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k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이야기 (2)

고장난 모터보트에서 | 나의 이야기
김생 2016.09.19 22:41
김생님 ! 안녕하셔요
아침 일찍 부는 바람은
상쾌함을 안겨 주어요

학교 운동장을 돌면서
상쾌한 바람을 만끽하면서
행복해 하며 즐기고 있답니다

운동도 하구
행복도 느끼면셔 즐기구...
一石二鳥이지요

9월달도 내일이면
안녕! 을 하네요

10월달도 ~~내내
보람되시구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우정에 고마운 마음드리면서...♡*
고운님 반가워요 좋은 글도 주시고, 즐거운 우정 나누어 주시니 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비가 내려
시원해진 날씨가
더 깊어지는
가을을 기다리게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늘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평안하세요 ~^^~

~

아침솔님, 주신 우정 감사하면서 오늘도 찾아 주시니 감사 합니다
햐~~
쉽게 볼수 없는 멋진 대작들이군요
덕분에 멋진 감상을 하고 갑니다.
이장님 발걸음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행복을 위하여 많이 웃으시는 하루 되세요
└┴───────┬────────♣。
예삐님 주신글 감사 합니다
잘 웃고 있답니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9월의 마지막 금요일 보람된 날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조심히 읽고 기억하겟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빗소리가 들리는 새벽입니다.
올해는 가을비가 많아 가을 걷이가 늦어지겠네요.
아 용훈님, 찾아 주심 감사 합니다
가을향기     로     시작한    
구월의     마지막     입니다
고운     글향의 메아리로 함께 했던    
구월이     마니     행복 햇습니다
단풍의     계절     시월에도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안델센님,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겨믄 어딘가요?
오늘도
김생 정성으로 올려주신 글과 멋진 촬영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름다운풍경인것 같지만 찾아보면 그래 대단하지 않습니다
사진은 언제던지 '돋'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 창밖엔 겨울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동짓날 밤에 내리는 겨울 비가
아주 운치 있습니다.
한번쯤 겨울 비를 맞으면서
걸어 봄도 좋을 듯 싶구요.
이 비가 그치면 추워 진다고 합니다.
공감 하고 갈께요.
아 그렇군요, 동짓날인데.....
찾아주심 감사드립니다.
고진감래라고도 하겠지만 분명 내일은 찾아오겠지요.
어떻게 감내하며 살아남을까 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라
모두 쉽게 포기하고 마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1%의 가능성이 보인다면 가냘파도 끈기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요.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네 물론 내일은 오죠, 오는 날 위해 준비가 필요 하겠죠, 감사 합니다
또 찾으시기 기달리게습니다. 좋은 소식 도 주실겸....
우와~! 하고는 ...
자연의 신비스러움에 반하고 갑니다.
보면 별거 아녜요
방문에 감사합니다/은빛파도가 절경이네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잘 주무셨어요

산뜻한 봄날 아침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마음에 양식이되는 멋진 글귀에
잠시 머물다 쉼하고 갑니다

글에도 표정이 있다고 하는데
빙긋이 웃고 계시는군요
쌩긋 미소로 답합니다요

한 올 한 올 꽃가지 마다
벙그는 꽃봉오리들
하얀 속살 붉은 속살 드러내는
소리없는 아우성을 듣는 것이 행복합니다
여긴, 봄의 절정을 맞이했어요

너무 짧아서 충만함 속의 부족함
그래서 봄은 아쉬움의 계절이지요
이 봄이 가기전에 멋진 글에서 뵙고 싶네요

늘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것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봄날을 만끽 하세요

오늘도 곱게 물들어가는
봄 처럼 고은님의 하루도
고운날 기쁜날 되시길 바람니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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