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북측 광장에는 시민들이 한글에 바라는 글을 조각천에 적어서
걸어놓은 <희망 한글 둘레길>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욱이 '2018 한글문화큰잔치'는 <한글, 세상을 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한글을 주제로 한 뮤지컬(Musical)과 국악 마당극 공연, 전래동화 공연들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情趣)를 풍족하게 즐기시는 화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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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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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세상일이며
나의 하루일은
뚜껑을 열어봐야 그 결과를 알수 있지요

하지만
중요한 하나를 찾으라면

뚜껑이 열릴때까지
꿈과 희망만 품고
기다림이 아니라

뚜껑이 열릴때
우리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져
우리에게 찬란한 빛으로 거듭나도록

정성과 열정으로
그 꿈과 희망을 이루어가야한다는 것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월요일 같은 수요일 입니다
날씨고 많이 차가워진 느낌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길섶에 군락을 이루며 흐드러지 게 피어
길손을 맞아 주던 코스모스도 그만 세월의 무게에
화무 십일홍이 되어 할아버지 손등처럼 심란한 자태로
저무는 가을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고우신 벗님!
평안하신지요?
만사에 기한이 있으니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눈시울 붉히며 느껴봅니다.

오직,
우리네 사각 안의 인연만이 이어지는 햇살 찬란한
가을 날의 늦은 오후에 님들의 안부를 여쭤보며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

시인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초겨울 날씨랍니다
서둘러온 초겨울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 하루도 10월의 알찬 마무리
행복한 하루되세요~~
김생님 밤새 하셨는지요
11월3일 토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11월의 첫번째 주말아침이 밞아오네요
지난 한주간 수고 하고 고생한 육체 주말이라도
푹 쉴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우리네 삶은 그렇치 못한 것 같네요
사랑하는 블 벗님 초 겨울의 문턱은 하루하루 우리 곁으로 닦아오고
기온은 점점 차가워 지는시기 늘 건강조심하시고
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람니다
산 까 치 드림
가을도 어느덧 끝자락에서 서성이고 무성하였던 나무잎들도 흐르는 세월속에 한잎 두잎
낙엽되어 떨어져 지천에 딩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요즘
입니다.. 가는세월 아쉬워하지 말고 주어진 시간 삶을 보람있고 값지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고 환절기
언제나 건강 하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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