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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63)

Huawei, Norm 위반. | 내가 쓴 글
김생 2018.12.20 02:46
김생님~~안녕하세요......(⌒ε⌒)

소중한 하루 하루
늘 정해진 시간에 열리지만 그 과정은 모두 달라요.(˘-˘)♪♡˚。。
무엇을 채워야할지... 무엇으로 장식할지...
생각하며 서로 그 느낌을 존중하며 작은 느낌들을 담아 보세요.(^.*)=♡~♪♡˚。。

많은사랑 베풀고 많은사랑 듬뿍받는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을 주고받으며 산다는것은,,
결국 삶의 활력소를 충전 하는거니까요.☆─(^^ㆀ)

아름다운 인연
소중한 친구이길 바랍니다...(*^^*)=(^.*)=♡    
언제나 잊지 않고
보리방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_^*)♪♡˚。。

꽃처럼 고우신 우리 친구님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인생 최고의 순간은 바로 지금인데...
우리가 살아서 아껴야할 것은 바로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 할수 있는 날이 되시구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 넘치는 따스한 마음도 나누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그렇죠 매일의 생활이, 또 날들이 소중하죠
님 컨츄리 다녀갑니다
소중한 나의님
2019 모든 소원 다 이뤄지는 나날 되시고
항상 기쁨과 행복의 삶의해 되자구요

건강도 살피시라는
마음을 내려놓고 머물다 갑니다
올해도 자주봐요
감사 합니다.
블친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죄 사함의 권세를 인정하면 죄 사함의 은혜를 누립니다, ) ***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
( 마가복음 2 ; 1 절 ) 말씀

복음의 시작이신 에수그리스도를 따라 ***
날마다 기도의 산, 말씀의 산을 오르며 삶의 자리에서 ***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1월 되길 소망합니다, ***
포금한 하루를 열어가며 님에게 인사전 하며 갑니다, ***
***
감사 합니다 바울님 좋은 하루 기원드립니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을 그와 같이 행하되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을 키니라"

<출애굽기 7:10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2019년 황금돼지 해가 시작되어 빠르게 달려
첫째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야무지게 새해의 설계를 꿈꾸시며 아름답게
수를 놓으실 희망의 선을 만드셨는지요.
올해는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이루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울님께서도 올해는 강건하시며 행복으로 가득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과 동행하시는 향기나시는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천사의 나팔님, 주신글 잘 보며 감사드립니다.
김생   님 안녕하세요~^^
올해에는 벗님가정에도 미소가
가득한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벗님께서도 새해첫주말 즐거운
주말보네세요~^^
네 감사 합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희망찬 2019년이 되세요~^^.^^
즐겁고 행복한 황금돼지 己亥年을 맞으세요~!~!
님과 함께하는 저에게는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내일이 가장춥다는 小寒(소한)이네요~그나마 그리춥지 않아 다행입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God bless you~~!!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네 고마워요
새로운 길목에서 설레임이 앞서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
때문이라네요.. 구름이 지나고 밝은 햇살이 비추는 아침처럼 祝福의
삶이 되시어 돋아나는 새싹처럼 사람과 사람이 希望과 所望을 통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한해 祝福이 함께 하시길 祈願합니다..
감사 합니다 학덕님.
컨츄리 대문에서 흐르는 노래
내 나이 칠학년을 맞으면서
호소력있는 음악을듣고
건강도 살피시라는
마음을 내려놓고 머물다 갑니다

2019년에는 항상 거움과 행복소원
이뤄지는 해 되라고 응원할께요
오늘도 손흔들며
컨츄리우정 다녀감니다
감사 합니다.
블친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 은혜의 주님과 함께하는 새 시대의 기쁨 ) ***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메 큰 무리가 나왔그 ***
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
( 마가복음 2 ; 13 절 ) 말씀

새해들어 첫 주말을 맞게 되어 참 좋으나 새벽에는 ***
춥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가 포근함을 주고 있네요,그 ***
러나 이럴때 감기에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만 ***
나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이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얼굴에 ***
미소를 지으며 보는이 모두에게 행복을 전달하게 됩니다, 미소와 함께 하는 ***
거움이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밖에는 미세먼지가 가득하니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샬롬 ***
***
네 감사 드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
블친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당신을 알게 모르게 뒤에서 밀어 드리며 인도하고 계십니다,***

( 오늘은 은혜의 날이요 생명을 살리는 날입니다 ) ***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때 그의 제 ***
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
( 마가복음 2 ; 23 절 ) 말씀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 아침해가 밝아 모든 님들은 ***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일조하시고 나같이 보잘것 없는 인 ***
생은 이곳 저곳을 넘나들며 무슨 좋은 소식이나 있는가 기웃등 그 ***
리는 내모습이 처량 하기도 하네요,그래도 인간이라고 할말 하고 사네요, ***
***
왜 처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Positive 하게 색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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