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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63)

이북행 열차 | 내가 쓴 글
김생 2018.12.11 00:14
조용한사진 바라보는 나의 마음속
이미지는 쉼표란 의미로 다가오네요 ..
감사 합니다.
무식이면 용감이듯
막무가내 저지르는 문제아
조국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네 건강하십시요
겨울은 깊어가고 날씨는 추워지고
몸과 마음이 시려오는 계절에...
우린 서로 멀리있지만 그냥 이정도의 거리를 두고
인생삶의 진솔한 이야기 가고 오구...
웃음,슬픔,즐거움.행복.도 함께 나누고
서로 안부 궁금해 하면서"" 추운 겨울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고 싶습니다...~oºº^L^♡♡선비º☀
네 그렇군요, 안심 하세요 봄이 곧와요, 3개월만 있으면 되요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항상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즐거운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주신글 감사히 잘봅니다.
사랑하는블친님
화사하게 미소짓는 화욜아침
날씨는 약간 구름이 낀듯하지만
한낮엔 활동하기좋은 포근한날씨가 될것입니다

베트남축구 박항서감독이스타가되고
울나라의 위상이 높게 평가되고있습니다
요즘 정치도 어수선한데 축구소식이
울나라경기인듯 우리마음을달래주네요

정성들인 포스팅에 마음의 평강을 느끼며
오늘도 행복이 주렁주렁열리는날되세요
언제나 삶도나누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문안인사드리며 다녀갑니다
감사 합니다 영국신사님 잘 봅니다.
김생님 밤새 하세요
12월18일 화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예상 외로 포근한 날씨에 성탄절은 닥아오는데
예년만 못한 경기 침체로인해 민심은 흉흉해지고
서로 정을 나누어야 하는 불우이웃들은 구원의 손길만 기다리고 있는데
앞장서야 할 정치인들은 뒤북만치고 서로 밥그릇만 챙기는 국회
하는 벗님 마음만이라도 요즘 날씨처럼 포근한 정 조금씩 나누어
사랑의 온정 나눌 수 있는 이웃이 되기를 원함니다
네 산까치님 주신글 잘 읽고 있습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김생님~~안녕하세요.....(⌒ε⌒) .

한 해가 덧없이 저물어 가고 있네요
아쉬움과 후회로 뒤돌아 보게 되네요........(ㅡ_ㅡ;;

살다보면 외로움이 깊어지는 시간이 있는데,,
요즘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__*)^

뒤돌아 봤을때
세월의 덧없음을 많이 느껴요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 슬픈일은 아닌데..
마음이 일상탈출을 꿈꾸네요.....(^.*)♡˚。

아무래도 한해의 끝자락이라 그런지? 시간도
여느때보다 더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네요..(*ㅡ.ㅡ)。            

12월18일 화요일..알찬 하루와 함께 아름답게 보내시고,,,
우리가 하는 말 한마디에 당신 이웃들의 미래가 밝아지는걸 잊지 마세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하루를 즐겁게 보낼수 있다는면 행복이겠지요?..
건강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으로 묻어나는 좋은하루 되세요...(*^_^*)♪♡˚。。
네 좋은글입니다. 잘 봅니다
안녕하세요 와이프의 독감 증상이 정말로 심하네요
병원을 다니고 있지만 큰 차도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블벗님께서도 늘 건강 우선 챙기시고 고운날 되세요
아 독감, 조심해야죠, 이기 셔야 합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 하루도 입가에 미소 지으며 방긋 방긋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들로 이쁜시간 보내시구요 이세상에서 제일
소중한것은 건강입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미소 가득한 하루
되시고 인생은 되돌아오는 길이없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것이 인생입니다 빛나는 이름 석자는 아닐 지언정 부끄럽지
않은 이름으로 남았으면 하는것이 모두의 마음일것 입니다
존재의 소중함을 알기에 살아있는 동안 나누고 베풀며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멋진 삶이였으면 합니다 남은인생 찌푸리지 말고
환한 얼굴로 웃으며 살아갈수 있길 소원하며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홍프리님
아마도 노벨평화상이 생각 나는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철도를 제대로 깔아주고 난후 문을 닫느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내로남불하는 것이 눙에 보이는데도...그저 엮이지 말고 제대로 물흐르듯이 돌아
돌아 가기만 바랄 뿐이랍니다...천우시조로...오늘도 평안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노벨평화상, 많은 사람들이 받았죠, 그럼 한사람이 더있군요
겨울의 불청객 미세 먼지와
초미세 먼지가 골치를 썩이네요.

