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NATURE  미국 시골 생활
데크와 버섯.. |
William 2018.10.13 02:07
국제 재해 감소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날 잡아 데크에 칠을 하셨군요
칠하고 약 4~5시간 정도면 어느정도 건조가 되니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두번째 칠을 한것 때문에 건조가 늦춰지겠지요.

마당에 난 버섯들
예쁘고 곱지만 모두 식용이 아닙니다.ㅎㅎㅎ
첫 페인트는 괜찮았는데 두번째 끝냈을때는 2-3시간
후에 비가 왔기때문에 깨름직 합니다..ㅎㅎ
저는 한두종류 버섯은 먹을수 있을것 같아
기대했는데 좀 실망인데요..ㅎㅎ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말 여러 종류의 버섯이 피었는데
댓글에서 모두 식용이 아니라 하시니
쬐끔 아쉽네요.
버섯 잘못 드시면 큰일나니 과감히 버리시구요.

데크에 힘드시게 칠하셨는데
날씨가 별로 도움을 주지 않아서
조금 그렇네요.

즐건 주말입니다.
잘보내시구요.
주말에 작은애도 보고 처제도 만날겸 해서 보스톤을
다녀온다고 답글이 늦었습니다..
저는 한두종류 버섯은 먹을수 있을것 같아
기대했는데 좀 실망인데요..ㅎㅎ
그동안 데크에 생각하고 괜찮은 날을 기다린게 힘들었죠.
막상 시작하면 첫 페인트는 4-5시간 걸리고
두번째는 2-3시간 요구해서 아직은 힘들지 않게 할수있죠..ㅎㅎ
감사합니다 해피님. 새로 시작되는 한 주 잘지내시길..
칠하고 나니....마음도 상쾌하겠군오.
요즘 기상은 제 멋대로 이니....쩝. .
버섯 종류도 많군요.
이곳은 오늘 참좋은 가을이군요. 부산 가는 기차에서...
첫 페인트는 괜찮았는데 두번째 끝냈을때는 2-3시간
후에 비가 왔기때문에 깨름직 합니다..ㅎㅎ
그래도 대강 끝났으니 다행이고 내년봄에 확실히 마칠려고 합니다.
10년전부터 이상기온이라 개떡같습니다..ㅎㅎ
버섯 저렇게 많이 나온것도 처음이고 종류도 많았습니다.
고국에 가을은 참 좋죠. 항상 바쁘신 쥬니님은 부산행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람니다..
잠깐 어머님 뵙고 왔습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어머님을 방문하셨던 선생님의 무거운 마음을
못 해아려 죄송합니다.. 어머님이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상추객의 옷차림도 울긋불긋한 가을날의 산하...
주말나들이 시간에 님의작품을 접하며 정성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멋진추억으로 한아름 담으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에는 다양한 기계들이 있네요. 파워워셔(?) 저 기계 참 맘에 들어요. 여기에도 있는지 알아봐야겠어요.

데크가 참 넓고 좋네요.
비가 오면 데크가 망가지지 않나 하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페인트칠을 해서 예쁘게 보존하시는 거군요.
언제나 쉽게 적으시는데 집 관리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죠.

어려서 여기와서 집에서 살았는데 부모님 안 계신 동안 정원이 밀림이 된 경험도 했고, 현재 시댁이 손을 안 봐줘서 집이 낡은 문제도 있어서 보통 부지런하지 않으면   아파트 아닌 집에서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일인이에요.

