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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자유향해 | 내가 쓴 글
김생 2019.03.21 23:59
그래요 만물들이 고개를 들고 일어나네요
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네 그놈의 미세 먼지가 걱정됩니다.
봄으로 봄으로 한발한발 내딛고
목련, 개나리, 등 꽃향기 가득한 요즘~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어요...
창문 활짝 열고 쉼호흡 크게 한번 하시고..
봄내음 가득 마음속에 담으며 따스한 사랑차도
한잔 하면서 행복 가득 하시길 빕니다..ºooºº^L^♡♡선비º👷
아   참 좋네요 목련 개나리..... 그리운 모습이네요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갑니다.
김생님도 남은 3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네 잘 오셨습니다.


(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아 누리는 은혜 인생 ) ***

18,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
폭풍과 ***
( 히브리스 12 ; 18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봄은 왔다지만 아직도 이른 아침에는 조금 싸늘합니다, ***
우리님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를 ***
바라는 바울입니다,요지음 봄꽃들은 뒤질새라 앞다투어 피어나느라 장 ***
관이 아닙니다,내가 사는 이곳에도 개나리 진달래 철쭉이 피여있고 벗꽃까지 ***
피여 기온은 포근하지 않아도 봄꽃은 피여 나는구나 느끼며 님들과 함께 기시길 ***
***
주신글잘 봅니다 감사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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