사회상황도 무척 어수선하고
시계가 밝지 않습니다.

걱정없이 편안하고
건강한 겨울 나시기 바랍니다.
네 동감합니다.
잿빛 하늘은 왜 일까요?
눈니 내리려고? 아니면 미세 먼지 때문에?
아무튼 마음은 밝은 날 되십시요.^^
네 미세먼지 문제죠
우리 고운님!!
누군가 이렇게 말하지요!
터널는 출구도 있고 .
끝도 있는게 터널이라고요!
우리네 인생도
시작이 있었으니
분명히   끝이 있게마련입니다!
올해가
어려웠다고 힘들어 하지마세요!
내년에는
분명히 희망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네 그렇게 바라겟습니다.
북한에서는 큰 진전이 없는데 문재인 정권은
통일이 다 된것처럼 행동하니 걱정입니다..
네 그래요,
이북행 열차.
공감가는 글 임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저녁시간되세요
감사 합니다.
늘 정겨운 김생님~
공감의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용기있는 글 고맙습니다.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별을 담고,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 에는 언제나 항상 웃음을 가득담고,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 합니다 매니아님
고맙게 생각하라

매일 아침 일어나면 좋든 싫든 무엇인가
한 가지는 할 일이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에 열중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부지런해지고 굳센 의지를 갖게 되는 등
게르른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미덕을 갖추게 된다

_찰스킹

김생님 밤새 하세요
12월19일 수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방문해 격려해 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드림니다
2018년도 십여일 남짓 남은시간 늘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겁고 아름답게 행복한 시간 되시길 간절히 원함니다
산까치 올림
넘어 가는 해 며칠안남았네요
안녕 하세요 오늘도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각자의 빛깔과 향기는 인정
하면서 남아있는 모든것을 그안에 담아 줄수있고 꾸밈없이
순수로 서로를 보는 블랙의 낭만도 좋겠지만 우리는 딱 두스푼
정도만 하지요 한스푼엔 한사람의 의미를 담아서 두번째엔
한사람의 사랑을 가득히 담아서 우리들의 가슴 깊은곳에
가라앉은 슬픔이 모두 녹아져 없어질 때까지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남기는 기분 좋은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홍푸로님
남남 협력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남남 협력의날도있군요
각종 행사가 많은 12 월
몸도 마음도 힘들수가 있습니다.

모임 장소로 이동하는것도 번거롭고
귀찮기도 하네요.

어쩔수없이 참석해야하는경우
더욱 귀찮다는 생각이

울 님들 몸도 마음도 건강한
12 월이 되셔요
`건강 하셔여-^
리브가님 반갑네요
언제나 다름없는 일상입니다
12월이 이리도 빨리 찾아오리라 미처 몰랐습니다.
戊戌年 끝자락,, 기쁜일, 좋은일,
따뜻한일만 생기는 행운의 달이길 소망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친구님~!!
여러가지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 합니다.
밝은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12월이 되세요..~oºº^L^♡♡선비º☀
네 선비님 건강하세요
어느 음료수 상품명에 2%란 광고 생각 나네요
이처럼 2%가 부족하면 그건 엄청난 기울기 입니다.
아마 그 이름을 지은 사람은 인생에 있어서 2%라는 수치가
얼마나 큰지를 아는 모양이지요.
떄로는 나도 몰래 1%가 빠져나가
불행하다 느낄떄가 있습니다.
더 많은 수치가 기울기 전에
약간의 좋은 것으로 얼른 채워넣어
다시 행복의 무게를 무겁게 해놓곤 하지요.

나에게 이쁜글 준 님이 생각이나
이글을 올려봅니다
내일 고향 강릉으로가네요
다녀와 인사드릴께요
감사 합니다 컨추리 우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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