그런데 혹시 강아지는 안 키우세요?
미국인들은 다양한 기계들에 너무 치중하는 편이죠.
그래서 시골에는 공간이 많아 창고에 필요한 기계들을 보관하고
그것도 모자라 차고 반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자주쓰는 공구나 기계는 사서 두면 좋은데
몇년만에 한번씩 쓰는것은 홈디포에서 빌리기도 합니다.
데크를 겨울만 빼고 날씨가 좋으면 시간을 보냅니다..
처음 몇년간은 그릴을 스테이크 하기위해 자주 사용했습니다.
몇년전부터는 가끔 사용하지요..ㅎㅎ
미국촌에서는 집 밖의 일이 70-80%로 봅니다.
강아지는 제 처가 싫어해서 못 키웁니다.
애들이 자랄땐 강아지 키웠으면 좋았고 세월이 흐르면서
와이프 보다 강아지가 더 좋아보이는데요..ㅎㅎ
미국에선 웬만하면
자동차와   잔디 기계등은 주인들이 직접 정비도 해야 하시지요?
글고,
집 정원이 엄청 넓어서 우선. 넘 부럽구요"
가든 파티용 기구와 데크,버섯등.
그곳에도 비가 계속 온듯 합니다.

그 바람에 독버섯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왔네요~
제가 보기에도 식용 버섯은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ㅎㅎ

이번 한국도 가을에 비가 엄청 자주와서 가뭄걱정은 뚝~!! 이엿지만.
비해도 꽤 있었구여~가을태풍에 피해도 그랫습니다만,
일본에 비해 피해는 적었습니다.
예전에는 공간이 많은 미국시골에서는 차가 봅잡하지 않아
고치는 미국인들도 제법 있었는데 지금은 복잡고 컴퓨터나
sensor 장치가 많아 힘들어서 간단한 oil change나 brake만 합니다.
잔디도 30-40%는 직접 깎지만 나머지는 contractor에 맡깁니다.
큰 도시에서는 직접 하는 사람들이 드물다고 생각됩니다.
필요없는 비가 너무 자주와서 홍수 없는게 다행입니다.
비는 봄, 여름에 농작물에 필요하지만 가을에는 조금만
수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비가 계속 온 덕분에 독버섯 많이 구경했습니다..ㅎㅎ
미국은 태풍 피해가 큼니다. 언젠간 과학기술이 있어
바다에 태풍이 있을때 폭발해서 분산 할수있는 방법이 있길 바랍니다..
   비가 많이 왔군요
여긴 연일 좋은날씨가 이어지는데요
손수 페인트 칠한 테크가 말끔합니다
힘은 들지만 마음은 가뿐 하시지요?   너른 정원에 버섯들이 이뻐요
어쩜 그리 다양한지 ~이쁜건 대부분 식용이 아닌걸루 아는데요
40년 넘게 살았지만 이렇게 비가 많이 온적은 기억에 없습니다.
고국의 가을하늘이 벌써 그리워집니다..ㅎㅎ
그동안 데크에 생각하고 괜찮은 날을 기다린게 힘들었죠.
막상 시작하면 첫 페인트는 4-5시간 걸리고
두번째는 2-3시간 요구해서 아직은 힘들지 않게 할수있었죠..ㅎㅎ
이번에 이쁘고 다양한 독버섯 구경으로 만족해야죠..ㅎㅎ
William님 사시는곳에는 비가 오래 내리나 봅니다.
제가 사는 곳은 한이틀 비가 내리면 또 한이틀 개인 날인데
어제와 오늘은 최고 기온이 섭씨16-18도정도 입니다.
겉에 가디간을 걸쳐 입으면 밖에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집니다.
비가 자주 내리면 각종 버섯이 많이 생기지요.
밖에서 보는 버섯은 무조건 보기만 해야지요.
한국분 중에서 누군가 골프장에서 채취한 버섯을 먹고 죽었다는 말도 들었어요.
저도 숲길 산책길에서 저위에 보이는 버섯을 대부분 다 보았어요.
어떤 버섯은 주황색 곱고 고운 버섯이 무리 지어 있었어요.
버섯사진만 찍으면 됩니다.^^
페인트를 힘들게 칠하셨네요.비가 그치고 잘말랐으면 좋겠어요.
40년 넘게 살았지만 이렇게 비가 많이 온적은 기억에 없습니다.
그동안 데크에 생각하고 괜찮은 날을 기다린게 힘들었죠.
막상 시작하면 첫 페인트는 4-5시간 걸리고
두번째는 2-3시간 요구해서 아직은 힘들지 않게 할수있었죠..ㅎㅎ
첫 페인트는 괜찮았는데 두번째 끝냈을때는 2-3시간
후에 비가 왔기때문에 깨름직 합니다..ㅎㅎ
그래도 대강 끝났으니 다행이고 내년봄에 확실히 마칠려고 합니다.
버섯 저렇게 많이 나온것도 처음이고 종류도 많았습니다.
이쁘게 생겼으면 독버섯이라는 말도 들은것 같네요.
이번엔 다양한 독버섯 구경으로 만족해야되겠습니다..ㅎㅎ
William님~~!!

