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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FAMILY (17)

두 아들 | 가족 FAMILY
William 2017.08.2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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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멋지고 든든하시겠어요
예쁜 집과 정원 두 아드님
축복 받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풀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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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드님, 멋지게 키우셨군요.
자랑스러우시죠?

저도 아들만 셋입니다.
큰 아들은 결혼 안한다며 저희와 같이 살겠답니다.
직장다니고 있고,
둘째는 호주 유학 물거품(제가 뇌출혈로 쓰러졌거든요)되어 다시 재수, 대학 4년입니다.
막내는 대학 학군단에서 해군지원, 직업군인이 되었어요.
둘째와 막내는 타지 생활하지요.
과찬이십니다 with님..
제 블친님들은 우연인지 모르나 아들이 있는 집이 많습니다..ㅎㅎ
저 큰애는 재정적으로 괜찮아서 좋은 여자친구가 있으면
결혼이라도 했으면 하는 기대인데 지금은 너무 바쁘고
여자친구 없고 30살전에는 결혼 않한다고 하네요..

with님도 세 아드님을 휼륭하게 키워서 두분이서 여행이나
취미 생활을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삶만 남았습니다..
저희도 아들입니다. 퇴직하고 연금받고 이제 좀 편해지려 하니 아들이 유학을 결정해서 걱정입니다. 인생 별거 없으니 한국에서 결혼해서 맞벌이 하고 여유있게 여행다니라 했건만 고생을 사서 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하잖아요
  • William
  • 2018.06.0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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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까지는 부모가 반 정도 재정상 도와주지만
대학원은 자신이 벌어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저도 작은애가 의대를 갈려면 지가 알아서 학생융자와
일을해야 된다고 생각해 더이상 도와주질 않을 계획입니다..
미국을 다녀간지도 벌써 2년이 되가네요 퇴직하면 제가 생각한 여행지를 이곳 저곳 다니려 했는데 저의 애가 1월에 캐나다로 들어가게 되어 당분간 캐나다에 정착하게 될거 같아요
캐나다에 잠시 정착하시면 주변과 가끔 1-2주 미국과
먼 캐나다 지역에도 둘러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땅이 워낙커서 왕래만 이틀 걸리는데가 많아서요..ㅎㅎ
자제분들을 보니 든든하시겠어요 저 정도까지 가기까지 쉽지 않죠 먼 타향에서 이방인 생활하면서 훌륭히 키우셨어요
  • William
  • 2018.06.06 23:52
  • 신고
애들이 열심히 하면서 인연과 행운이 따랐겠죠..ㅎㅎ
지금도 진행중이니 아무 장담은 못 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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