데크에 페인트 칠 하시고 마음 졸이 셨군요 ㅎㅎ
뜰에 핀 버섯들의 종류가 참 다양 한 것 같군요
색상도 모양도 ...
뭐 ... 제가 아는 버섯은 하나도 없습니다 ^^*

제가 현제 있는 PALM SPRINGS 도
어제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여기가 사막이라 에상치 못했던 행사 ? 였답니다 .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그동안 데크에 생각하고 괜찮은 날을 기다린게 힘들었죠.
막상 시작하면 6-8시간 요구해서 아직은 힘들지 않게 할수있었죠..ㅎㅎ
그래도 대강 끝났으니 다행이고 내년봄에 확실히 마칠려고 합니다.
이번에 이쁘고 다양한 독버섯 구경으로 많이했습니다..ㅎㅎ
늘 바쁘게 둘러 보시는 dutch-star님은 PALM SPRINGS에
계시니 우연히 비가 많이 내렸으나 햇빛 많은 곳에서
멋지게 지내실거라 믿습니다.
새로 시작되는 한 주 잘지내시길..
미국 사시는 분들은 집안일은 웬만하면 직접 다 하시더군요.
노병도 그러고는 싶지만 엄두도 안나고 핑계지만 공구 같은 것들도 없고 ㅎㅎㅎ
버섯은 구경만 하세요 ^^*
미국인들은 다양한 기계들에 너무 치중하는 편이죠.
그래서 시골에는 공간이 많아 창고에 필요한 기계들을 보관하고
그것도 모자라 차고 반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자주쓰는 공구나 기계는 사서 두면 좋은데
몇년만에 한번씩 쓰는것은 홈디포에서 빌리기도 합니다.
잔디도 30-40%는 직접 깎지만 나머지는 contractor에 맡깁니다.
공간이 없는 도시에서는 직접 하는 사람들이 드물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이쁘고 다양한 독버섯 구경으로 만족해야죠..ㅎㅎ
제법 넓은 면적인데...
적은 양으로 칠이 가능하시다니?
놀랍습니다.
4리터도 채 않들어가니 말입니다.
ㅎㅎ
화염까지 동원하여 칠하셨는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는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버섯에 대하여는...
아는 바가 없어 죄송합니다.
버섯이 피어나는 마당~~^^
멋지네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저는 대강 데크 바닥만 brush로 두번 칠하면서 7리터 들었고
레일링과 전체는 내년 봄에 마칠 예정입니다.
두번째 칠한후 3시간 후에 비가와서 염려했지만 대강 됀것 같습니다.
다른 블친님이 독버섯이라니 만족하게 구경만 했습니다..ㅎㅎ
선생님은 전문가 처럼 저보다 더 큰 데크를 잘하셔서
수고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리엄 선생님 참 오랜만이예요
애써 단장을 하셨는데 비가 왔군요

그리고요
버섯은 잘못 먹으면 큰일 납니다
꼭 식용인지 알고 드셔야 하니더
농부가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하고요 ㅎ
그나저나 비섯이 와이리 이쁨니꺼?

여기 가을 날씨는 참 좋습니다
데크의 바닦 페인팅은 대강하고
전체는 내년 봄에 마칠 예정입니다.
다른 블친님이 독버섯이라니 만족하게 구경만 했습니다..ㅎㅎ
늘 끝없는 농부의 일에 수고가 많습니다.
바쁘신데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섯이 특이하게 생겼네요.
즐감하고갑니다.
버섯이 특이하면서 이쁜것도 있죠..
감사합니다..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아름답고 즐거고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마음껏 만끽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중양절(重陽節)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감사합니다..
10월 셋째주 수요일입니다.
오늘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많이 내려가 쌀쌀함이 느껴지는 가운데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조석으로 날씨가 쌀쌀하니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데크에 페인트칠을 하시느라고 수고를 하셨습니다.
근데 버섯은 잘못하면 안 잡숫 것만 못해요.
저는 그래서 산에서 가끔 버섯을 보아도 모르기 때문에 안 따옵니다.
윌리암님께서도 안 잡수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
그동안 데크에 생각하고 괜찮은 날을 기다린게 힘들었죠.
막상 시작하면 6-8시간 요구해서 아직은 힘들지 않게 할수있었죠..ㅎㅎ
다른 블친님이 독버섯이라니 만족하게 구경만 했습니다..ㅎㅎ
버섯이 다양하네요.
비가 오면 빗소리 들으면서 멍하니 있기 좋은데....
페인트칠 안 했을 때지요^^
그전에는 비 오고난후 구석에서 몇가지 버섯만 봤는데
처음으로 여러종류의 버섯을 마지해서 산에 기어 안올라가도 만족하게 봤죠..ㅎㅎ
올해처럼 이틀에 한번씩 비가 자주와서 멍하니 바라보는
시선을 한지는 오래됐고 지겹고 우울증까지 걸릴번 했죠..ㅎㅎ
제가 아는 버섯은 마지막 삿갓버섯입니다
소금구이해먹으면 일품이죠 ㅎㅎ
저위에도 몇개있네요
올여름에 많이 구워먹었죠 달달하니 참 맛있죠 ㅎ
블친님들은 다 독버섯이라 했습니다.
전혀 버섯에 대해서 모르고 여러종류가 보여 배울겸
담아 봤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덱도 잘 만들어 놓으셨고 한없이 넓어 보이는 뒷뜰이 탐이납니다
40년 넘게 살았지만 이렇게 비가 많이 온적은 기억에 없습니다.
이틀간 해빛나는 날이 드물어 괜찮은 날을 기다린게 힘들었죠.
데크의 바닦 페인팅은 대강하고 전체는 내년 봄에 마칠 예정입니다.
비가 자주 오고 습도가 유지되니까
버섯이 우후버섯이 되었군요.^^
저도 버섯에 대해선 문외한이라 코멘트 할 게 없네요.
다만 모르는 건 드시지 마세요.
벼르고 별러 페인팅을 하셨는데, 하늘이 좀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집도 가꾸어야 예뻐지고 또 오래 가요...^^
40년 넘게 살았지만 이렇게 비가 많이 온적은 기억에 없습니다.
그동안 데크에 생각하고 괜찮은 날을 기다린게 힘들었죠.
막상 시작하면 첫 페인트는 4-5시간 걸리고
두번째는 2-3시간 요구해서 아직은 힘들지 않게 할수있었죠..ㅎㅎ
첫 페인트는 괜찮았는데 두번째 끝냈을때는 2-3시간
후에 비가 왔기때문에 깨름직 합니다..ㅎㅎ
그래도 대강 끝났으니 다행이고 내년봄에 확실히 마칠려고 합니다.
버섯 저렇게 많이 나온것도 처음이고 종류도 많았습니다.
이쁘게 생겼으면 독버섯이라는 말도 들은것 같네요.
이번엔 다양한 독버섯 구경으로 만족해야되겠습니다..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